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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핵심 : 물고기 번들 완료, 집 업글완료 저번회차에 47,000원을 미리 모아놓았다. 생산품을 조금더 팔아버리고 업글을 하려는데 저번에 단단한 나무를 팔아버린 그 사건이 떠올라서 열심히 비밀의숲을 왔다갔다 했다. 겨우 업그레이드를 했더니 2층에 아이방이 생겼다! 얼른 아기가 생겼으면..>_< 또한 매일 열심히 낚시를 한 덕분에 드디어 철갑상어를 ...
주유가 도착한 날은 손책이 이틀 정도 제 집에 머무른 후였다. 태사자와 주유는 어색하게 서로에게 인사를 건넸다. 그는 그에게 본딩 축하한다는 말은 차마 할 수가 없었다. 태사자가 먼저 주유에게서 시선을 돌렸다. 주유가 오자마자 손권은 반갑게 그에게 인사를 건넸다. 주유는 그의 인사를 받아주면서도 떨떠름함을 떨치지 못했다. 미소를 짓고 있긴 하지만 위화감이 ...
아쳐가 정신차렸을땐 자신은 아마 산 골짜기에 흙이 벌어진 틈사이에 떨어진 것이라 상황을 유추했다. 검을 든 뭔지모를 녀석은 나에게 계속 휘둘렀고 정신없이 도망치다 뭔가에 걸려 굴러떨어진 것 같았다. 위를 올려다보니 그녀석이 아직 있었다. 내가 살아있는 걸 확인하고는 고개를 갸웃 거리며 내가 있는 공간을 계속 주시하고 있었다. 내려오게 되면 죽게된다. 제발 ...
*주접이 포함 되어 있을 가능성이 다분합니다.*사진 첨부 있습니다. 주의.*옛날 썰 다수 포함. 빻았을 가능성이 있습니다.*삼각관계 포함. 타이코시야마 타이코시죠 등. 1. 그리고 오랫만에 카이토 칸타렐라 들었는데 노래 너무 좋아서 연성하고 싶다 타이코시로(대체 1-1. 저 칸타렐라 소재로 타이코시 보고싶다요,,,,,, 2. 근세 서양 배경으로 암살자 타이...
자그마한 머리통 두개가 마주보고 서로 신나는 얘기를 나누고 있었음. 소운이와 지민이. 그리고 그 옆에 슬쩍 끼는 훈이. 지민이에게 아찌가 6개나 있다는 사실을 안 이후로 훈이는 묘하게 지민이를 쫓아다님. 부러운 것도 있고 생각보다 아가가 착하고 말을 이뿌게 하니까 같이 놀고 싶은 것도 있고. 그래서 셋이서 종종 모여 앉아서 장난감을 갖고 놀기도 하고 얘기도...
W. 윤설 가슴이 들썩거리며 그와 동시에 벅찬 숨이 내뱉어졌다. 박찬열은 씨익 입 꼬리를 올리며 달아오른 내 얼굴을 조금은 거친 손가락으로 살살 쓸었다. 많이 힘들었어요? 다정히 물어오는 말에 당연한 걸 뭘 묻냐는 얼굴로 대답을 대신했다. 뭐가 그리 좋은지 피식피식 웃어대던 박찬열이 훤히 드러난 내 목으로 손을 옮기더니 장난스럽게 말했다. "아, 너무 좋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_혼찌님의 썰이 너무 좋아서 허락받고 짧게. _원 멘션: https://twitter.com/sakana_ks/status/1027004460839522304 다급해지지 않겠노라 다짐하였던 스스로와의 약속이 깨지려 하고 있다. 일찍 오고 싶어도 놈이 벌려둔 사건들을 수습하느라 사흘 밤낮을 꼬박 샜다. 사건의 피해 규모는 어느 정도였으며 사상자의 수는 몇이었...
_황정은 작가님의 <百의 그림자>를 읽다가 두서없이 짧게. _타카스기 등장하지 않으며 거진 2년만의.. 검토따위 날려버린 나만의 조각 타카긴 긴토키, 자네 어디 아픈가. 타카스기와의 대화를 마치고 나란히 둘러앉은 모닥불 대열로 돌아왔을 때 즈라 녀석이 건넨 말이었다. 어두운 밤이었으며 붉은빛 그림자가 모두의 얼굴에 졸음처럼 드리웠음에도 유독 날선...
* 언제나 지각 죄송합니다... * 제목은 핑클의 '서랍 속의 동화'에서.(나이가 탄로나는 선곡) * 제로티 3권 표지 낚시캐릭터 유야를 어리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이쯤되면 3차 창작이 아닌가 싶지만 치지마세도 나온 마당에 이정도는 괜찮지 않나요(아무말) * 아무누이 등장합니다. 옛날에 풀었던 썰과 설정이 연결됩니다. 어쩌면 아무누이x유야로 보일 수도 있겠다...
인류는 스스로를 만물의 영장, 지구에서 가장 발달된 문명을 가진 종족이라고 칭합니다. 그들의 무릎 위에는 항상 고양이들이 있었죠. 북슬북슬한 털과 뾰족한 귀, 말랑한 발바닥…. 고양이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밥은 인간들이 바치는(그들이 생각하기로는) 것이었고, 그들을 예뻐해 주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들이었으니까요. 그렇지만 인간들의 삶에 너무...
(상단의 트위터 썰 백업본입니다!) 논컾 김독자 컴퍼니와 10년 전으로 어려진 김독자를 행복한 김밥을 만들기 위한 우당탕 에피소드... 본래 트위터에 썰은 잘 안 풀고 글만 쓰던 인간이라 썰체가 전반부와 후반부가 와리가리합니다 이 점 유의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ㅎㅅㅎ) 현재는 현생 및 다른 원고 일정으로 불분명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언젠가 글로 정리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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