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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하이앤로우 포스타입 온리전 참가 게시글입니다. * 시점은 하앤워 이후입니다. 하앤워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온리전 감사합니다!!! 땅거미가 지기 시작하면 히노 주유소는 한가해진다. 그러면, 한참 일할 시간을 넘긴 코브라는 기둥에 기대앉아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담배를 꺼내 입에 문다. 그렇게 일과를 대충 마무리할 무렵에서 소드 지구의 노을은...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를 준비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아무도 없는 집에 홀로 남았다. 천장은 구멍이 뚫려 밖이 보였고, 온통이 먼지투성이었지만 낯선 냄새는 아니었다. 이 집 주인인 그는 종종 집안을 치우는 것도 잊은 채 연구에 열중해있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의 그리움이 남아서인지, 흐릿하게 그 냄새를 맡을 ...
나와 작가님의 <달빛세면소> 스케치업 작업 진행했습니다! ▼▽▼ 해당 스케치업이 등장하는 웹툰이 궁금하신 분은 ▼▽▼
* "미츠키는 특별능력부로 갈 거야." * "특별능력부.." 어떤 곳인지에 대한 감은 잘 잡히지 않았지만, 어감이 좋았다. 다만, 그 특별능력부라는게 여기도 저기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나 가는 해괴한 곳이라는 소문이 나 있음을 잘 알고 있는 나츠메와 루카는 딱딱한 표정을 지었으나, 무효화 앨리스라는 게 전례도 없을 정도로 아주 희귀한 것임을 반박할 수는 없...
우와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D... 11월부터 찌끔씩 그려가지고 퀄리티가 좀 들쑥날쑥하지만 츳얌 온리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모든 작가님들 넘 고생 많으셨고 좋은 기회 주신 주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십자가에 매달린 당신 "너무한 거 아냐?" 이 낯선 엘프는 한때 등과 목숨을 맡기고 함께 싸웠던 동료라고 한다. 프람은 손질하던 무기로부터 고개를 들었다. 믿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실감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다. 로드도 그런 것까질 바라는 건 아닐 테고. 소요 사태가 마무리되고 일종의 전후처리에 들어간 제3마탑은 어수선하고 뒤숭숭했다. 그나마 엘펜하임...
<나기 선배🌸> 만든이 : 사와라 코이네 | 선물 받은 사람 : 나기 켄토 받은재료 : 풍선, 레이스, 빨대, 색종이, 유리 비즈 [키시치 카나미의 평 : 켄토의 웃는 얼굴이 정말 인상적이야! 레이스 리본도 아주 잘어울려~] <단추양> 만든이 : 나기 켄토 | 선물 받은 사람 : 미나가와 마코 받은재료 : 단추, 수수깡, 방울솜, 공단...
그런 날이 있어 그 어떤 보름보다 밝은 반달이 뜬 날 저녁하늘에 걸려 나 여기 있노라고 가로등보다 더 밝게 빛내는 반달이 뜬 날 별들이 잠에서 께어나 한 줌 남은 노을로 제 몸을 닦을 때쯤 넘어가는 노오랗고 붉은 빛을 끌어안으며 번쩍이는 네온사인 가로등 질투하는 반달이 뜬 날 그런 날이 있어 그 어떤 달보다 눈부신 꽃이 핀 날 수줍게 살랑이는 바람 구름결같...
덕개는 잘 개어져 있는 옷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빨래가 끝나 깨끗한 것이 분명함에도 피 냄새가 그의 예민한 코를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았다. 이 옷도 버려야 하나? 그리 생각하며 검은 옷을 만지작 거리는 덕개는 작은 인기척이 들려와 재빠르게 옆에 놓여있던 단도를 휘둘렀다. 단도가 쌔액 소리와 함께 인기척의 주인의 앞에서 멈췄고 사납게 그를 바라보던 덕개는 ...
*광적인 믿음 등등 신과 관련해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 뜯겨져 나간 손 거스러미가 땅을 향해 곤두박질친다. 달님은 여기 계시는가? 박덕개가 회탁의 거리 위에 말라가는 딱지를 발로 밟는다. 다시 발을 든 자리에는 뚝 하고 애벌레가 기어들어 온다. 애벌레가 언제부터 뚝뚝거렸는지는 알 겨를이 없다. 아니 사실 발아래에 애벌레는...
( She likes spring, I prefer winter. - slchld ) 09. 한참 봤어, 홀린 듯이. 너무 아름다워서. 5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바람 사이로 향긋한 장미 향이 함께 불어오는 듯한 예쁜 계절. 초록색의 싱그러운 잔디가 넓게 깔려있고 오늘의 신랑 중 한 명인 여난을 닮은 새하얀 새틴 천으로 꾸며진 테이블과 의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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