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가을은 주황의 계절이다. 적어도 카게야마는 그렇게 생각했다. 붉게 물든 단풍잎들이 가득한 날들. 그건 주황빛으로 가득해서 마치 누군가를 연상하게 만드는 색이다. 젠장. 자꾸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눈에 보여서 자연스럽게 생각나버려서 히나타라는 이름 세 글자가 연상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도리였다. 그렇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 저 녀석을 ...
※ 범최온 [범인류사 최후의 온리전]에서 판매 될 굿즈 샘플들 입니다! ※ 수공예 굿즈의 경우 수공예 특성상 샘플이미지와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래 작업물들은 부스 이후 한동안 제작 할 예정이 없습니다! *^^* 일상에서 벅차오름을 느끼자! 길가메쉬(캐스터) 컨셉 귀걸이니토크리스(FGO) 컨셉 귀걸이스카사하=스카디의 성 컨셉 악세사리 (귀걸이...
※본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모든 작품은 검은방 공식 이미지 혹은 일러스트레이터 레피님께서 2010~2012년에 블로그에 올리신 작품을 백업한 것이며, 모든 종류의 후원을 금합니다. 후원시 비공개 처리 및 환불 절차에 들어갑니다. ※게시글 제목은 임의로 정했습니다. ※본 포스타입에 올라오는 모든 작품은 검은방 공식 이미지 혹은 일러스트레이터 레피님께서 2010...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이란 썩 유쾌한 것이 아니라 곁에서 가만히 보는 것 만으로도 절로 기분이 울적해지고 감정이 흐트러지기 십상이었다. 특히 그것이 제가 사랑하는 사람의 일이라면 말이다. 이 일은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이상기후를 제일 먼저 느낀 것은 당사자인 나루토임이 분명했으리라. 어째서 그가 왜 우리에게 말을 하지 않았는지는...
> 힘이 넘치게 덕질하던 시절, 대책없이 글을 쓰고 참가하던 것들을 백업합니다. 해당 글들은 [내가 썼던 것들] 란에 들어가며 작성 시기의 심정과 소재 탓에 읽기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땐 이런소재를 이렇게 썼구나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습니다. > 두루뭉슬한 상상으로 뭐든 써보려고 노력합니다. 대부분 현재 심정이 반영된 글...
※ 범인류사 최후의 온리전 부스 회지 안내입니다. ※회지는 범최온 이 후 증쇄 할 예정이 없습니다 *^^* 1. 오지만디아스 중심 회지 [B.D 13?? :: 막간의 이야기] 신간 / 40p / 8000원 (샘플페이지입니다!) 후지마루 리츠카(구다코)와 오지만디아스가 레이시프트 오류로 오지만디아스 생전으로 떨어지는 우당탕탕(?) 이야기 입니다. . 구다코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시 쓰는 것이 어떤 구원과 희망을 줄 수 있다고 믿기에는 나는 너무나 심각한 비관주의자이다. 시를 쓴다는 것이 만약에 내게 무언가 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구원도 믿음도 아니고, 내가 더없이 마음 편하게 놀고 먹은 것만은 아니라는 작은 위안이 될 수 있을 뿐이며, 내가 해야만 했던 그러나 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한 작은 변명―모기 흐느끼는 소리만 한 작...
이제 막 여름을 지나 슬슬 가을이 시작할 때쯤이었다. 시원하다기보다는 쌀쌀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공중에 흩뿌리는, 그런 날. 그리고 언제나 이별은 예상치 못할 때 찾아오는 것이다. 먼저 말을 꺼낸 것은 서진 씨였다. "헤어질래요?" "... 네?" 그저 밥 먹으러 가자는 것처럼, 툭. 그런데도 그 한 마디는 제 귓가를 통해 가슴을 꿰뚫었다. 당황으로 얼굴이 ...
*재도 전력 제 20회, <18회 주제, 악몽> *센티넬 X 센티넬. "컥. 영아, 제발.... 제, 제발... 정신 차려!" 순한 인상의 남자는 공중에 붕 떠서는 멱살을 억세게 움켜잡은 나의 손을 꽉 붙든 채로 소리를 질러댔다. 고통인지, 괴로움인지 모를 감정이 잔뜩 엉켜 있는 듯한 얼굴을 하고서. 곧이어 미간을 한껏 찌푸린 남자가 바들바들 떨...
* 기억전당과 신기사에 대한 자체적인 해석이 조금 들어가있습니다. 지휘사는 수면실의 입구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회사 안에 잘 수 있는 시설이 있으면 야근이 잦은 블랙기업이라는 뜻이니 걸러라.'라던 어디선가 꿀팁이라고 돌던 이야기가 떠올랐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중앙청에 버젓이 수면실이 존재한다니. 지휘사는 순간적으로 밤에 흑문이 나타나도 대응하기 위해 당...
로그 백업 : https://wrtree.tistory.com/entry/2
걍 엣헴하면서 아는척 있어보이는척하고싶기는한데 아는게 없고 생각하기도 싫고 가진게 없으니 남의 결정을 깎아내리면서 일반적인 이야기만 하면서 그러게 왜 남들 사는대로 살지 않냐고 하는거같아서 너무 싫다. 남들 사는대로 다 살다가 지금 이렇게 된거잖아. 경쟁은 과열되고 허상을 쫓지 않으면 꿈도 없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그런 어떤 삶. 누구나 로또와 같은 일확천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