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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주의. 이것은 픽션입니다. 언어폭력,육체폭력은 범죄입니다. 여혐욕,자해,트리거,학교폭력(물리적 폭력, 언어폭력 포함) 트라우마에 대한게 나옵니다. 열람에 주의 하세요 1. 이나리자키 매니저인 여주는 강당 구석에서 공을 닦고 있었음. 부원들은 저마다 공을 주고 받으며 토스 연습에 한창이었음 그러다 아츠무가 날린 공이 빠르게 날아와 여주 등에 꽂혔음. 꽤나 소...
강호교라서 어딜가나 대우도 좋게 받는데 지역마다 차이있어서 열악한 숙소들이 있을거 아녀 그때면 한방에서 같이 잘때가 있겠짛ㅎㅎㅎㅎㅎㅎ 오사무 아츠무시커먼 머스마들 사이에 여주 혼자 여자니까 몇채없는 이불 여주 주고 난방 잘되는 아랫목도 여주한테 양보하겠지. 근데 자다가 추워진 쌍디들이 온기찾아 자연스럽게 여주한테 슬금슬금 붙음. 그러다 은근슬쩍 여주 이불 ...
아카아시는 다시 불안이 커졌다. 아카아시는 카게야마가 최강의 콤비라고 하자 옛일이 생각났다. 하야토가 대회에서 무리해 대회 끝나자 맞아 쓰러졌던 기억이... 생생하게 머리 속에 스쳤다. "하야토 너 괜찮겠어? 한 세트를 끝까지 하겠다니" "괜찮아... 나 이기고 싶어" "하지만" "케이지 부탁이야. 믿어줘. 말리지 말아줘" "응... 알겠어" [모리중학교 ...
로스와 챈들러는 S 고등학교에서 같은 반 친구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다. 어렸을 때부터 친했다가 다시 만났다거나 하는 클리셰는 아니었지만, 둘은 금세 친해졌고 늘 같이 다녔다. 방과후에 로스는 반드시 자신의 럭키 농구화를 신고 가야한다며 챈들러를 집까지 끌고 갔다. 챈들러는 남의 집에 들어가서 친한 척 인사를 건네는 게 영 어색했기에 밖에서 기다렸다. 여유...
안녕하세요. 잘못된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D 도쿄로 건너온지 어느덧 반년이 지났다. 그럭저럭 타지에서 견뎌내며 새로운 회사에도 잘 적응해나갔다. 회사사람들은 대부분 한국사람들이었고 그 속에서 외국인이라는 위화감없이 지낼 수 있어서 더 잘 견뎌낼 수 있었다. 적어도 본인은 그렇다고 여주는 생각했었다. 하지만 타지에서 살아...
"설문지 너만 제출 안 했대. 내일 반장한테 내면 돼." 참고로 담임한테 한 소리 들어서 반장 기분 안 좋으니까 학교 오자마자 내는게 좋을거야 무표정으로 켄마에게 할 말을 와다다 쏟아 낸 여자아이는 무언가 할 말이 있냐는 듯이 켄마를 쳐다보았다. 아, 응..고개를 돌린 채 작게 대답을 한 켄마는 그대로 등을 돌려 여자아이가 떠날 것이라 생각했지만 여자아이의...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여전히 시끌벅적하다. 당연한 소릴 하는 건가. 무대 위 봉을 잡고 미친 듯이 춤을 추던 태형은 무대에서 내려오자 마자 자신에게 애프터 요청을 하는 남정네들에게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며 다음에 보자는 말을 한 뒤 작게 욕을 내뱉으며 밖으로 나갔다. 항상 자기가 피던 자리로 가 담배를 꺼낸 태형은 하나밖에 남지 않은 담배를 입에 물었다. 아 씨발 돗대잖아. ...
한 달 내내 미치도록 달아오르기만 하던 날씨가 웬일로 착 가라앉아 오래간만에 상쾌한 하루를 선사해주었다. 여름이란 계절의 이름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게 솔솔 부는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기도 하고 이리저리 몸을 흔드는 나뭇잎 소리가 괜스레 기분 좋게 들리기도 했다. 그래서인지 이제 막 12시를 넘긴 새벽 분위기는 한 마디로 로맨틱 그 자체였다. 이대로라면 ...
그래서 패배, 승리하신 소감은? 패배의 쓴 맛은, 승리의 단 맛은 어떠신지요? *8월 16일 하이큐 콜라보 블랙자칼 vs 애들러스 경기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근데 난 오늘 경기 못 봤어... 시발...* *여주는 고등학교 때 카라스노 고교 출신 2학년 매니저였음 그래서 다들 알고 지냄* "말이라카는기가?!" 아츠무는 땀을 닦던 수건을 꽉 구기며 울상을 ...
졸업반 등교 첫날부터 공짜로 얻어 타는 차라니. 이러니 저러니 운 하나는 타고난 무면허 윤정한. 발급된 지 이틀도 안 된 최승철의 면허증은 아직 잉크도 안 말랐을 거다. 졸업반이 되어서야 면허를 따는 놈이 있다니. 최승철이 평균적으로 늦은 편에 속한 건 사실이지만 윤정한이 할 말은 아니었다. 윤정한은 면허 딸 계획도 없었으니까. 아마도 최승철과 붙어 다니는...
동거하는 사쿠히나 처음으로 싸운 날 밤의 이야기
...내가 이곳에서 지낸지 며칠이 흘렀을까,창문도,시계도 없는 이 실험실에서 시간의흐름을 알기란 불가능했다 "...아파.." 팔찌로 꽉 묶여있는 두 팔이 호소하는 고통은 며칠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았다 팔찌를 풀어보지 못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아마 틀림없이 내 손목엔 푸르스름하게 멍이 들었을것이었다 "알파,일어나서 방어막을 펼쳐보렴" 이 목소리는...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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