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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청송 전력 60분 - 제6회 <무릎베개>, <뚝심> 세상의 모든 소리가 펑펑 내리는 흰 눈에 삼켜진 듯하다. 시린 겨울 넘기고도 살아남고자 이파리를 죄다 털어내고 몸을 바짝 말린 나뭇가지 위에 하얗게 꽃이 피고, 걷는 자리마다 움푹하니 신발 바닥 모양을 따라 쌓인 눈이 패었다. 내리는 알맹이가 굵은 것을 보아 그치지도 않고 발목까지 거...
#소나무고_교사_명단 [ 국어쌤 누구니 진쌤이요 수학쌤 누구니 진쌤이요 체육쌤 누구니 진쌤이요 미술쌤 누구니 진쌤이요 ] " 응~ 못 짜르죠? 교장 X나 교사가 부족하죠? 시골 깡촌이라 오는 교사가 없죠? 이 학교의 실세는 나죠? 걍 열받죠? " 어쩔티비.... 이름 송 진 성별 XY 나이 비밀 고향 인천광역시 송도 키/몸무게 182cm / (비밀이래) 외...
자정에 부분 유료 전환
이 글은 교수×학생에서 점차 학생이 자라나는 흐름으로 진행되는 글입니다. bl입니다. 'boys love'로 남자×남자란 겁니다. 심각한 원작파괴에 해피시공입니다. 위의 사항들이 싫으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첫눈> 저 망할 인간 때문에 호그와트에서 온 편지에 답장을 보내지 못했다... 설마 답장을 못했다고 도우러 오지 않는 건 ...
*항상 그랬듯, 결제창은 오로지 작심삼월만을 위한 것으로 결제하지 않으셔도 작품 전체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결제창 아래에는 친구가 그려준 당보의 사진이 있습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 *당가 날조 주의. 매우매우 날조합니다. 흐린 달이 화산을 두번 거쳐가고 나서야 청문은 당보를 불렀다. 단장애(斷腸崖). 그 화산의 제자들조차도 오를 엄두...
악마의 본성 아가레스 피케로는 스즈키 이루마와 그다지 친밀한 관계는 아니었다. 그저 같은 문제아 반의 일원으로서 나쁘지 않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을 뿐. 발락 클라라와 아스모데우스 아리스처럼 이루마 하면 죽고 못 사는 악마는 아니었다. 그랬기에 아가레스는 자부할 수 있었다. 별다른 감정을 품고 있지 않기에 더더욱 이루마란 사람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판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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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의 첫인상은 고시원방에서 카멜레온을 키우는 이상한 녀석이었다. 기르기도 어렵다는 그 파충륜지 양서륜지 아무튼 귀엽기는커녕 교감조차 안 되는 그 생명에 그 애는 아주 죽고 못 사는 모양이었다. 어쩌다 늦은 귀갓길 겹치면 낯선 교복에 어울리지도 않는 모자 푹 눌러쓰고는 양손이 그득한 검은 비닐봉지로 무거워 보였다. 자주 봤다고 살갑게 아는 척할만큼 사회성...
국민의 달방 이용기 02 - 지민 ‘약간 남자 좋아하는 거 같아요.’ ‘너는 안 좋아해요.’ 컴백 후 일주일이 지나기도 전에 1위를 하고서 모두 들떠 있었다. 그래서 그랬던 것일까. 내 애정을 드러내면 늘 인상을 찌푸리던 정국이가 태형이와 내가 나누는 농담 반, 진담 반인 얘기에도 그저 살포시 웃고만 있었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지민이 형. 얘기 좀...
이세진은 회고한다. 박문대가 죽었다. 모두가 처음에 믿지 않았다. 하지만 온기 하나 없는 손과, 떠지지 않는 눈꺼풀, 그리고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는 입 따위를 보면서 모두가 인정하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박문대는 죽었다고. 처음 발견한 것은 류청우 형이었다. 류씨 가문의 문중에 다녀온다던 박문대가 휴가에 연락도 없이 사라지자 불안해져 박문대를 수소문...
연씨 문중의 장손이 사는 별채는 언제나 그림처럼 정갈했지만 생기가 흐르는 법이 없었다. 새 생명이 움트는 봄에도, 한 해의 결실이 맺어지는 가을에도 언제나 계절을 비껴가듯 서늘한 그 곳은 볕이 쨍쨍 내리쬐는 일도, 비에 한가득 젖어드는 날도 없는 양 항상 같은 모습을 유지했으니. 마치 그 안에 있는 것이 산 사람이 아니라 서책이라도 되는 듯이 말이다. 그렇...
과장님을 좋아하는 건 어렵지 않았다. 노즈에 과장님은 늘 그 자리에서 언제나 한결같았고, 누가 다가와도 쉽게 곁을 내주는. 말하자면 진입장벽이 낮은 사람이었다. 문제는 상대가 그 낮은 자신의 진입장벽안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거였다. 늘 한결같다는 것도 반만 좋은 말이지. 집, 회사, 집, 회사만 오가면서 사적인 것들은 누구와도 나누지 않았다. 마치...
네임리스 드림이라 호칭을 (-), 당신, 너로 사용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해요 (-)." 그녀가 싱긋 웃었다. 당신은 그녀의 미소를 잠시 바라보다 하하, 마주 웃었다. 그러다 당신은 답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바보같은 목소리로 "어 저는... (-)입니다." 같은 대답을 남겼고, 마키마는 웃으며 답했다. "이름은 이미 알고있었지만, 또 알려줘서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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