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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납량특집....? 여전히 도피&동거중인 두 사람. ============================================================================================== “내가 안쪽에서 자면 안 돼?” 뜬금없이 들려온 말에 럼로우는 베개를 베고 있던 머리를 들어 웅얼거리는 말을 내뱉은 사람을 쳐...
세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도쿄로 상경했다. 좀 더 넓은 곳에서 넓은 시야를 갖기 위해서였다…… 라는 것은 왜 도쿄로 올라왔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괜히 둘러 대는 이야기이고 사실은 세미가 우겨서 왔다. 세미는 고등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와 같은 재단인 시라토리자와 대학 스포츠 레저학과에 진학 할 계획이었다. 이 계획은 세미가 초등부에 입학도 하기 전 부모님...
저 시골에서 올라온 부엉이는 도쿄에 놀라운 속도로 적응해나갔다. 이제 혼자서 장도 봐오고 갑작스럽게 소나기가 쏟아지던 날 그랬듯 그는 아카아시를 마중나오기 시작했다. 퇴근 시간이 들쭉날쭉한 아카아시는 언제나 집에 편하게 있지 왜 나와 있느냐고 말했지만, 부엉이는 그저 웃으며 미지근해진 딸기 우유를 내밀었다. 우유갑 표면에는 언제나 투명한 물방울이 송골송골 ...
*교통사고 요소 주의 *유성 시점 *9,987자 "아, 세훈 씨! 어서 와요. 기다리고 있었어요."병실 안에 들어가자, 언제나와 같이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그녀의 모습이 나의 두 눈에 들어왔다."아, 기다리고 있었어요?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좀만 더 일찍 올걸.""괜찮아요. 지금이라도 왔으니까. 보고 싶었어요. 세훈 씨."나의 떨리는 목소리를, 당신이...
소박한 시골 산속에서 지내던 보쿠토에게 있어서 도쿄에서의 생활은 색다르게 다가오는 모양이었다. 아카아시는 집으로 가는 내내 두 눈을 반짝이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보쿠토를 챙기느라 진이 다 빠져버렸다. 맛있게 나눠 먹었던 불고기는 진작 다 소화되어버린 것 같았다. 간신히 도착한 자취방의 문은 너무나도 쉽게 타인의 출입을 허락하고 있었다. 문고리를 잡아당기자 ...
콩과 감자의 애정전선 - 물러나는 정체전선 부제 : 관계의 재정의 “그래? 그럼 선택지를 줄 테니 어디 한 번 골라 봐. 지금의 나는 너 친구로는 절대 못 봐. 그래도 곁에 있으라고 할 수 있어?” 이렇게 계속 희망고문 받느니 아예 다 고백해버려서 오만 정을 다 떼버리는 쪽이 나을 것 같아, 오이카와나 나, 모두가 상처받을 걸 알면서도 가차 없이 오이카와에...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콩과 감자의 애정전선 - 물러나는 정체 전선 부제 : 관계의 재정의 내게 큰 충격을 선사해준 지구과학 시간 이후로 계속해서 나는 어디 나사가 하나 빠진 사람처럼 멍했고, 그 무엇에도 깊게 신경 쓸 수 가 없었다. 걷고는 있는데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눈을 뜨고 있어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같은 상태가 지속되었다. 내 행동이 오이카와에게 해가 될까...
160828 - 재툥전력 참여글 “네-”인터폰을 내려둔 태용이 총총 발걸음을 옮겼다. 목소리가... 아르바이트생인가. 후다닥 현금을 챙겨 쥐고서 금방 현관을 벗어났다. 잠에서 깬 지 벌써 네시간이 지났는데도 그는 여전히 잠옷차림이었다. 부스스한 앞머리는 대충 쓸어 넘겨져 있었다. 끽, 하는 철문 소리 너머로 태용이 손에 쥐고 있던 돈을 내밀었다. 내밀어진 ...
어휴 진짜 첨부터 다시네ㅠㅠㅠㅠ 제가 랑베르를 보면서 있었던 쓰고싶은 설정들을 씁니다. 개취 및 스포를 매우 주의하셔야... 소설 페스트랑은 1도 관련 없고 뮤 페스트랑 조금 관련있는데 없을 지도 모릅니다..(어쩌라는 거야 1. Overture 랑베르는 평화와 고요를 좋아했다. 이곳은 그 중에서도 유독 평화로운 곳이었다. 랑베르는 정보관에 있었다. 이미 모...
-형님?"어, 경남이냐? 잘 지내고? ... 그래. 나야 뭐 똑같지 뭐. ... 내 덕분은 무슨, 빈말인거 다 알아 쨔샤. 승진 턱은 언제 쏘냐? ... 상금? 야, 그거 다 쓴지 오래다. .... 어? 용건? ... 우리가 용건 있어야 전화하는 사이냐. 용건은 무슨 ... 나야 뭐 다친 데 없었으니까."- 우당탕당, 떴어, 떴어!!!"무슨 일 터졌나봐? ...
해가 저물고 있었다. 불과 며칠 전 버키는 이 시간이면 늦은 저녁을 먹은 뒤 콜슨이 준 책을 읽었다. 콜슨은 면담 때마다 버키에게 책을 주었다. 콜슨은 버키에게 책을 읽었느냐, 어떤 책이 좋으냐는 등의 질문은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책을 가져오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호의를 거절할 수 없던 버키는 책을 차곡차곡 쌓아두기 시작했다. 마을은 무척이나 조용했고 ...
회사에서의 시간은 무슨 정신으로 밀린 업무를 처리했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없이 지나가버렸다. 아카아시는 손을 바쁘게 움직이면서도 간간이 느껴지는 에어컨 바람에 보쿠토를 떠올렸다. 에어컨 필터만 제때 청소했더라면 일이 이렇게 꼬이지는 않았을 텐데. 어떻게 찾아왔는지는 몰라도 그 먼 거리를 고작 17년 전, 8살짜리 아이와 한 결혼하자는 약속을 믿고 찾아온 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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