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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오물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결혼하고 26살인 부부와 6살인 딸이 있는 가족물입니다. # 나중에 시리즈물로 해보고 싶....흑흑... # 보기 싫으신 분들은 뒤로 살포시 가주세요. "아빠아빠. 작은아빠" "네~ 왜 불러요 솔아?" 거실에서 빨래를 정리하던 청산이 자신을 부르는 제 딸의 목소리에 웃으며 그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앵두머리끈으로 양...
*편하게 이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작고 뭉툭한 종자 산초. 착한 것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바보 같은 산초. 돈키호테는 어디 있느냐. 이상에 사로잡혀 있는 어리석은 너의 주인은 어디 있느냐. 당신이 말하는 종자 산초로써 답합니다. 그는 어리석은 자가 아닙니다. 이상 속에서 현실을 만들어내는 위대한 분입니다. 나의 주인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내는 세...
오늘은 반년에 한번씩 있는 화산의 모든 제자들이 다함께 자는 공동취침 날이다. 장로님들과 장문인은 따로 주무시고 오직 제자들만이 자는 날. 처음 공동취침 날이 찾아와 함께 잠을 청했을때 얼마나 소란스러웠는지 모른다. 청명이 아주 죽은듯 미동도 없이 숨소리도 없앤채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 처음 발견한 조걸은 목이 말라 나오던 때 청명이를 보고 죽은 줄 알고 ...
*1498자 / 산즈, 하루는 술 취했는데 (-)한테 흰둥이 밥그릇 사다줬어. 자고 있는 (-) 깨워서 선물 사왔다고 막 자랑하듯이 얘기하는 거지. (-)는 눈 비비며 일어나는데 시야가 흐려서 대충 받아 들고는 어, 그래, 고마워, 이러고 있겠지. 산즈는 살짝 서운해서 " 너 생각해서 사온 건데 그 말이 다냐?! " " ... 뭘 더 바래. " " 씨잉, ...
고등학교 2학년 여름. 학교에서 열리는 반 대항전(이라고 쓰고 반 합동 합숙이라고 읽기)에서 상대 반이 준비한 담력 훈련을 하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귀신 분장을 한 남자에게 도움을 받은 당신! (어둠 속에서 넘어져서 허우적거릴 때 부축해 주고 무서워서 다리에 힘 풀려 바닥에 주저앉자 어부바 하고 종점까지 데려다줌). 고마움을 표하려 선물을 주려 하지만 당신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구화산 회귀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원작에 없던 설정이 날조됩니다. 이야기 전개를 위해 원작에 없던 캐릭터가 엑스트라로 등장합니다. *위 소재에 반감이 있으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후원해주신 정**님, D님 감사합니다! "자, 자! 큰형님도 한 잔 받으십시오. 원래 이런 자리는 어른이 주도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 아우들만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으...
#프로필 _ 캐릭터란 ❝(뭐.저번 악몽에서 뵀었던 악당입니다)❞ 아. 기억 안나신다구요? 괜찮습니다! 같이 겪어야할 악몽이 아직 많으니까. 🕸️이름 : 시론 클레릭 🕸️나이 : 29 🕸️무기 : 캠핑용 가스버너 처사활동을 할 때에는 가스줄을 잡고 쥐불놀이처럼 활용한다. 🕸️키, 몸무게 : 180 /60 🕸️외관 : 찌를듯이 올라간 눈매. 검붉게 찍힌 작은 ...
그녀는 생각했다. 마이키가 매일같이 밥도 안먹고 붕어빵만 먹는데. 이러다가 마이키가 붕어빵이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산즈가 알았다면 지랄 말라고 욕했을 그런 생각을 말이다. 하지만 그녀 나름 진지하게 한 생각이였다. 가뜩이나 여리고 여린(산즈:지랄 말라고.)마이키인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은 그녀는 인터넷으로 붕어빵 옷을 구매했다. "마이키 밥 먹이기 대작...
산즈는 젖은 머리를 말리고 셔츠를 꺼내기 위해 드레스룸으로 향했다. 관리인이 정리해둔 옷장은 늘 과하게 반듯해서 강박증이라도 걸린 사람의 방 같았다. 그는 셔츠 하나를 꺼내기 위해 손을 뻗었다가, 빈 옷걸이가 늘어난 것을 확인하고는 남은 셔츠를 툭툭 건드려 세어보았다. 여자에게서 주문한 셔츠 한 벌이 사라졌다. 그는 기억을 헤집어 그 셔츠에 흩뿌려졌던 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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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달에서 나흘이 모자라던 어제, 나는 집으로 돌아왔다. 수식어가 애매하다. 너무나 당연스레 '우리 집' 이었는데. 이제는 '우리 집'이 아니다. 그럼 이제 그냥 '내 집'인가 하면 그것도 맞는 말은 아니고. 그러나 더 이상 '우리 집'이 아닌 것만은 확실해서, 나는 하루아침에 아무 수식어 없이 불리게 된 이 집만큼이나 어정쩡한 모양새로 굳은 몸을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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