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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세진이 눈을 뜬 것은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였다. 벌떡 몸을 일으킨 세진은 조반상을 가지고 들어오던 채율과 눈이 마주쳤다. "아, 일어났어요?" 잔뜩 경계하는 세진을 보고서도 채율이 전혀 거리낌 없는 발랄한 어조로 말을 걸어왔다. "형이 가져다 주래서. 이상한 건 아무 것도 안 탔으니 맘 편하게 먹어도 된다는 말도 전하랬어요! 당신은 안 먹어도 괜찮겠지만 저...
* <산하령> 기반 2차 창작입니다.* 공준 배우님의 출연작 <절.세 천.금>의 설정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연정왕부. 온객행은 날렵한 동작으로 말 위에 올랐다. 그의 뒤에는 장직을 비롯해 네 명의 호위가 가벼운 차림을 하고 말에 오르고 있었다. 며칠 전, 곡 사숙은 진구소를 데리고 태호의 박정사 지부로 몰래 떠났다. 그들의 안전을 보호...
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전문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0년 10월 28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5,150자 | 잔잔, 애절, 이별, 새드 암흑이 낮게 깔린 물의 표면에 기다란 불빛이 놓인다. 바람의 결을 따른 물살이 거칠어 오가는 선박도 걸음이 끊기니 그저 고요하다. 바...
* 그로신 au (아레스 류청가/헤파이스토스 심원) * 고증 엉망 * 열린 결말 * L 보다는 스토리 위주인 느낌? * 해당 썰로부터 시작함 ↓ 최근 올림포스 신전에서는 대장간의 신을 둘러싼 소문이 무성했다. 혹자는 그가 정신이 나갔다고 했으며, 혹자는 테티스*와 관련된 일이 아니겠느냐 했다. 혹자는 이미 한 번 갓난쟁이인 그를 무정하게 신전 바깥으로 내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링크, 그거 뭐야?” “응?”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들면 왼쪽 어깨 뒤에서 팔랑거리며 날고 있는 나비가 보인다. 그쪽으로는 또 언제 간 거야? “뭐가 있는데 그래...?” “으~음~ 이게 뭐지? 글자 같기도 하고, 그림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 “뭐야...” 뭐가 있다면서, 그게 뭔지도 모르면 어떡해. 작게 핀잔을 주면 억울한 듯 팔랑거리던 날갯짓이...
02. 그 귀족, 요리 (2) 흐으, 춥다. 코를 훌쩍이며 하얗게 입김을 내뿜은 프레데릭을,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칼을 정성스레 땋아내린 마법사는 신기한 걸 보듯 관찰했다. 분명 그 사내의 몸 안에서 요동치는 건 마나인데, 고작 이 정도로 춥다는 것이 특이하기도 했고. 자연적으로 쌓였다고 보기엔 정제되고, 응축되어있어 실력은 뛰어나지 않은 마법사지만 상당히...
얇은 재질의 커튼 사이로 빛이 새어 들어왔다. 햇살을 머금은 빛은 넓은 방을 가로질러 한유현이 누워있는 침대 위에도 드리우고 있었다. 으응…. 감긴 눈 위에 펼쳐진 빛 무리가 눈부셨다. 한유현이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얇은 머리카락이 흰 베개보 위에 얼기설기 늘어졌다. 한참을 폭신한 이불 속에 잠겨 있었다. 몸이 물에 젖은 종이처럼 잠겨 들어 일어나기가 버...
ㅂㅇㅅ피싱, 납치 관련 트리거를 건드릴만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현패 연성이지만 사대악인이 모두 모인 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가 포함 되어있을 수 있으니 연성을 봐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주말이라 넓은 집에 검마 혼자 남아있었다. 잔소리를 쏟아낼 자하도 없어서 박하사탕을 꺼내서 먹던 검마는 청소라도 해야 하나 주변을 둘러보았다. 잔소리를 하면서도 청소...
🌸튜염 캠게au썰🌸태유는 경영학과 여음이는 유아교육과 여음이가 삼수해서 태유가 한학번선배입니다꼭꼭 숨어다니는 춤짱(?) 여음이를 태유가 납치해와서 둘이 같이 댄스동아리가 되는데요축제 때 같이 무대에 올라서 "한국대 퇴폐섹시 vs 처연섹시.mp4"로 너트뷰스타됐습니다기념으로 댄동에서 다같이 클럽 놀러갔어요여음이는 처음에 쑥스러워서 춤을 안 추다가 술취하니까 ...
cw 자살, 살인 + 가정폭력 언급, 마약 / 웹진 가능세계 재업입니다. 0. impulse 인생 참 달다. 인생 참 쉽다. 윤화는 바이크에 속력을 더한다. 도플러 효과에 일그러진 클락션 소리 따윈 들리지도 않는다. 갓 자른 머리칼 바람이 헤집는다. 지금 윤화는 재건도시 M으로 향하고 있다. 목적은, 음. 새로운 자신을 찾으러? 정확히 말하자면 찾는 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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