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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220화 이후의 스포가 있습니다. 유의하고 봐주세요. 자하설영 요소가 있긴 한데 커플링까지는 아닌 것 같고 그렇네요 근데 커플링 같아서 붙였음 유독 음의 기운이 강해지는 동짓날 밤이다. 가장 긴 밤을 가진 날. 온갖 삿된 것들이 날뛰며, 귀신들이 넘쳐나는 날. 설영은 그래서 후회했다. 이번만큼은 그냥 형님의 말씀대로 팥을 먹어둘 것을. 하늘에 휘영청...
츠쿠요미노미코토 (月読尊) 달을 읽는 자, 밤을 다스리는 자, 시간을 지배하는 자. 작고 여린 한 소녀가, 그 자를 불러내기 위해 길고 누런 반투명한 숄을 몸에 지닌채. 노래했다, 그 인간의 짧은 수명이 다할때까지. 그리고 부를 것이다. 이 찬란한 보름달을 위하여, 소녀의 아름다운 청춘을 위하여. 공개란 [신이 선택한 소녀의 재탄생] 달님께서 저를 구원하셨...
무속성 20cm 달조림 공구 진행상황 포스트입니다. 공구 날짜 : 2020년 12월 19일 00시 00분 ~ 12월 28일 00시 00분 1차 폼 링크 : https://takemm.com/prod/view/5349 1차금 : 15500원 2차 배송비 예정
바람직한 호구연애 석진은 침대에 누워 여즉 불타오르는 전남친에 대한 복수심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김태형의 사진을 보고 또봤다. 막상 연락처는 받아놨는데 [네.] 로 끝난 연락에 내가 뭐라고 말을 또 거냐고? 연락처 달라고, 심심하면 문자하라고 또 먼저 들이대는 제 꼴을 보아하니 이번도 역시나 끝이 구릴 것 같아서 석진은 더 들이대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기...
나의 작은 종달새여, 소중한 사람이여. 날개를 높이 들어, 세상으로 나가실 건가요. 드높은 하늘 향해, 작은 새장을 떠날 건가요. 말리진 않을게요, 창문을 열어놓죠. 잊지 말아요. 당신이 지나친 창가에 언제나 내가 기댈 거란 것을. 당신이 머물던 공간에 언제나 내가 있을 거란 것을. 그러니 가세요. 당신이 남긴 깃털로 당신을 기리는 글을 쓸게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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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밀짚모자 일행이 탄 배가 겨울섬에 가까워질수록, 아침에 추워서 깨는 일이 많아졌다. 차가워진 공기에 아침잠이 달아나 버린 것은 아쉬웠지만, 다시 잠들 수도 없었던지라 유야는 조심스레 갑판으로 나와보았다. 밤새 제법 많은 거리를 이동했는지 목적지인 섬이 코 앞이었고 간밤에 느낀 추위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추위가 유야를 덮쳤다. 으, 추워. 추워...
달의 기록에 수록되었습니다. 그는 어쨌든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운명이다. 그 녹색의 눈이 닿는 곳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한다. 마치 숲에서 자연히 풀이 자라고, 나무 아래에 생태계가 생기듯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에 그의 눈은 녹색인 것이다. 어쩔 수 없지. 사랑이 계속해서 자라나니까. 그러니 그의 사랑은 마치 숲과 같다. 햇빛이 들고, 물이 공급되고, 토양...
* 카자후루 달성표 010.우리가 처음 만난 날 후루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았다. 예전보다 조금 마르기는 했으나 다행히 옷태가 망가질 만큼은 아닌 듯 하여 옷매무새를 다듬고 자신 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뒤에서 넥타이를 고르고 있던 카자미를 돌아보았다. 당당한 후루야의 모습을 카자미는 한껏 다정하게 바라보았으나 곧 미간에 힘을 주고 고개를 저었다. ...
*개인해석 주의*취향 타는 소재 주의, 본 AU세계관은 식인 내용이 있는 세계관입니다.*원작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본 글에 고어내용은 없음(대신 비윤리적인 서술 유)* *주의!! 인간을 음식에 비유하는 묘사가 나옵니다!* - 겨울바람이 목덜미를 훑고 지나간다. 칼바람에 코트를 더 여미며 새하얀 입김을 뱉어냈다. 긴 흑발을 걷고 에바는 회사에 들어갔다. ...
“윤아, 아빠 뭐 좋아하셔?” 자칫하면 그림책에 들어갈 듯이 책에 깊숙이 코를 박고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는 아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다 영재는 문득, 재범에 아는 것이 얼마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 식사 메뉴도 윤이나 본인보다도 저가 항상 좋아하는 것 위주로만 했다는 사실이 떠오른 영재는 눈을 가늘게 떴다 풀며 윤에게 말을 걸었다. “음….” 읽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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