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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2 아이소 신간 <겨울고백> 최한*케일 헤니투스 문고판/19세미만구독불가/120p/10,000원 * 최한이 케일의 비밀을 모릅니다. * 400편대 이전의 느낌으로 봐주세요~ * 날조가득. 둘이 연애하는 내용뿐입니다. <샘플> 수위씬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http://posty.pe/gzeuuw - * 소장본은 R19입니...
썩은 구덩이에서나 날 법한 냄새가 코를 찌른다. 사람이 사는 집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장소였다. 남자는 혀를 이 사이에 대고 가볍게 튕기며, 쯧,소리를 냈다. 불쾌감을 숨기지 않는 것은 일종의 권력일테다. 간이문을 젖히자 뿌연 먼지가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빛이라고는 천장에 뚫린 작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것이 전부인 공간은 사람하나 누워있는것도 버...
따가운 햇볕이 나뭇잎들에 반사되어 눈이 시릴 정도로 반짝거렸고, 시장의 소음, 사람들의 말소리가 거리를 매웠다. 항구 쪽에는 바닷새들이 이제 막 도착한 자들을 환영했고, 뭔가 얻어먹을 것이 있나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어딘가에서 본, 익숙한 배에서 은빛 머리를 찰랑거리며 입에 담배를 문 사람이 내려왔다. 우연히 산책 중이던 로친이 그들을 반겼다.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작가님: さがん 트위터 @nanaironoyuri
평화로운 겨울이었다. 아르젠이 영토를 맡게 된 이후, 가진 두 번째로 긴 연휴였고, 로빈 마저 8국으로 떠났기 때문에 저택의 사용인들도 긴 휴가를 받았다. 겨울의 막바지에 황제가 크게 다치고, 황후는 죽고, 아르젠의 아이들이 다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정말 조용하고도 평화로웠던 겨울이 될 뻔 했다. 사건이 일어난 건, 1국의 축제날이었다. 해빙시기에 ...
연말이라서 그냥 의식의 흐름에 따라 그렸습니다.
라온은 아직도 이 세계에 온 지 이틀도 되지 않았습니다. 혼백씨 낙서
짤만 볼 때와 내용도 같이 볼 때 느낌이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짤에 해당하는 소설 부분도 가져왔습니다. *소설을 읽지 않은 분을 위한 정보* 아르젠 : 검정머리, 클로디어즈 후작, 여기서 뒤통수만 나옴, 로빈과 결혼함. 로빈 : 뚱한 표정의 사람, 귀걸이 양쪽에 주렁주렁, 아르젠과 결혼함. 로한 : 로빈의 윗형제, 다양한 스타일의 옷, 로빈과 똑같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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