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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어머, 거기 있었니? 한참을 찾았잖아. " ⚖️이름 송혜신 💥성별 XX ⚖️나이 30 💥외관 ⚖️키/몸무게 170 / 56 💥성격 외향적이다. 누구에게나 10년지기처럼 대하고, 남들도 자신을 편하게 대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상대를 친밀하게 대하는 것과 정을 주는 것은 별개의 문제. 그러니까 그녀가 정말로 정을 주는 상대는 극히 드물었다. 기본적으로 남들...
분명 요약인데... 코난이 원피스마냥 천화가 넘어가는지라 글이 관계성/주요사건 요약인데도 길어졌네욬ㅋㅋㅋ ㅠㅠ 그래도 몇십분 안이면 다 읽기 ㅆㄱㄴ.. ㅎㅎ 잠시 헷갈릴까봐 로컬명과 일본이름을 적어드릴게요! 몇년전부터 더빙도 로컬명을 쓰더라고요 남도일=에도가와 코난/쿠도 신이치(본명) 홍장미=하이바라 아이/미야노 시호(본명) 유미란=모리 란 유명한=모리 코...
제 2장. 함께 -약간의 설정 차이가 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다리 한쪽이 없고, 배에 구멍이 뚫려있어야 하나, 그대로 올리기에는 무리가 있는 듯해 지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눈을 뜬 청명이 천천히 몸을 일으켜 하늘을 응시했다. 붉게 뜬 달이 청명을 환히 비추고 있었다. 청명은 이 장면이 너무나도 익숙했다. 매일 같이 새벽 수련을 끝내고 잠에 들면 ...
경호원 겸 비서 이설이랑 대기업 총수 독녀 소소 당소소는 '사천당'이라는 제약회사 회장의 딸로 태어났다. 소소는 무려 형제가 다섯이 더 있었지만, 재미없는 오라버니와, 싸가지가 없는 남동생들만 있었던 사람으로, 당당하게 제 남혈육들을 입담과 애교와 무력으로 무릎 꿇린 숨은 여장부였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집안 어르신들은 그저 소소에게 여자는 시집만 잘 가면...
뮤즈 21 아란 170/52 XX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자기만의 세계에서 사는 중 창조적이고 천재적인 생각 밝은 또라이 낙천적이지만 속 깊은 예민한 호밀빛 밝은색의 긴 금발 연한 푸른빛이 도는 아름다운 잿빛 눈 분홍빛을 띄는 얇은 입술 하얀 피부 고양이상의 얼굴 마르고 길쭉한 몸 미인 인포메이션 어떤 물체 또는 사람의 정보와 심리를 읽을 수 있음 ㄴ쿨 5...
63편 전연령 내용입니다. 대답을 마치자 황태자의 얼굴이 가까워졌다. 어느 정도 가까워지자 조금이지만 그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표정까지는 정확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그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것 같았다. 입술에 닿아오는 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에 눈을 감고 그를 받아들였다. 입이 열리고 그 안으로 입술보다 더 촉촉하고 미끄러운 침입자가 밀고 들어왔다. 도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 너무 노잼인 거 같은데, 쓰는 게 수치심 들면서도 저 혼자 재밌어서 계속 쓰게 되네요 ㅎㅎ *캐붕 감안하고 봐주세요 히요리 소우의 집은 모델하우스와 비슷할 정도로 사용감이 없었다. 혼자 살기는 넓은 곳이고, 히요리 군은 가족에 대해 이야기하지도 않았다. 신은 툭 치면 주절주절 다 불었던 것과 별개로… 자신과 격차가 있는 사람이었구나. 학교에서만 ...
시아나 S. 코르테즈 . . . 역시 그렇죠? 그래도 이렇게 들으니까 실감은 나네요. 사실 그냥 짐작해본 것도 있었는데. 맞을 지는 몰랐던 건지, 뭔지. 그저 눈만 꿈뻑여보였다. 이러니까 너와 제가 친하구나, 하는 게 문득 느껴지기도 하는 것 같았다. 원래 뭐든 이렇게 직접적으로 들으면 또 다른 느낌이라지 않던가. 그런 느낌인가보다.. 하고 생각 하는 중이...
"아뇨, 일할 때는 전혀." "어, 그런가요? 뭔가 바다향이 나는 것 같았는데." "착각일 걸요? 바다라면 질색을 하시거든요. 왜, 저번에도......" ...바다향이라. 나에게서 그런 향이 났었나? 제 손목 안쪽 살에 대고 냄새를 맡아 본다. 한 번 의식한 이상 작은 변화라도 눈치채는 것이 어렵지는 않다. 서늘한 소독약 냄새, 그 뒤로 옅게 깔린 바다향....
- - - 매미 울음소리가 울렸다 -,,더워어,,이러다 열사병으로 죽겠구운,,,,,, 다자이가 말을 질질 끌었다 -저, 다자이씨, 그 붕대 먼저 푸셔야,, 나카지마가 한심하단 듯이 쳐다보며 말했다. -무슨 소리! 아츠시군! 붕대는 내 몸의 일부라네! -아,,,네,,그렇군요오,, 아츠시는 신경 쓰지 않기로 하였다 -이런 날엔 여행이라도 가야 하는데 말일세,,...
전형 안내 여름을 모두 가졌지 제출 메일 S2talram@gmail.com
이 책은 포스타입 스토어를 통해서 실물로도 구매 가능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마신 임무 3장 5막과 중간장 3막까지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캐릭터의 말투 등은 한국어 스크립트 외에 일본어 보이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지극히 주관적인 추측과 해석이 포함된 이야기입니다.유료분은 후기를 포함합니다. 一. 정선궁 “방랑자. 네게 부탁이 있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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