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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공개프로필 달이 스미어 첩첩산중이 암전하고 스산할 적 흐드러지는 저 목소리는 노래인가, 울음인가. :: 도무지 알 수 없구나! 애달픈 곡조와 함께 흘러 우리의 밤을 가득 채운 희뿌연 구름 틈새로 선명한 한 쌍의 월광. 이름 : 정 은한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월인제, 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날 바스라지는 달빛은 마치 은하수와도 같았노라. 손을 뻗어 흩...
Q. 왜 이렇게 늦었나요? A. 의욕이 급 사망해서 그만..... 의욕에 따라 그렸다 말았다 하는 편이라...... 가아끔 트위터에 호브우리 연성 올릴 때가 있으니 궁금하신분은 트위터 @adh_1155 가라르 명예시민 작유리 << 여기로..! 참고로 이번편은 호브우리보단 비트마리 요소가 대부분입니다. 근데 그마저도 흐릿한 느낌이에요..? 결제선 ...
어...? 제 부분 앤솔을 펼쳐 확인해보니 블랙과 화이트 외엔 그 아무것도 용납해주지 않는 수준으로 타버렸기에....그렇습니다....현실을 부정했지만 블랙 올 화이트 극단적이 되고 만것입니다,,, 그레이가..없어요..... 그렇기에 온라인 업로드를 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책과 실제..원고의...이미지는....다릅니다,,,,흑흑,,,흑흑흑,,,, 마침 ...
https://tokenstrike.postype.com/post/9435516 토큰님께서 제 그림을 모티브로 써주신 글을 읽고 떠오르는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주토피아 금비가 품 안에 간식 꾸러미들을 가득 안고 계단을 오른다. 평소보다 이른 퇴근을 한 금비는 오늘 제노가 근무하고 있는 태권도장을 찾았다. 그곳에 가까워질수록 맑고 깨끗한 웃음소리가 귓가를 타고 웅웅 울려왔다. 힘차게 발을 움직이며 알록달록한 그림들이 잔뜩 붙어있는 복도를 지나자 저 멀리 옹기종기 모여있는 아이들이 보인다. 새하얀 도복에 저마다 다른...
※ 본문에 언급되는 요괴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과 각색을 기반으로 한 글입니다 벌써 까마득한 옛일이었다. 할머니 댁 뒤편에는 작은 산 하나가 있었다. 어린아이가 적어도 두어 시간 만에 쌩쌩하게 오르내릴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산이었지만 발 하나 내디딜 때마다 발끝에 나무뿌리가 걸릴 만큼 나무가 빽빽하게 자라 있는 산이었다. 현상이 아직 초등학교도 들어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납작 불가사리는 정든 터전과 친구들 곁을 떠나야 한다는 두려움을 떨치고, 염원하던 하늘을 향해 고독한 여행길에 오른다. 그러던 중 이유도 없이 해코지를 가하는 장애물 때문에 발이 묶이는 순간도 찾아오지만, 그는 정말 열심히 앞으로 나아간다.
켜놓고 듣기 좋은 브금: Protectors of the Earth
두 세계가 공존한다는 그런 말을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엄격하고 사랑스러운 세계와 야만적이고 매력적인 세계가 뒤섞여 돌아가는 공간이 있고, 그곳에는 양극에서 낮이 오고 또 밤이 온다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나는 그 공간을 이 세상이라 부르리라. 사람들은 찰나에 아름다움을 부여하는 게 순진하다고 그랬다. 찰나는 예뻐봐야 찰나일 뿐이라면서그게 얼마나 빨리 ...
*계간 칼윈칼 창간 겨울호에 참여했었던 글입니다. 그냥 밥만 먹는 거야 밥만. 엄마는 미련하게 그 말만을 몇 번이고 반복했다. 그냥 밥만 먹는 사람이 설날이고 추석이고 열이 40도까지 올라도 닫지 않던 식당을 닫나. 민정은 아무튼 간에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약속 이주일 전부터 저 사거리 강씨 아줌마네 에스테틱에 10회 전신 관리권을 18...
4. "근데 왜 왔어?" "어...?" 왜 왔냐고? 늬들이 끼고 노는 이주연 때문이지, 라고 말 할 수는 없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차올랐던 분노가 풍선 바람 빠지듯 쓱 내려갔다. "일학년들 이재현 너 때문에 난리 났어. 선배 중에 개예쁜 남자선배 있다고 같이 술 마시고 싶다고, 막 반응 장난 아니던데?" "좋겠다아~ 우리 눈치 보지 말고 어린애들 앞에서 ...
산들 - 취기를 빌려 우리 동네 모찌 우리 동네엔 모찌가 살고 있다. 여기서 모찌란 찹쌀떡을 말하는 게 아니다. 물론 걔가 찹쌀떡 같이 말랑말랑하게 생기고 귀엽긴 하다만. 내가 말하는 모찌는 모두 찌질이의 줄임말, 이라고 할 수 있다. 모찌와 알고 지낸 지 벌써 15년이 됐다. 세월 참 빠르다. 어릴 적 이모의 손을 꼭 잡은 채 우리집으로 인사 왔던 모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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