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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욕설, 폭력주의 *내용 뒤죽박죽 주의 리버시 09 "뭐야 또 맞았어?" 용복은 머리에 피가 묻은 채로 걸어왔다. 아무렇지 않은 척 걸어오자 현진은 고개를 저으며 용복에게 다가갔다. 내가 조심하라 했지. 손으로 얼굴에 묻은 피를 쓱쓱 문질르며 닦아줬다. 처음엔 살살 문질르더니 잘 안 닦여서 그런가 점점 더 세게 문질렀다. 이제 됐어 그만해. 현진은 일부러 ...
이강인 짝사랑하는 나. 체육 시간에 다 같이 나가서 체육 하는데 강인 몸 안 좋다고 빠져서 혼자 구석 스탠드에 앉아있음. 난 친구랑 있는데 이강인한테 온 신경이 가 있어서 친구가 하는 말 들리지도 않음. 이강인 햇빛 때문에 눈부신지 얼굴 잔뜩 찡그리고 우리 체육 하는 거 구경하고 있음. 한 15분 지났을까 그 와중에 꾸벅꾸벅 졸고 있는 이강인 확인한 내가 ...
위시리스트가 애셔랑 입술박치기하고 존나 욕먹기 였던 데가 자캐 (워록) 재난을 예고하는 밴시-44 보고싶다 : 노친네 또 기억회로 쇼트나서 헛소리하나 보네 하고 넘어가는 탑이랑 선봉대 밴시랑 계획짜서 잠입미션도 하고 이거저거 애쓰다가 죽는 수호자 결론은 비참하게 우는 밴시가 보고싶다 수호자가 죽을게 나 그거 잘 해... 밴시 여명선물 벡스 우유에 총알 스프...
오랜만에 조각글을 들고 왔습니다. 포타를 방치한 그 짧고도 긴 시간 속에, 제가 룬아에 입덕시킨 분이 있는데, 그만... 그.. 커플링이.. 마이너... ㅈ, 제가 어떻게든 해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마지막으로 룬아를 읽었을 때가 까마득합니다. 언제였더라. 근 10년? 이 되어가는 거 같아요. 저의 하찮은 기억이 과연 제대로 일을 하고 있을지. 👀💦 생각나는...
짤트레 협녹에 입덕하게 해주신 입마님이 참여한 최고의 협녹앤솔 축전 자소단키쮸하면 소병이 츄르 먹는 것처럼 달려들 것 같다는게ㅋㅋ ㄹㅇ님 썰 넘 조아서 그렸던 썰그림 원본 썰은 <꾸금 안하면> 이었고 <분위기가 꾸금이라> 문 열림인데 중원 사람들한테 맞춘다고 색사로 했던게 잘못한것같다 원본썰로 진행했으면 더 재밌었을 것 같다 전력청소가...
(픽션,짧썰,깜돌 커플링 주의) 02. 몰라 그냥 되게 신경쓰여. 하민이 전학을 온지 5일 째가 되었다. 그동안 나름 친구라 부를 수 있을만한 친구들도 생기고 조금씩 반 분위기에 적응을 하고 있었다. 다만 한 가지 신경이 쓰이는 옆자리를 제외 하곤 다 무난했다. 👤 아, 내가 왜!.. 네가 가져다 줘!.. 👤 나도 싫거든 ㅅㄲ야!.. 음침 하다고 쟤...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나쁜 X <上> 늦은 시각. 바뀌지 않았을 그의 집 현관 비밀번호를 꾹꾹 누른다. 9, 3, 0, 6, 1, 3, * 삐리릭! 잠금이 해제됨과 동시에 경쾌한 알림음이 울린다. 어둠이 짙게 깔린 적막한 거실엔 어울리지 않는 우렁찬 소리다. 혹여나 이 시끄러운 소음에 이 집 주인이 단잠을 깰까 봐 모든 행동이 조심스럽다. 가져온 캐리어는 ...
[결제 전] 맛보기 3개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이 더 있습니다. 🍽️ : 기획1팀 이동혁 사원 TALK 1 : 김씨 집안 막내 일상 구경하실? TALK 01 : R=VD 정우랑 결혼한다 TALK 01 👇🏻 결제 시 맛있는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만 결제하시면 됩니다! 스토리 진행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아요! *2024/02/26 기준 제목이 이번에는 악역이지만, 에서 기억 속 일곱 권의 책 으로 수정되었음을 알립니다 참고 바랍니다!!* 이제노와 박지성을 만났던 이야기는 내가 자아를 가진 뒤 만난 열 번째 이야기 속이었다. 주인공이었던 나는 부유한 공작가의 외동...
"……형." 여기서 뭐 해요. 숨을 고르며 다가온 당보의 목소리가 청명을 움찔하게 만들었다. "……가." "나 좀 봐봐요." "……." "나 좀 보자니……," 급기야 양 손으로 귀를 막아버린 청명은 눈도 함께 꾹 감았다. 모든 것이 보이지 않게, 모든 것이 들리지 않게. 듣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은 지금 상황을 어떻게 빠져나갈까 궁리를 시작했다. 지금 ...
-히어로 따윈 신경쓰지 말자. 둘이서 뭐든지 해내보는 거라고. "어쨌든..야? 듣고 있냐?" 박덕개가 인상을 한껏 찌푸리며 따졌다. 아마 성적 얘기 아니면.. 지금 지망하는 히어로 얘기? 정공룡은 떠오르는 대로 대충 답했다. "덕개야— 성적도 나보다 낮은 게 뭔 히어로 한다고 이러니–" "어쩌라고 백수 지망생." 박덕개와 정공룡. 소문난 프로 전교 1등러들...
낭만에 죽고 사는 어느 녹림왕이 생각나서 탐라에서 가져온 시 낭만실조_이훤 오늘따라 유독 허기가 졌다 황홀을 먹고 싶었다 낭만 실조에 걸린 것 같았다 날 보고, 네가 웃었다 포만감에 숨 쉬지 못했다 ---------------------- 협녹은 청명이가 당장 소병 볼 깨물 해도 저놈 또 사파괴롭히네 라며 지나갈 거란 게 룽하다 마치 괭이가 찍찍이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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