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사람은 각자 서로 다른, 다르게 느끼고 생각하고 믿는 각자의 세계에서 살고 있잖아요, 이걸 주관적 세계라고 할게요. 그 주관적 세계는 아마도 각기 다른 해석의 밑바탕이 되는 본질, 혹은 진실의 객관적 세계.. 그런 게 밑에 깔려있고 그 위에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것은 사과다.라는 주관적 세계가 있고 이것은 딸기다.라는 주관적 세...
맛이란 건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맛이란 건 그 음식이 주는 모든 감각이 맛이다 가령 친구와 매점에서 불닭을 끓여먹는다고 가정해 보자 일반적으로 맵다는 건 맛이 아니라고 하지만 내 기준으로는 면을 끓이고 소스를 뿌리며 맵겠지 하는 생각과 고이는 침도 맛이고 먹으면서 맵다고 느끼는 것과 흐르는 땀, '친구와 같이 매점에서 불닭을 먹는다'를 통해 얻어지는 친구...
몇년을 빙 돌아온 게 웃길 정도였다. 센도와 루카와는 고작 5분도 안되는 대화로 오래된 썸과 그간의 방황을 마무리하고(대신 첫 재회부터 제대로 된 대화를 하기까지 3주라는 시간이 걸렸다..) 손을 마주잡았다. 온 힘을 다하는 숨막히는 포옹, 길고 느린 키스로 둘은 이제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사람인지를 확실히했다. 센도는 그날 이후 퇴근하고나면 루카와의 병실...
덜컹덜컹, 포장길 하나 깔리지 않은 도로, 소형차 하나 지나가기 버거울 정도의 좁이. 반쯤 열어 놓은 창문으론 시원한 여름 바람을 타고 풀내음이 한껏 불어온다. 도시와 달리 사람 한 명 보이지 않는 깡시골. 아지랑이가 피어 오르는 도로를 천천히 나아가다 보니, 소쿠리 한아름 미나리를 담고 걸어가는 주민 하나가 보였다. 천천히 속도를 줄이며 창을 내리자, 주...
Size : 2048 x 2048 / 300 dpi File : PNG Keyward : food_dessert_snack_ice-cream_corn_strawberry_coffee 가격 : 0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그리움에 사무쳐 누군가를 떠올린다. 그는 내가 아는 사람이다. 미워서 잊으려고 하다가 너의 미소, 목소리가 떠올라 끝내 기억에 다시 새겨둔다.그립고 그립다. 너야.
들어가기에 앞서, 다음과 같은 금지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 ※ 2차배포, 상업적 이용, 나눔, 리터칭을 금지합니다. ※ << 만일 위의 금지사항을 어기는 경우 발견 즉시 아래 트위터 계정으로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추가로 문의사항도 아래 트위터 계정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 @Lanjji_GT ☜ 위 이...
-캐붕이 있다면 정말로 죄송합니다 너무 오래 못 봤어 꿈을 꾼 것 같았다. 어떤 곳에서 어떠한 이와 함께 어느 동굴 속에서 잠드는 꿈. 하지만 꿈이란 언젠가 잊혀지고 마는 것이다. 내가 그것을 기를 쓰고 기억하려 해도 누구도 그것을 바라지 않았다. 그렇기에 나는 기억하는 법을 떠올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애초에 나 같은 이에게 기억과 감정 같은 것들은 사치이...
내누 여가 집이구, 고향임다. 기카니까, 나 내 쫓을 생각일랑 맙소. 응? 약속이우다. 이름 : 장춘희나이 : 23진영 : 일하파, 경계부, 4년 미만성별 : 여성키 / 몸무게 : 193cm, 89kg외관 : 선배들과 함께라면 늘 정중한 자세로, 어깨너비로 벌린 양 발에 두 손은 각 잡아 뒤로 넘겨 얼차려 자세를 취하고는 한다. 어깨는 떡 벌어지고 키는 문...
" 살면서 이렇게 깔리는게 두번째 같은데 무너진 건물에 잘 깔리는 그런 운세도 있을까요? " 무너진 나무, 목이 잘린 인간. 움직이지 않는 다리에서 올라오는 격통. 무서워. 나 무서워요. 죽고 싶지않아. 미처 입 밖으로 내지도 못하는 말들이 혀 위에서 맴돈다. 아이를 먼저 구하라고, 아프지않다고. 그러니 날 버리지 말라고. 랜돌프는 부모를 버렸으니까. 구할...
고등학생 때 부 터 사귀던 남친이랑 헤어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