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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불이익은 자신의 능력부족이 틀림없는, 이른바 능력주의의 잔인한 세계. 부정하는자도 그렇다고 긍정하는 자도 없는 그저 일반론에 불과한 이 문장에 반기를 들은 자는 전혀 비범하지도 비상하지도 않은 순수한 영혼이었다. 그가 추구하는 이념은 오로지 평화가 깃든 마을. 나라도,세상도 아닌 자신이 속해있는, 자신이 살아가는 마을. 단지, 그 뿐이...
율은 꾹, 입을 다물었다. 이제서야 알게 된 진실이 율의 머릿속을 또다시 헤집었지만, 율은 비교적 빠르게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사실 이미 알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책 속에서 읽었던 사이비 종교의 만행. 사람들을 때리고, 죽이고, 어쩌면 그것보다 더 한 것을 하던, 그들과 같은 사람이라는 존재. 어찌 같은 사람을 그리 대할 수 있을까 싶다가도 책을 읽...
오늘이 10월 말인 고로 11월 11일이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날을 앞두고 생일 주인공으로부터 고가의 노트북을 받아 버렸다. 상황이 이렇게 됐으니 당일에 입 씻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집으로 돌아온 나는 노트북 전원을 켜고 새 계정을 만들었다. 급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건만 당최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이지한은 왜 나한테 이런 걸 줬을까? 한두 푼...
" 아아아아악-!!!우.. 으.. 으아아아악-!!! " 폐허가 된 축복마을의 한가운데에서 하행의 울부짖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행은 이제 검은 장갑을 벗어버린 두 손으로 싸늘하게 식은 상행의 얼굴을 계속 더듬으며 상행의 이름을 불렀다. " 상행, 상행.. 상행...! 제발 일어나... 숨 좀 쉬어봐... 상행...! 제발.. 제발...! 으.. 으윽.. ...
초등학교 1학년. 배구 교실에서 토비오와 만났다. 중학교 1학년. 토비오와 함께 키타가와 제1에 입학했다. 당연하게도, 배구부에 들었다. 중학교 2학년. 오른팔 부상으로 퇴부. 1년간 재활에 힘썼다. 중학교 3학년. 토비오는 인터하이 이후 은퇴했다. 배구 연습을 같이 하기로 약속했다. 생일선물로 암슬리브를 선물받았다. 고등학교 1학년. 토비오와 함께 카라스...
* Warning : 가스라이팅, 정서적 학대, 아동 학대, 정서적 학대, 아동 방치 스토리 중반 자살, 동반자살, 직계비속살해미수, 혈액 및 부상 묘사가 나옵니다. 처음부터 부모님이 최악의 사람이었다면 포기가 빨랐을까. 다시 태어나도 여전히 꽃은 꽃으로 피어 꺾이고, 별은 저 멀리에 있어 잡을 수 없다. 탄생을 바라지 않고 태어나는 것도, 바라지 않은 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Warning : 아동 학대, 정서적 학대, 아동 방치 스토리 중반 자살, 동반자살, 직계비속살해미수, 혈액 및 부상 묘사가 나옵니다. 쿠니미 아키라가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카게야마 토비오는 그와 첫 인사를 나누기 전부터 배구 교실에서 쿠니미를 눈여겨보았었다. 이사로 미야기에 왔다는 소개, 부모님 곁에서조차 권태로운 표정, 주변 아이들의 질문에 거의 답...
뭐라 설명도 하기 전에 오주하인 걸 알아본 이모는 야밤에 뭐 그리 신이 났는지 거실로 들어오라며 성화였다. 그냥 화장실만 쓰다가 간다는 내 말도 무시한 채 팬트리로 향하더니 이것저것 꺼내며 야단법석. 이러다 애들이랑 이모부가 깰까 싶어 화장실 앞을 지키며 나오자마자 집에 보내려던 내 계획도 녀석의 능글거림에 무마되고 말았다. "이 시간엔 과일이 낫지? 아님...
편의점 밖은 좀비들로 가득했다. 나와 나포히르 씨는 이곳에 꼼짝 없이 고립되있었다. 누군가 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려야 했다..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 싶었지만, 아까 폭발의 여파로 핸드폰이 고장난 듯 했다. "그나저나, 저 좀비들 조금 이상한 것 같지 않아?""네..? 뭐가요?" 나포히르 씨는 좀비들의 손을 가르켰다. 손에 각자 무언가를 쥐고 있었다... 식...
유기의 집에 도착한 제갈량은 역시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유기 공자에겐 그보다 더 부담스러운 눈빛도 받았다. “계모가 저를 죽이려 하는데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저는 손님으로 잠시 와 있을 뿐인데 어찌 집안일에 간섭하겠습니까?” 일부러 더 매몰차게 대답했다. 계모와 외가로부터 살해 위협까지 받는다면서, 시종들도 다 듣는 자리에서 이렇게 매달려 봐야 그가 ...
신야의 분위기는 걱정했던 것만큼 나쁘지 않았다. 코앞에 닥친 전쟁을 준비하는 고을인데도 징발의 탈을 쓴 수탈이 거의 없고 도리어 평화로워 보일 정도였다. “징발을 전혀 안 했을 리가 있습니까. 최대한 나누어서, 일찍부터 차근차근 짜내니 티가 덜 나는 것뿐이죠.” 오랜만에 만난 공명은 다소 피로해 보였다. 부인과 동생을 맞이하느라 당장 일하다 말고 손끝에 먹...
유비가 제갈량을 데려와 내준 공관의 별채는 유비 본인의 처소에서 관우 장비 다음으로 가까운 곳이었다. 거기에 그의 변변찮은 재력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의 편의를 봐주었다. 그리고 자기 처소로 돌아가는 대신, 지내기에 편한지 붙여준 시종들은 말을 잘 듣는지, 저녁식사가 입에 맞는지까지 직접 확인하겠다고 겸상까지 했다. 유황숙이 소탈하고 자기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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