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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한동안 무척 지친 몰골로 다닌 라온. 걱정이 된 당신은 라온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상당히 깔끔한 투룸. 거실엔 라온이 없어, 당신은 침실 안으로 들어가보았습니다. 상당히 어질러진 침실. 의식이 없는 라온이 침대 밑에 고꾸라져 있네요. 머리맡엔 수면제로 추정되는 약통이 엎어져 있습니다. 반쯤 남은 약들이 바닥을 뒹구네요.
성사후기를 처음 써봐서 그런가 뭔가 다 하고나니 성사후기라는 느낌보단 로그자랑이 더 큰 것 같지만..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후기엔 관심없고 자컾서사 액기스만 보고싶으시다면 오너캐 나오는 부분만 넘겨서 보시면 됩니닷!
집 마당에 나와 박스더미로 다가가 불렀다. "콩이야~" "먀옹~!" 이놈의 똥고양이, 내가 숙이자마자 안기다니! 심장의 무리가!!! "간식먹자~" 조그만한 접시에 사료를 쏟고 목을 쓰다듬었다. 짧은 고르릉소리가 들리곤 사료 먹는 소리가 들렸다. 전부 나의 용돈으로 부담중인 사료값, 간식값, 다행히 용돈으론 부족하지 않았다. 아이고 우리애기 보는것 만으로도 ...
그로부터 몇주뒤...저는 임무 끝나고 나비저택에서 치료 받은 뒤 오랜만에 리라상의 저택으로 갔어요... (저택 대문앞) 유리:(노크)리라상~ 마벨엘리:..(문열어주면서)왔니? 유리:어라? 리라상 동전 사용 안하네요? 마벨엘리:아니...너 문열어주기 전에 방안에서 동전을 던졌어 그곳에서 앞편이 나와서 너에게 말을 거는거야. 유리:그렇구나~ 마벨엘리:(팅~탁!...
운이 안 좋으려면 얼마나 안 좋을 수가 있을까. [한양시에서 소란시로 이사 갔다가 이직 준비 중 한양시에 다시 돌아와 언니네 집에 얹혀 살면서 일하던 빵집에서 예전에 무참히 차인 첫사랑을 손님으로 만날 확률을 구하시오.(50점)] 이런 문제를 기말시험에 출제하면 바로 다음날부터 학생들의 민원으로 교무실은 폭파 될 것이 틀림없다. 가상의 학생 A에게 ‘이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이렇게 잠들기 전 무언가 끄적이기로 한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만... 역시 꾸준히 한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어쩌다 보니 지난주부터 외주로 일이 들어와 집에서 소일거리 삼아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들어가는 시간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호기롭게 글을 썼던 지난주 초기와 달리 글이 점점 짧아지고 정말 잡담만 ...
퀄은 날려서 죄송합니다.. 현대로 왔으니 이런 로코 전개로 시작하지 않았을가,,해서,,,U//U 옛날에 구미도 저렇게 비슷하게 고백햇엇죠,, 하,, 사랑해...
스포주의완결스포주의네타주의스포일러주의완결부 스포돌이킬 수 없슴 망각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 말자인간적으로 진혼기는 스포안당하셧으면함 읽고 오세요 끝까지 스.포.주.의감동 후회 슬픔 아름다움 모두 원작에서 느끼세요 <시장 할아부지의 의문,,,.> 맨날 너 너 거릴 순 없자나 (물론 저는 좋아합니다ㅋ <우리 쵸옥인은 마중도 나와줘> 환...
한밤중에 방송을 킨 나랑. "어떡하죠, 잠이 안와요" 궁시렁궁시렁 얘기하더니 갑자기 기침을 심하게 합니다. 기침과 함께 피도 뱉어냅니다. 병원 이불과 환자복에 피가 잔뜩 묻었군요. "콜록..콜록콜록!" 기침이 멈출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저녁은 수진의 할머니 댁에서 먹지 않았다. 이 아파트는 바다 근처의 아파트여서 아파트 내에 바비큐 장이 따로 있는 특수한 아파트였다. 마치 펜션처럼. 아파트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 전용으로 만들어진 바비큐장이었다. 수진의 할머니는 먹을 것들을 잔뜩 넣은 커다란 가방을 두 세 개나 챙기며 말씀하셨다. “너네 이거 다 들고 갈 수 있겠어?” “...
* RPS 주의. 싱거운 일상물. Run away "쫓기기 싫으면 당장 타!" 다짜고짜 나타난 왕이보가 납치범처럼 날카롭게 외친 말을 떠올리며 샤오잔은 조수석에 앉아 10분째 끅끅 대고 있었다. 짐을 정리 중이던 공항 주차장에서 웬 시커먼 SUV가 근처로 다가올 때만 해도 샤오잔의 일행들은 모두 긴장 태세였다. 기자인 줄로만 알고 한껏 날이 서서 여차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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