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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뿌님의 리퀘입니다 ▶ 보고 싶은 장면, 소재, 분위기 ▶ 시점은 3인칭, 분위기는 진지한 Yann Tiersen - summer 78 첨벙. 무시무시한 두통 속에서 정신을 차렸을 때, 가장 먼저 깨달은 것은 물소리였다. 토비는 그제야 밖에 비가 내리고 있다는 사실과,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온 집안의 창문을 꼭꼭 걸어 잠갔다는 사실을 기억했다. 구두쇠인...
무보정 퍼스트 러브, 미학, 싱추, 나라 님
(만약 이게 Eden과 Show Go&사쿠라의 첫 내한이면 개쩔듯 ㅎㅎ) 물 맞으며 노래하고 춤추다 보면 혜윰이랑 사쿠라는 어리다고 조금 더 두꺼운 재질의 티셔츠나 민소매 후드티를 꽁꽁 입혀놓은(그래도 소년 아이돌 특유의 청량미+샤방샤방은 올라갈듯) 반면 나머지 애들은 점점 섹시미가 상승할듯……♡.,♡ 나기사는 머리를 풀게 되면 옷의 노출이 없어도 ...
아기들은 쉴 생각이 없는 것인지 태어난 목적이 우는 것인지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댔다. 잠 온다고 울어대고 배고프다고 울고, 심심하다고 울었다. 그렇다고 안 하기에는 너무 불안했다. 왜 그런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몸이 기억하는 뭔가가 있는 기분이 들었다. 숨을 조용히 길게 내쉬었다. 3시간에 한 번씩 울어대는 애들이 겨우 잠에 들었다. 로벨리아가 조용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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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준호씨의 연차가 끝난 후 다시 한바다에서 이준호씨를 만나게되었습니다. 해린이와 로비에서 마주친 이후로 서로 더 어색해져버렸어요. 그렇지만 이준호씨에게 더 이상 숨기는것은 불가능할것 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준호씨 이번 주말에 시간이 빕니다. 이준호씨는 토요일과 일요일...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현재 연재되고 있는 '온정' / '무신불립'과는 10년의 시간 차이가 존재합니다. LZX 기업 부회장 비서팀 인원 X LZX...
# 준우의 집 서린이 잠들어 있는 침대에 준우가 다가와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준우 : " You always overthink things. " ( 넌 항상 생각이 너무 많아 ) * overthink 필요이상으로 생각하다 준우 : " I want you all to myself See what I mean? You're all I have left "...
타인과 마주 볼 때 흔히 눈을 본다고들 하지만 민혁은 아니었다. 민혁은 입을 봤다. 얘기를 하면서 자주 손으로 입을 가리는지, 치아를 드러내며 웃는 편인지 같은. 그건 민혁이 상대에게 원하는 것이 대개 진실성 따위보다는 예의, 태도였기 때문이다. 직업 특성상 눈을 잘 맞추긴 했지만 들여다보지는 않았다. 배우를 하다 보면 그런 신체 언어와 관련한 디테일이 늘...
악몽을 딛고 딱딱한 매트리스 위에서 몸을 일으킨 해리는 바닥에 발을 딛고 섰다. 밧줄에 목 매달린 것처럼 멍하니 서 있는 이유는 악화한 몽유병 때문이다. 시간이 좀 지나자 그는 어리숙한 걸음으로 좁은 철창 안을 돌아다녔다. 스윙을 타듯 가볍게 내딛는 발걸음에 맞춰 어깨도 살랑거린다. 어느 날의 기억 속 어딘가를 헤매는 것인지 그의 입꼬리는 깊게 팼다. 여자...
피터에겐 밤손님이 생겼다. 손님이라 칭하기엔 그저 일방적인 친분이다. 그는 목적 없이 뉴욕의 밤거리를 걷는 남자였다. 남자는 자신의 산책을 시끄럽게 하는 이상한 불청객을 무시했지만, 기분이 내키는 날이면 그의 말에 짤막하게 대답하곤 했다. 그는 다 늦은 시간, 화려하던 뉴욕의 빛이 사그라진 틈을 비집고 걸어 나온다. 캐시미어 코트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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