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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구미&츠미키 어린시절에 대한 날조있음 준1급 주령이 상대라 1학년즈가 합동임무 나갔음. 근데 주령이 최후의 발악으로 내뱉은 저주때문에 1학년즈가 단체로 기억&육체 모두 유아화됐음. 잠든 애기 1학년즈를 열심히 줍줍해서 귀가한 보조감독의 보고는 주술고전 교사&선배들의 느닷없는 1학년즈 공동육아 서막을 알려왔지. 애기 육아 시 주의사항을...
+ 수정된 후렴구 1. 유현, 예림, 노아 2. 현제, 태원, 현아
지민이 산에 도착해 물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숨은 턱 끝까지 차고 생각보다 불 하나에 의존해 올라 온다는 게 환하지도 않고 불편해 여기저기 나뭇가지에 긁혀 생채기도 났다. 그제서야 전에 앞서 걷던 정국이 나뭇가지들을 다 정리해 줬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전히 잔잔했고 작은 폭포는 조그만한 소리를 낼 뿐이었다. 지민은 주변은 찬찬히 둘러보았다. 저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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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햄C는 전에 스마일 마스크 증후군이 있었다. 울어야 할 때 웃고, 화내야 할 때 웃었다. 내면은 엄청나게 망가져 있었단 말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죽음을 감행했다? 엄청난 타격, 리스크가 그의 삶에 영향을 줬을 거란 말이다. 그럼 우리는 그 영향이 무엇인지, 타격이 무엇인지. 리스크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원수이지만 동료였던 원바에게 난 나지막히...
이 날은 서점에 다녀온 날이였다. - 어디서 쏟나져 나오는지 모른다. 그 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 거리는 정신 없는 카페에 들어왔다. 자리에 앉자 마자 분위기에 휩쓸려서 금방 그것도 잊었다. 사람들의 대화. 배경처럼 빈 공간을 채우는 재즈음악, 낮은 조도는 나를 금방 그 분위기에 안에 넣어 주었다. 그 날 산 책은 세권의 시집이였다. 빨강색, 분홍색, 그리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병사 두 명이 성문 앞을 지키고 있었다. 유르스나르는 혹시나 싶어 그들을 살폈지만 아무래도 영 모를 얼굴이었다. 그는 다시 한 번 계절을 헤아렸다. 그때는 봄이었다.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다시 봄, 여름, 가을. 이제 겨울이 거의 다 왔으니 2년 가까운 시간이었다. 모르는 얼굴이 생겨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일단 예의바르게 인사를 하고, 안에 ...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11화. 여주가 아파요! 어느덧 햇살 뜨거운 여름에 초입에 들어선 지금, 일이 있어 수정이와 종인 오빠와 함께 다른 오빠들을 향해 걸어가는 복도에서 바라본 창문 밖은 벌써부터 아지랑이를 피워내고 있었고 분명히 냉방 중일 텐데도 더운 복도에 수정이는 더워서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었다. 그러나 ...
11. 승진하나? 석진은 죽을상을 지으며 숨을 헐떡이고 있었고, 그 뒤로는 정국은 팔짱을 끼고 있었다. "... 자세가 틀렸어요. 자꾸 팔꿈치를 뒤트니까 과녁에서 빗나가잖아요." "무거워서... 잘 안돼..." "원래 총무게는 그 정도 해요. 다시 팔꿈치 똑바로 해요." 지금껏 몇 번 현장에 발을 들였지만 대부분 화재나 구출 등의 구조나 수사였고, 막상 총...
시대 칠공주 시험기간이라는 건 사실 시험공부를 하는 기간과 시험을 치르는 기간으로 나뉘었다. 시험공부를 하는 기간에 과제도 해야 하고 발표도 해야 하고 거기다 몇몇은 동아리 발표회 준비도 해야 하고. 그러나 시험을 치르는 기간으로 들어가면 다른 건 다 미뤄두고 시험에만 집중했다. 월요일. 채형원과 이주헌 제외하고 전원 무사히 치룸. 화요일. 공차에서 알바까...
- BGM을 꼭 들어주세요 01 너무 오래 살았더니 이제 헛 게 다 보이네. 어느 날, 재현은 눈을 뜨자마자 그런 생각을 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그는 분명 병실에 누워있었다. 그러나 깨어 보니 전혀 다른 곳이었다. 따사로운 햇볕이 얼굴을 비추고, 창밖엔 더없이 파란 하늘이 보였다. 병원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었다. 무언가 이상했다. 의심은 방안에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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