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는 두려운게 없었다. 운명이 그에게 뿌린 것을 벗어 던지고, 사랑하는 이와 함께 앉은 이 자리에 올라 닌자고를 쥐락펴락 할 수 있는 자리에 앉게되었으니까. 그는 처음으로 느끼는 이 행복에 만족했다. 그린닌자인 로이드로서는 절대로 느끼지 못했을 이 평온함과 안락함,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품에 넣은 일상을. 그런 일상을 파괴한 건 다름아닌 그의 동료라고 불렸...
[ 미쿠 ] ……카나데. 최근, 즐거운 일, 있었어? [ 카나데 ] 응? 그러니까……. 최근이라면, 세카이에서 꽃구경을 했던 것…… 일까 [ 미쿠 ] 그런가…… [ 카나데 ] 미쿠……? 무슨 일 있어? [ 미쿠 ] ……아니. 카나데들, 요즘, 그렇게 괴로워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즐거운 일, 있었나 해서 [ 카나데 ] 그런가, 그래서…… 언제나 신경 ...
유니크하거나 판타지스러운 느낌이 나는 신비한 한국어 이름 모음집입니다. 캐릭터 작명할때 자유롭게 쓰셔도 됩니다. *한국이름 특성상 성씨가 바뀌어도 더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1. 정희엘 - 남여 Hee el Jeong 2. 정다온 - 남여 Daon Jeong 3. 오채민 - 남여 Chaemim Oh 4. 오채훈 - 남, 3번과 가족관계 가능 Chaehoon...
진도아 050111-4****** 158cm 41kg 네로야! 여기 와서 좀 도와주라 도아 나 이것 좀 같이 해 줄 수 있어? 네로오 이건 어떤 것 같아? 도아야 도아야... 주변에서 네로라고 누굴 부르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다면 그건 진도아를 부르는 것이다. 고양이를 닮아서 어릴 때부터 별명이 네로였는데 그게 어느 순간 굳어져서 친구들도 거의 다 그렇게 ...
현대 au 아마도 그러니까, 평소처럼 그저 그런 날이었다. 아침에 일어나 길을 나서, 제 거처로 돌아 올 때까지 변하는 것은 무엇 하나 없던 평범한 하루. 늘 하던 일의 반복. 이 교차로를 지나, 익숙한 거처로 돌아가면 끝나는 일정. 분명 그것이 전부 였을 테다. 최근 들어 제 눈 앞에 나타난 이가 아니었다면. " 제법 늦었네? " 밤하늘을 담은 것 같은 ...
보통 사람이라면 앞을 제대로 분간할 수 없는 어둠 속을 얼마나 걸었을까, 이윽고 청년이 멈춰 선 곳은 외진 곳에 위치한 주택 입구였다. 붉게 물든 장갑 끝이 대문을 밀자, 문은 소리도 없이 부드럽게 열렸다. 마치,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마냥. 청년은 그대로 자연스럽게 리버레이터를 끌고 들어가 대문을 닫은 뒤 에야 잡고 있던 팔을 놓아주었다. 얇은 문 너...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봄이 절정을 맺었습니다. 그에 맞게 꽃들이 만개했습니다. 봄에 눈에 꽃한송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봄은 그 꽃을 위해 다른 계절에게 자리를 양 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는 새가 부러웠습니다. 그는 새가 되고싶었습니다. 새가 되면 그의 모습을 보고 당신이 자신을 가져줄 것만 같아서. 그의 모습이 이상해지더라도, 자유를 잃더라도 당신의 곁에 있고 싶다는 진심이...
원래의 기상시간, 이전에 잠이 깨기는 하지만 몸이 일어나지 않는다. 몸이 천금만금 무서워져서 일어나라는 소리는 들리지만 몸이 굳은 듯 움직일 수 없었다. 1. 말하기가 어렵다. 내 기억이 뒤죽박죽이 되서 한 말 또 하고 또 한 말 또 하고 차라리 메모를 하면 편하겠지만 메모할 상황도 안 되고 그새 잊어버린 기억에 엄청난 소실감을 느끼고 말이 끝까지 이어지지...
일하는 시간마다 아이들 실망한 얼굴 보는 것, 한 두번은 귀여웠는데계속 되니 꽤 맘이 아프긴 하네요아직 정리도 안 된, 물류함 바구니에 놓인 빵이 편의점 형광등 빛을 보기도 무섭게팔려나가니 따로 쟁여둔다거나 할 여유가 전혀 없습니다.좀 가라앉겠지요?
아래는 썸네일에 사용된 위의 컷 중 하나에요. 새로운 내용 아닙니다!
[백의 그 고요한 바람] " 좋은 하루입니다. 신의 손길이 그대에게 닿기를. " 이름: 백 시호 나이: 27세 성별: XY 키/몸무게: 180/미용체중 종족: 인간 외관: 끝부분이 다 상한 허리를 다 덮는 길이의 장발. 마치 눈처럼 새하얗고 빛나는 듯 보여서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앞머리는 제삼자 기준 왼쪽으로 넘겨 한쪽 눈을 가리고 있고, 반대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