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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 네?" 어딘가 차갑게 느껴지는 말투에 맥시밀리언은 바짝 얼어붙었다. "그럼 내가 맥시밀리언 씨를 혼자 좋아했다고 하면 그건 어떻게 되는 겁니까?" 혼자 좋아했다니? 별 볼일 없는 평범한 자신을 저렇게 대단한 사람이 좋아했다고? "그, 그렇지만 저 분명 봤어요!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인터뷰 하셨던 거!" 그러자 리프탄은 다소 음울한 말투로 변명했다. ...
※제 창작스토리에 나오는 인물들의 프로필입니다. 이미지는 픽크루에서 만들어 올린 거라 실제 인물들의 특징과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picrew.me/share?cd=HkqsAMDSOJ #Picrew #はりねず版男子メーカー2 이름:드래사 나이:17세 성별:여 키:173cm. 몸무게:57kg 생일:7월 12일 종족:인간 외관:...
마감 기간은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2달 입니다. 따로 중간 컨펌은 받지 않습니다. 신청은 디엠으로 받으며, 2차 지인까지 받습니다. 부분채색, 단색, 풀채색으로 나뉩니다. 고정틀 또는 자유 구도가 있습니다. 고정틀은 A타입, B타입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신청 양식 ㄴ [ 캐릭터 사진 / 고정틀(A, B 하나 선택) or 자유 구도 하나 픽 ] * 샘플이 ...
* 백호 TS / 선천적 여체화 주의. * 초딩 서태웅의 누나 친구 백호녀. 서태웅 가족 날조 주의. * 서태희 수난기. 서태희의 친구와 남동생. 그들이 서로를 여우와 멍청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기 시작한 지 어언 수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태희는 백호와 함께 인터하이와 윈터컵에서 전국 4강 및 준우승을 이룩했다. 연말, 윈터컵 마지막 경기 당일에는 눈이 내렸다...
정성구, 김낙수 성구낙수, 성낙 *진지한 산왕은 없습니다. 그냥 흔한 고딩들입니다. *시대배경 신경 안 쓰고 갈겨썼습니다. 뭐든 오케이인 분만. 예전에 낙수가 쓰러졌던 일이 있었다. 중간고사의 마지막날, 모든 시험이 끝나고 뒤에서 답안지를 회수할 때였다. 교실 가운데 우당탕 넘어지는 큰 소리가 났다. 답안지를 제출하고 일어서려던 낙수가 옆으로 고꾸라지는 소...
관계 둘은 현성의 프로 선수 은퇴 및 제대 이후, 부모님과 친척을 여러 다리 거친 맞선자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딱 한 번 만났습니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지만 이후 별다른 애프터가 없어 흐지부지 연락이 끊긴 채로 살다, 그로부터 일 년쯤 뒤 현성이 지상고에 농구부 감독으로 부임한 뒤 우연찮게 다시 재회해 현재는 데면데면한 직장 동료(교사) 사이를 유지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희성이랑 동매는 서로 같은 방에서 지냄. 둘은 서로를 마음에 두고 있었고 그 마음도 확인했음. 낮에는 둘이 같이 있거나 일이 있다면 끝난 뒤에는 바로 서로에게 달려감. 밤에는 말할 것도 없이 뜨거웠음. 희성은 그런 밤들이 지나고 나서 아침에 일어날 때면 항상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음. 이렇게 서로 사랑이 넘쳐나는 하루하루가 지나던 어느 무렵, 어느 날부턴가 ...
제7회 준쟁 전력 60분 (시작과 끝) 참가작이었으나...... 나약한 오타쿠에게 60분은 정말 너무 짧습니다.... 대충 지각 제출이라는 뜻. 지상고 농구부 삼학년 둘 다 대학 합격했는데 저는 사투리도 농구 입시도 잘 모릅니다. 애들 행복하라고 최저 없는 수시 전형으로 일찍 합격시켜줬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사투리 지적은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지상고...
승민은 세탁기를 돌리려다 지성의 주머니에서 구겨진 냅킨 하나를 발견했다. 거기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쓰여 있었다. 우리는 만나는 법을 알아 다만 모른 척 할 뿐이야 조금 ㄱㅜㅈㅣㄹ해질 때면은 나쁜 마음을 먹는 것 뿐이야 새로 쓴다는 노래 가사인가. 승민은 그 냅킨을 버리지 않고 책상 한쪽에 올려두었다. 덕분에 세탁기 속에서 운명을 다해야 했을 냅킨은 일주일...
이화연 트라우마 학폭 주의 본문은 제 사상이나 가치관과 무관하며 실제 지명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김수겸은 배를 잃었다. 탐사선 상양은 2년 전 항로를 벗어나 우주 미아가 되었다. 배를 잃었다는 말은 오직 그 한 척만 우주의 파편이 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뱃사람들은 모두 안다. 저 말에 얼마나 무거운 닻이 달려 있는지. 함선은 많은 것을 싣고 있다. 그간의 시간, 항해 일지, 연구 기록, 다른 세계와 미지의 흔적……. 다행히도 이런 것은 본부로의 전송...
"...미치겠네." 제 동생을 상대로 이런 생각을 하는 것 부터가 자신에게 혐오를 느끼는 이연. 언제부터였을까 이랑에게 동생 그 이상의 감정을 느꼈던 것은. 이연은 이미 자신의 감정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 것을 알았다. 그도 그럴것이 몇 백년 동안을 참아왔으니 당연한 것 아닌가. 처음에는 아니겠지 하며 애써 외면하며 살아왔지만 지금은 그 감정이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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