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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표정 - 불만 많고 짜증난 표정(기선제압용) 포즈 - 머리 쓸어넘기는 포즈...? 솔직히 자유하고 싶어,,,, (한마디: 이렇게 다시 만나고 싶진 않았어.) 참고로 헤어스타일은 그냥 풀었어. 허리까지 오는 연한하늘색 옷 - 첫번째 그 테크웨어 자켓만이고 안에 옷은 2번째 사진! 장신구(문신) - 목에 십자가, 왼손에 반짝모양 문신 / 머리에 눈꽃모양 머리...
w.평화 "... 성규 씨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 우현이 얼굴에 흐르는 물을 손으로 닦으며 말했고, 그에 당황한 성규가 급하게 근처 휴지를 뽑아 건넸다. "농담이에요." 또 입을 꾹 닫고 쳐다만 보는 것은 당황하면 나오는 성규의 버릇이었다. 만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제 버릇들을 들키는지, 참 다루기 쉬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마음대로 가지고...
[ ■ 신청서 제출 전, [대괄호 안의 글씨]는 전부 지워주세요. 대괄호 안에 작성하셔도, 대괄호를 전부 지우고 작성하셔도 상관없습니다. ■ 신청서는 외부링크(에버노트,문서 등)를 이용하여 DM으로 제출바라며, 구글 문서의 경우 외관 링크를 걸어주시기 바랍니다. ■ 성장 전 신청서(초등부 & 중고등부)는 합쳐서 제출하셔도 괜찮고 분리하셔도 괜찮습니다...
남친 친구가 존X 극성인데 (본편과 관계없이 4화랑 이어지는 글입니다.)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남친의 친구가 좋아졌는데 어떡하지? ㅣ 익명게시판 조회수 606ㅣ202x. xx. xx 현실에선 어디 말할 수도 없어서 인터넷에라도 올려봐ㅠ 남자친구가 싫어진 건 아니고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가 좋아진 거 같아.. 근데 그 친구도 내...
*첫작품 * 맞춤법 틀렸을 수도 있습니다 *쓰고십은 것 만 씁니다 *새로운 가문 등장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들도요 *캐붕심함,스토리전개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마도조사/진정령 기반으로 씁니다 *무협,중국 용어 잘 몰라요 몇 시진 뒤 강선 위 씨 가족들이 찾아와 꽉 끌어안으며 걱정했다며 왜 이렇게 무모하냐며 꾸지람을 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 즐거웠다 이...
조용한 클레식이 흘러나오는 동네 카페. 창 밖에서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 처럼,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었다. 종강 전에는 이 망할 학기만 끝나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알바 구해보기' 라는 계획은 세워뒀지만.. 1월인 지금까지 흐지부지,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것이 없었다. 카페에 나온 것도, 사실 집에만 있기에는 심심하고.. 그렇다고 딱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안녕하세요. 생각보다 긴 기간 포타 관리를 쉬게 되었다가, 잊혀질즈음 다시 돌아오게 됐습니다. 구독자님들도 물론 그랬겠지만, 일전에 있었던 갑작스러운 일들 때문에 혼란스러웠던게 솔직한 심정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관둘건 아니지만, 일단은 괜히 애먼 사람 피해 안보게 조금 잠잠해질때까지 기다렸다는게 더 맞는말인 것 같네요. (할말은 많지만, 이에 대해서는 더이상...
정발 스포 주의!!! 소설본 보고 기절했다 ㅋㅋㅋ 이게 공식이라니 ㅋㅋㅋ 키타 직업이 너무 말도 안되게 찰떡이라 아직도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ㅜㅜ크흡 넌 정말 멋진애야 ㅜㅜㅜㅜㅜ 블자에서 아츠무 포지션 너무 웃겨 ㅋㅋㅋㅋ ....실시간으로 저와 백업을 달리고 계신분들이 많네요.. 오늘의 백업은 이거 뒤에 올라올 유료회지가 마지막입니다. 재미있게 보셨으...
몇일이 지났다. 시신을 처리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가족이 죽었다고 했다. .......? 아. 황선오가 내 동생이었다고 한다. 우리 어머니는 미혼모셨다. 그러다 아빠를 만나 재혼하였고, 실은 재혼이 아니라 바람피며 나갔던 아버지가 다시 돌아온것 뿐이었던 거다. 형제여서, 무의식에 피가 끌려서, 그렇게 믿음이 갔던걸까. 그냥 선오라서 믿었던걸까. 도대체...
* 얼레벌레 발렌타인 챙겨봄(?) * 고전시절, 날조와 망상 "아, 다 끝났다니까. 지금 들어간다니까." 선글라스에 튄 액체를 검지로 더듬어 닦으며 고죠는 조금 신경질적으로 말을 맺었다. 핸드폰 너머로 지리멸렬한 잔소리가 이어지고 있었다. 최강을 다루는 주제에 말이 많기도 하지. 직접 나서지 않고 원거리에서 이런저런 지시를 내리는 놈들에게 더 골라 들을 말...
“윌리, 얼굴에 주근깨가 있었네요?” 왜 이제야 알았지? __가 윌리에게 바싹 다가갔다. 뚫어질 듯한 시선이 주근깨를 셀 기세였다. 여자가 부담스러웠던 그는 아닌 척 인상을 찌푸렸다. “바닷가에 오래 있으면 생길 수밖에 없어.” 그러니 아가씨도 조심해야 할 거야. 윌리가 __의 얼굴을 눈짓하며 말했다. 잔뜩 그을린 자신의 옆에 있으니 밀가루처럼 느껴지는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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