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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by-융이 다음날 아침 작업실 하윤이는 아침 일찍 나와 작업을 하고 있고 오늘부터 글 작업 3교대가 이루어져 나예는 오후 작업으로 나오지 않았다. 3교대는 아침, 오후, 밤 근무다. 아침은 9시부터 5시까지 하고 오후는 1시부터 10시 반, 밤은 9시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작업을 하게 된다. "아침부터 작업이라니, 운이 지지리 없지 진짜..." 하윤 ...
다녀온지 좀 되었는데, 이래저래 바빠서 리뷰할 시간이 잘 안났다. 코로나 이후에 처음 오프라인으로 참여하는 거라서 나름 기대가 좀 됐다. 사실 매해 가기는 하는데, 마지막 기억에서 이제 뭐 굳이 올 필요가 있나, 라는 회의적인 생각을 좀 했었던 기억이 나긴 했으나, 그래도 가지 말까, 싶은 기분은 전혀 들지 않았다. 다만 그 사이 입장료가 너무 많이 올랐고...
안녕하세요, 서랑입니다. 7월 대운동회에서 판매될 회지의 선입금 신청을 받습니다. 현장판매는 극소량으로만 진행될 예정이므로, 구매의사가 있으실 경우 반드시 선입금 신청을 부탁드립니다. 7월 대운동회는 철대만 쁘띠존 부스로 참여합니다. 정확한 부스 위치와 부스명은 부스배치도가 나온 이후에 안내드리겠습니다. 통판의 경우 행사 종료 이후 배송대행을 통해 배송 진...
*재업로드입니다. 59. 막상 가자고 했는데 이미 병실 밖 복도는 좀비로 그득했고, 자신들이 몇시간 전까지 일하던 간호사 스테이션 안쪽까지 좀비들이 진을 치고 있었음. 병동 입구도 당연히 나갈 수가 없었고. 정핝은 다른 입구를 떠올렸어. 병원 직원들만 사용하는 통로가 있는데, 주 출입구와 엘리베이터가 아닌 직원용 엘리베이터와 비상구 말이야. 그쪽은 보통 병...
※적폐, 오타, 노잼 주의. 개연성 없음. 여주는 대학 시절 쓰레기 콜렉터라는 별명을 갖고 있었음. 돈 빌리고 튄 새끼, 문어 다리 걸치곤 환승 이별한 새끼 등, 어떻게 그런 놈들만 골라 사귀었는지···. 아무튼 똥차만 골라잡던 여주는 어느새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되었음. 평범하게 직장과 상사 욕을 하면서도 대출금이나 월세 때문에 관두지는 못하는,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이 글은 자컨과 각종 짭썰을 활용해 최대한 아이돌 자아를 벗겨내고 이들을 내맘대로 일반인이라고 가정했을때의 캐해이다. 그러니 이들의 연애를 상상하기만 해도 마음이 시려오는 사람이라면 글을 읽지 않는것을 추천 드린다. 먼저 사진부터 보고가자. 사진만봐도 이들이 지극히 평범한 일반인으로 사는것은 불가능하다. 비주얼 담당으로 불리지 않는 멤버들을 속으로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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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커미션이어서 다른 회차랑 금액이 상이합니다. *시간대는 ~236화로부터 좀 많이 지났습니다!
"너 다른 애들은 어쩌고," "대충 둘러대고 나왔어. 이건 김민규 패딩, 이건 김민규 슬리퍼. 너 맨발이면 좀 다쳤을 거 같아서.. 그럼 운동화 신으면 아프잖아." 민규야 미안하다. 나는 오빠 패딩을 벗고 전원우가 주는 패딩을 받아 걸쳤다. 옷이 눈 때문에 푹 젖은 지 오래여서 팔을 넣기에는 조금 양심에 찔렸다. 피를 대충 닦아낸 뒤 슬리퍼까지 신자 전원우...
1987년 5월 16일 두명을 구할 수 있다 어쩌면 전부를 구할 수도 있지 않을까 희망과 설렘으로 타임머신에 다시 몸을 맡겼다 그대로다 아무일도 없을 것 같은 평화로운 마을 윤영은 안심했다 해준도 윤영에게 미소 지었다 상황은 같다 범인은 윤연우 내 아버지 해준은 계속 되뇌며 마지막이 될 시간여행을 즐기자고 마음먹었다 변수는 없어 해준은 한동안 윤연우를 잊고...
개요 끈적한 바람, 귀가 울리는 매미 소리, 눈을 찡그리게 만드는 햇빛까지… 뭐라고 변명할 수 없는 완전한 여름입니다. 이런 날씨에 바닷가 마을로 이사 온 건 운이 좋다고 해야 할지 나쁘다고 해야 할지…. 아무튼 지금은 바다에 들어갈 수 없으니 나쁘다고 하는 편이 맞겠네요. 하늘은 쾌청합니다. 구름 한 점 없어요. . . . " PC, 여기서 또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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