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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륵, 발치를 스치는 감촉에 화들짝 놀라 밑을 보면 회색 뭉치가 빼꼼 고개를 들었다. 신비하게 반짝이는 노란 눈과 마주친다. 윤기 흐르는 털과 길게 뻗은 꼬리가 탐스러워 소파 한쪽에 하릴없이 방치되어있던 손을 들어 조심스레 뻗어보았다. 빛을 반사하며 빛나는 시선이 손끝을 따라 움직인다. 그러나 곧 빠르게 가까워져오는 손을 피해 몸을 낮추는가 싶더니 몸은커녕...
NO.297 독서실 그애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NO.296 왕좌의 무게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카페 알바 대타하러 갔는데 알고보니 메이드카페였다 친구들 따라 메이드카페 갔는데 메이드가 (잘생기고 쓸데없이 목소리까지 좋은) 남자였다 그뒤에 세훈인 친구들 제쳐두고 돈모아서 메이드카페가는 VIP주인님(?이 되었고 됴 알바대타때 반응이좋아 전격 고용하고자 한 사장님에 됴는 대타만 몇번 더해주고 정식으론 안 일함 됴도 카페에서 세훈이 몇번 마주치면서 내심 맘...
업로드가 너무 불편하다 줄간격고정이라니 충격..ㄱ ㅠ 2018.11.27~2018.12.31 ★CP : 테루츠바/아메호쿠 아 포스타입 정리 엄청 귀찮네여 다음엔 걍 말없이 올리던가 해야겠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용^ㅡ^
1 윤기는 지금 환장할 노릇이다. 어쩌다 일이 요지경으로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속이 터져 죽을 것만 같았다. 낡은 투룸 오피스텔. 호석과 지민, 정국이 사는 그 투룸 안에서, 윤기는 푸욱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 갤러리 소동 때 말려든 피해자라는데, 어찌어찌 치료를 맡게 된 게 윤기의 일이었다. 하지만 상처라곤 손목을 묶었던 줄에 쓸렸던 것 뿐이고, 정작 치...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읽기 전에시나리오를 비공개 전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쪽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윤리적인 고민 끝에 비공개 전환했기 때문에 공개 요청 받지 않습니다. 문의가 많아 포스트를 살리고 상단에 안내문을 적어둡니다.궁금하면 읽어 보시라고 개요와 진상 공개 파트만 남겨뒀어요. 그간 감사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시나리오 카드 사용 가능 / 2차 가공, 수정 불...
사자나미 쥰이 가출한 건 12월의 겨울날이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만족을 모르는 아버지를 견딜 수 없었다. 방학을 며칠 앞두고 있지 않은 때에도 아버지는 지난 기말고사의 성적표를 들이밀며 이게 최선이었느냐며 쥰을 닦달했다. 담임선생님도 성적이 전보다 많이 향상 됐다고 칭찬했고, 학교 선배인 토모에 히요리도 성적이 많이 올랐다며 감탄했다. 쥰 스스로도 뼈 빠지...
NO.295 너에게 가는 길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NO.294 당신은 나를 모른다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NO.293 옆자리 사수가 수상해 타이틀 : 한글 & 영문 &한문 필명 : 한글 & 영문 &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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