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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는 글을 시나리오 형식의 글콘티로 옮겨보았습니다. 11월 즈음에 그려서 올려볼게욧 표지 바닷가에 서 있는 조위,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와 닮은 구도. 응답하는 글 #1 27th BIFF 1 광안리 해변 풍경 (솨아아아) 갈매기가 날아 다닌다. 2 영화의 전당 풍경 3 영전 건물 옆 도로변 나부끼는 수많은 영화 포스터들. (펄럭 펄럭) 4 로우앵글, 펄럭...
(정한 시점) 승철이가 가고 4일이 흘렀다. 멤버들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있다. 화보도 찍고, 예능도 나가고, 라디오도 나가면서 각자 활동을 했고, 나는 팬분들께 보여줄 노래 커버를 찍기 위해 어떤 노래를 할지 거실 바닥에 앉아 열심히 고민하고 있었다. '밝은 노래를 부를까? 아니야. 잔잔한 발라드 부를까...' 그렇게 머리를 쥐어짜고 ...
부산 여행도 여행이지만 영화관에서 본 수많은 풍경들도 마치 내가 다녀 온 여행 같다. 홍콩 다큐멘터리로 시작해서 이집트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거의 잠으로 보내버린 로마의 도로, 두 편의 이란 영화와 2014년의 돈바스 지역, 뉴멕시코의 어느 황야, 중국 복건성의 어느 도시, 키르기스스탄의 고시촌같은 동네, 그리고 광안리 해변의 끊임없는 파도를 봤다. 집으...
"후우.." 숨을 내쉬고 시위를 놓았다. 공기를 가로지르며 날아간 화살은 홍심을 벗어나 꽂혔다. "또 안 맞았네." "많이 늘었구나." "숙부님!" 언제 오신 걸까. 숙부님께서 나무 아래 서서 나를 바라보고 계셨다. "오신 줄 모르고.. 미욱한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기척을 낮추었으니 그럴밖에." 숙부님은 빙긋 웃으며 사대로 와 과녁을 바라보셨다. 홍심...
집? 바로읽는 거 보니까 집이네 아실수로 누름ㅡㅡ 야심부름좀해라 뭐 내방 노트북좀 들고 나와 스벅으로 스벅?괜찮겠어? 오빠 노트북 아수스잖아 그게 왜?? 스벅은 맥북만 취급하잖아 오빠노트북 들고갔다가 쫓겨나면 어떡하려고 ㅋㅋ 뭔말임 헛소리말고 빨랑 노트북이나 챙겨서 쳐나와 아니진짜임 쳐봐 스벅 맥북 야나지금존나 급함 빨리가지고나와 그래알았어 근데 오빠 내가...
초저녁부터 조금씩 오르던 해린이의 열이 새벽이 되자 39도까지 오르니 영우가 점점 불안해진다. 해열재 먹인지 얼마 안됐는데.. 도무지 열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한 두시간 전 까지만 해도 다음날 반차를 쓰고 병원에 데려가려 했지만, 이대로라면 응급실에 가야 할 것 같다. “해린 일어나보십시오. 지금 어디가 제일 아픕니까?” “우웅 엄마아… 해린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저번엔 달달한 연성을 들고왔으니 이번엔 조금 마음이 아플 수 있는 연성을 써봤습니다! 결말은 늘 행복하지만요! 움... 이번 글을 쓰면서는 고민이 많았어요! 아무리 헤어지자는 말을 홧김에 하더라도 그 발단이 되는 일이 너무 가볍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랑 그 일로 인해 어느 한쪽만 힘든 것이 아닌 둘 다 어느정도 힘듦을 겪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
오늘은 카라스노에 체육대회 하는날!(다른학교는 나오는데 참가는 안함. 응원으로만 등장시킬거임) 히나타는 아침 5시에 눈이 떠졌다. 평소보다 1시간 일찍 떠진 눈이었다. 히나타는 전날 밤부터.. 는 아니고 2주일 전부터 이날을 손꼽아 기다려왔다. 바로 오늘이 고등학교 첫 체육대회 였기 때문이었다! 히나타: '고등학교에서 처음 체육대회라니!! 너무 기대돼!!'...
적당한 온도의 물로 샤워한 뒤 마지막에는 아주 차가운 물로 온몸을 씻어낸 후 차가운 보리차 한 잔. 신소정의 샤워 루틴이다. 신소정이 이 루틴에서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역시 차가운 물로 온몸을 씻어내는 것. 그때 느껴지는 차가워진 심장의 빠른 박동은 이루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 이따금 신소정은 이러다 자신이 죽는 게 아닌가 싶었다. 그리고 여느 때와...
# 슈퍼 슈퍼에 가는 영은. 입구에 기괴하게 웃고 있는 여자가 서 있다. 영은 못 본 척 지나가려 하는데. 여자 : " tu me viste, ¿no? " 뚜 메 비스떼, 노 ( 너 나 봤지? ) * viste[비스떼] ver(보다)의 2인칭 과거형
* 트위터에 올렸던 오사무의 바람 썰을 가져와보았습니다:)) 별 다를 것 없었던 결혼생활 중 남편의 바람을 아내가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그거 보자마자 머리 아픈 오사무겠지. 심장 쿵 떨어지고 눈 앞에 하얘지는 것 같아서 일단 주저 앉은 오사무. 이성적으로는 미즈하라가 이런 거짓말을 할 사람도 아니라는 걸 알고 있고 이 사진은 누가봐도 조작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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