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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직접 만든 호텔 더 드림 맥북 아이맥 버전 배경화면입니다. 🐰상업적으로 사용금지 / 2차가공 금지 / 저장후 배포금지 📎맥북버전 📎아이맥버전
※ 본 작품은 유혈 및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 해당 작품은 데못죽 320화까지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연성입니다. - 일부 원작과 상충되는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아포칼립스, 이능력AU [당신은 127 섹션에서 눈을 떴습니다.] 반투명한 창이 눈앞에 떠올랐다. 그나마 멀쩡한 벽에 등을 기대고 앉은 채 고개...
*** 로트 공작가가 무너졌다. 한 가문의 끝이란 기실, 그리 특별한 일은 아니다. 드높은 권세도, 영원할 것만 같던 부귀도 단 한 번의 엇나감이면 바람 앞 등불보다 위태로운 것이 되어 버린다. 왕궁 서고의 기나긴 귀족 명부, 한 줄에 적히지도 못할 기나긴 이름들 중 이날까지 살아남은 치가 과연 몇이나 되련지! 멸문이란 그토록 부질없는 것이다. 당장 다음 ...
프랭크 캐슬이 자수했다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졌다. 카렌은 그를 변호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포기는 미친 소리라고 했다. 맷은 동의했다. 아, 물론 카렌에게. "지금 우린 '그' 프랭크 캐슬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거라고요!" 카렌은 자신이 조사해온 자료들을 내밀었다. 포기는 침묵했다. 맷은 그의 반응을 기다렸다. "...그래도 그는 살인자라고요." "전 진실...
태초부터 흰 태양 신과 붉은 달 여신이 있었다. 남매신인 둘은 우주를 만들고 그 안에 채울 별들을 만들며 지냈다. 어느 날 흰 태양이 저가 만든 별들을 보여주며 뽐냈다. 거기엔 지구도 있었는데, 그 땅덩이는 흰 태양 신의 힘으로 불이 솟구치기도 하고, 물이 흐르기도 하며, 바람도 불고 있었다. 다만 그곳에는 그 어떤 살아있는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이것을 본...
" 기분은 분 단위로 바뀌지 " 🦋이름 안나람 🦋나이 18 🦋성별 XX 🦋소속 자회 🦋능력 형상화 빛을 흡수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상으로 재창조 할 수 있다. 빛으로 둘러싸인 막을 형성하여 공간과의 분리를 일으키거나, 빛을 이용하여 무기를 형상할 수 있내외이고 사람을 형상할 수 있다. 사람을 형상화 하면 단순히 걸어다니는 빛나는 사람을 만들 정도이며 구체적...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일본어는 쌩!!! 야매에 한자도 잘 모르기 때문에 의역/오역이 널려있음 완전 '여름, 그리고 너(夏、キミ)'가 생각나는 노래다... 전체적인 분위기도, 여름도, 첫사랑의 경험인 것만 같은 달달한 사랑 이야기도... 심지어 '소악마'라는 가사도ㅋㅋㅋ 난 더위에 정말 약하고 벌레를 정말 혐오하는지라() 그다지 여름에 대한 로망이 없는데... 요스케 노래를 ...
*유튜브 공식 자막을 메인으로 사용합니다. 사이몬 나오아키라 칸바야시 요헤이 나츠메 류 안도 시키 전체 Oh Oh Oh Oh you… yea 掴む不動の王冠 時代の証拠に 츠카무 후도우노 오우칸 지다이노 쇼오코니 손에 쥐는 부동의 왕관 시대의 증거로 *TCW 4Real 류 파트 Oh Oh Oh Oh you… yea You come with me Hey! Rid...
※ 실물 책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세지 혹은 트위터 @whalentiger 계정으로 DM 주세요. ※ 4편부터 16년도 연재분과 내용/분량상의 차이가 많습니다. Chapter 8, The Will 눈앞이 흐릿했다. 눈이 잘 떠지지 않았다. 손을 더듬어 얼굴을 만졌을 때, 속눈썹 사이사이 사막의 모래처럼 소금이 달라붙어 있었다. 물빛 사이로 흔들려 보이...
※ 실물 책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세지 혹은 트위터 @whalentiger 계정으로 DM 주세요. ※ 4편부터 16년도 연재분과 내용/분량상의 차이가 많습니다. Chapter 7, The Desert 모든 것이 잿더미로 변했다. 온실에서 돌아온 술루가 사색이 되어 내뱉은 말은 그것뿐이었다. 설명은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무거운 정적이 흘렀다. 그 말이...
여기, 스러지는 자와 일으켜진 자, 그리고 나아가려는 자를 기억하는 인간이 있다. 그들에게서 들은 소리는 어떠한가. 괴물과 구원자, 절망과 희망, 어둠과 빛, 지옥과 천국. 수없이 오르고 추락하는 제 가치를 지켜봐야만 했던 인간 하나는 무엇이 될 수 있는가. 그저 파도를 넘고 때로는 모래알처럼 흘려보내며 3년을 보낸 인간은 제가 잡아 일으킨 이를 마주한다....
들어주십쇼 멀지 않은 곳에서 보이는 은조의 모습에 차 문을 열고 내리는 백현의 모습이 다급하다. 분주해진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듯 했다. "은조야." 집에서 나오던 은조가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에 걸음을 멈췄다. 오늘도 어김없이 은조를 보러 온 백현이 조수석 문을 열었다. "타." "…됐어. 택시 타고 갈게." "오늘 엄청 춥대." 망설이던 은조가 한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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