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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자급자족 느낌으로 만든 심플 맵시트입니다.롤20 기준 셀 크기 변경 없이 70px 22*13칸에 맞춰 제작되었습니다.배경, 진정한 모습 효과, 공방근 표시용 숫자(3~7), 경력, 기관 구성입니다. 🏷 저작권은 제게 있으며, 재배포, 자작발언 등 불가능합니다. 2인 블랙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Ws1aTdhZq...
해리포터/톰해리TS W. LENKO ▪ 볼드모트가 없는 세계입니다.▪ 톰 마볼로 리들 갱신물AU 입니다.
'난 안 가.' 관창은 귓가에 선명히 남은 목소리를 흘려보내며 지평선을 바라보았다. 파란 바다가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광경이 아름다웠다. 인간들의 세상에 무슨 일이 있든 자연은 늘 그 자리에서 고고하게 아름답다. 원래 운명대로 흘러갔다면 이 자리에서 이런 광경도 눈에 담지 못했겠지. 배가 파도를 탔는지 서 있는 자리가 잠깐 출렁였다. 옆에 앉아 있던 사람들...
볼드모트가 죽었다. 그를 따르던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미치고 환장할 만한 소식이었지만, 그것은 블랙가에는 해당되지 않는 발언이었다. 그야 그럴 것이, 과거의 후광은 사라진 채, 겨우 이어가고 있는 가문이 아닌가. 가주는 죽었고, 장남은 아즈카반 행에, 차남은 행방불명. 유일하게 남은 블랙가의 안주인은 실성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누가 그것을 보고 위대한 블랙이...
성훈은 학생식당에 왔으나 음식을 먹고 있지는 않았다. 제 앞의 음식을 바라 보는 크고 검은 눈동자에 초점이 없었다. 하나의 감각에 집중하면 다른 감각은 둔감해진다고 했던가. 옆 테이블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성훈은 귀를 기울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속닥속닥거리며 작게 말하려고 노력하고 있었으나 흥분해서 볼륨 조절이 잘 되지 않는 목소리...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이어지는 글 없음*불쌍한 사니와와 불쌍한 도검남사의 비틀린 의존 관계를 보고싶었음. 장남 계열 다이스키*대략 17-18년도 쯤의 시점 (년도는 현실 시점으로 1년이 소설 시점으로 4년 정도로 여겨진다는 특수설정) 【어둠이】 만옥에서 본 블랙 사니와와 이치고히토후리 【깊다】 1. 무명의 블랙 뭐야? 저거 뭐야? 진짜 뭐야? 왜 다들 보고만 있어? 괜찮...
월야밀회 [月夜密會] - 프롤로그 1. 밤 하늘 아래 정인 [情人] "...당신은, 죽은 자가 아니군요? " 휘황찬란한 검은 달 빛 아래, 붉은 밤하늘과는 대조된 빛깔을 가진 은발머리를 가진 키큰 사내가 나를 호기심가진 눈으로 내려다 보고있었다. 이 사람, 지금 하늘에 떠있는건가? 애초에 사람도 아닌 것같았다. 창백한피부가 마치 시체와 같이 푸른 빛을 띄고...
메구미가 센티넬이고 스쿠나가 가이드인것도 보고싶다 말라빠져갖고 전방에서 싸우겠나. 후방지원이나 스나이퍼겠지 하고 별로 가이딩 할 일 없겠다 하면서 대충대충 가이드할랬는데 매번 피떡되어서 던져지는 메굼 때문에 온갖 신경 다 쓰게되는 할배.... 그러다 같은 센티넬인 유지랑 팀업하게되면서 자낮기질 발동되어서 더 무리하는 거...원래 자기가 가이딩받고싶었던 고죠...
영감님의 제자가 된 첫날은 여전히 선명하게 떠오르곤 했다. 제 손주뻘 제자의 손을 두 손으로 잡고 이리저리 살피던 모습이 상당히 인상 깊은 기억으로 남은 탓이었다. 영감님이 보석을 감정하듯 진중하게 내 손을 살피는 동안, 나는 영감님을 흘깃 바라보고는 했다. 흰 머리, 주름진 얼굴에 핀 검버섯, 금테로 된 돋보기안경… 이런 모습만 보면 영감님은 평범하기 그...
"서울 언제 올라 올 거니?" 예상했던 질문이었다. 귀한 아들 온다고 상 다리 부러지게 차려둔 진수성찬이 거북했다. 지구 반대편에선 홍수에 가뭄에 매년 난리가 난다는데 육해공을 다 쓸어 모아 3인 가족 식탁 위에 올려야 할 필요가 있나. 승민은 비록 정인에게 와규밀푀유나베 따위를 끓여 대접하긴 했으나 가리는 거 없이 대충 잘 먹는 사람이었다. 배가 고프면 ...
악몽을 마시고 왔어. 비리더라. 단델의 연인은 경험을 간직하는 데에 뛰어났고 그런 사람들은 종종 뇌나 심장으로도 맛을 느낀다. 매웠지. 눈물이 쏙 빠지도록 시큰하게. 찰나 놓칠세라 옷섶을 붙드는 밤이면 단델은 홀로 재앙을 걷잡지 못했던 판단에 미련을 두고 만다. 검은 나라를 꾸었니. 욕망이 파괴를 내지르던 그 날로 돌아가서. 단델은 차분히 금랑의 등을 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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