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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나와 작가님의 <달빛세면소> 스케치업 작업 진행했습니다! ▼▽▼ 해당 스케치업이 등장하는 웹툰이 궁금하신 분은 ▼▽▼
* "미츠키는 특별능력부로 갈 거야." * "특별능력부.." 어떤 곳인지에 대한 감은 잘 잡히지 않았지만, 어감이 좋았다. 다만, 그 특별능력부라는게 여기도 저기도 아닌 어중이떠중이들이나 가는 해괴한 곳이라는 소문이 나 있음을 잘 알고 있는 나츠메와 루카는 딱딱한 표정을 지었으나, 무효화 앨리스라는 게 전례도 없을 정도로 아주 희귀한 것임을 반박할 수는 없...
우와 시간이 너무 빠르네요 :D... 11월부터 찌끔씩 그려가지고 퀄리티가 좀 들쑥날쑥하지만 츳얌 온리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어요. 모든 작가님들 넘 고생 많으셨고 좋은 기회 주신 주최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당신 "너무한 거 아냐?" 이 낯선 엘프는 한때 등과 목숨을 맡기고 함께 싸웠던 동료라고 한다. 프람은 손질하던 무기로부터 고개를 들었다. 믿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실감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였다. 로드도 그런 것까질 바라는 건 아닐 테고. 소요 사태가 마무리되고 일종의 전후처리에 들어간 제3마탑은 어수선하고 뒤숭숭했다. 그나마 엘펜하임...
<나기 선배🌸> 만든이 : 사와라 코이네 | 선물 받은 사람 : 나기 켄토 받은재료 : 풍선, 레이스, 빨대, 색종이, 유리 비즈 [키시치 카나미의 평 : 켄토의 웃는 얼굴이 정말 인상적이야! 레이스 리본도 아주 잘어울려~] <단추양> 만든이 : 나기 켄토 | 선물 받은 사람 : 미나가와 마코 받은재료 : 단추, 수수깡, 방울솜, 공단...
그런 날이 있어 그 어떤 보름보다 밝은 반달이 뜬 날 저녁하늘에 걸려 나 여기 있노라고 가로등보다 더 밝게 빛내는 반달이 뜬 날 별들이 잠에서 께어나 한 줌 남은 노을로 제 몸을 닦을 때쯤 넘어가는 노오랗고 붉은 빛을 끌어안으며 번쩍이는 네온사인 가로등 질투하는 반달이 뜬 날 그런 날이 있어 그 어떤 달보다 눈부신 꽃이 핀 날 수줍게 살랑이는 바람 구름결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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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개는 잘 개어져 있는 옷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빨래가 끝나 깨끗한 것이 분명함에도 피 냄새가 그의 예민한 코를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았다. 이 옷도 버려야 하나? 그리 생각하며 검은 옷을 만지작 거리는 덕개는 작은 인기척이 들려와 재빠르게 옆에 놓여있던 단도를 휘둘렀다. 단도가 쌔액 소리와 함께 인기척의 주인의 앞에서 멈췄고 사납게 그를 바라보던 덕개는 ...
*광적인 믿음 등등 신과 관련해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다 뜯겨져 나간 손 거스러미가 땅을 향해 곤두박질친다. 달님은 여기 계시는가? 박덕개가 회탁의 거리 위에 말라가는 딱지를 발로 밟는다. 다시 발을 든 자리에는 뚝 하고 애벌레가 기어들어 온다. 애벌레가 언제부터 뚝뚝거렸는지는 알 겨를이 없다. 아니 사실 발아래에 애벌레는...
( She likes spring, I prefer winter. - slchld ) 09. 한참 봤어, 홀린 듯이. 너무 아름다워서. 5월,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바람 사이로 향긋한 장미 향이 함께 불어오는 듯한 예쁜 계절. 초록색의 싱그러운 잔디가 넓게 깔려있고 오늘의 신랑 중 한 명인 여난을 닮은 새하얀 새틴 천으로 꾸며진 테이블과 의자들 ...
*구미호 AU / 사냥꾼X구미호 동양풍..도 아니고 대충 조선 시대 분위기라는 느낌으로 읽어주세요 보쿠토는 훗날 이날, 이 사건에 대해 자신은 정말 홀린 듯이 손을 잡았다고 회상한다. 여우에게 제대로 홀리게 된 날이었다. 인간까지 석 달 보쿠토 코타로 X 아카아시 케이지 눈 깜짝할 새에 벌어진 일이었다. 의뢰받는 족족 전부 성공시킨다는 명성에 이렇게 금이 ...
마지막 인간 동료의 아들이 죽었을 때였다. 찬란하던 몇십년이 바람처럼 흘러가자 변함없이 젊고, 변함없이 강하여 제가 가진 한계로서는 끝에 다다른 반요와 앞으로 더 큰 가능성을 품에 안고 성장하던 어린 요괴는 이미 하나둘 필멸자의 죽음을 눈앞에 두었기에 그때쯤의 요괴는 덤덤했다. 인간과 오래 섞였다고들 하나 그는 요괴였다. 슬퍼한 뒤에는 아주 오랫동안 가슴에...
쌍둥이 토끼 형제가 휘영청 둥글게 뜬 보름달에 대고 빈 소원은 인간도 아니고 감히 신이 되게 해 달라는 것이었다. 우린 꼭 닮았으니 하나만 신이 되는 것도 아니되며 둘이 한 날 한 시에 묘신卯神이 되면 좋겠습니다. 흘려 들으면 그만일 그 발칙한 기도를 이나리 산의 신 키타께서는 제법 당돌하다 생각하셨는지, 그래 네놈들이 백 년 동안 살며 일 년에 한 번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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