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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오메가 AU 맞다, 오늘 지민이 형이랑 떡볶이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앞에서 선생님이 수업을 하든 말든 멍하니 창 밖만 바라보던 정국이 번뜩 떠오른 기억에 책상 서랍에 넣어뒀던 폰을 꺼내들었다. [형 오늘 나 여친이랑 백일.. 까먹고 약속 잡았네] [떡볶이 먹기로 했던거 내일 먹자 내가 살게] [미안해ㅠㅠ] 우다다 카톡을 보내고선 머리를 쥐어뜯었다. 바...
🌠Dream 이사라 마오 × 아카츠키 린코 장르드림캐드림주커플명관계성향앙스타마오린코마오린코연인온리드림 마오와 린코, 리츠는 서로 소꿉친구입니다. (리츠언급없음. 있어도 우정으로 언급함) 또한 안즈는 게임의 플레이어가 아닌 앙상블 스타즈의 한 명의 캐릭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마오드림은 케바케 온리입니다. 흔적을 남기셔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안 찾아갈 확률이...
짧음, 급전개, 노잼 처음은 신기함으로 가득차서 지켜봤다. 솔직히 왜 고작 그녀에게 관심이 생겼던 걸까. 아마도 어려서라는 이유 때문이였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그녀를 눈으로 좆다가 그녀에게 말을 걸었다. 아마 단순한 충동이였음을 알긴하지만 안다고 어찌 할수 있는게 아니였다. 나와 비슷한 또래를 보는 것은 오랜만이기도 해서 얼마나 재밌을까 즐거울까...
'김태형. 내가 그렇게 쓰레기 같냐.' 정국은 몇 번째 전인지도 모를 어떤 전여친에게서 들은 얘기를 최근에도 들었다. 개쓰레기. 겉만 번지르르한, 벤츠인 척 하는 고물 똥차라고. 정국을 짝사랑하던 여자 후배 한 명이었다. 정국은 전혀 몰랐다. 걔가 제게 관심있는 줄은 대강 눈치 챘었는데, 혼자 썸이라고 착각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왜냐, 정국은 결코 잘해준...
누구에게도 좋지 않았던 첫 만남이었다. 좋을 수 없었을 것이다. 폭주 직전임에도 저항하는 센티넬을 만난 이에게도, 저를 강압적으로 통제하려는 센터에서 나온 지긋지긋한 가이드라는 것들 중 하나인 녀석이 앞으로 제 폭주를 막을 수도 있는 유일한 존재라는 것을 받아 드릴 수 밖에 없는 이에게도. "놔." "안됩니다." "놓으라고 했어." "그리고 전 안된다고 했...
안녕, 모나~. 너는 오지 않기를 바랐는데~.. 여기서 만나버렸구나. 미안해, 모나. 걱정 많이 했지? 널 걱정시키다니. 나도 참 너에게 못된 짓을 해버렸어. 하지만, 모나. 이렇게 다시 만나고 싶지는 않았어. 만난다고 해도~.. 아주 멀고 먼 미래에, 네가 살만큼 더 산 다음에 다시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일찍 만나버렸네~. 나의 친애하는 친구 모나. 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003. 데일리 백수 간단히 써보는 오늘의 일기. 이 글을 쓰고 있는 장소는 내 방 침대 위, 나는 잠옷으로 입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반티였던 보라색 후드티에 반바지를 입고 있다. 방금 샤워도 하고 렌즈도 뺐다. 근시가 심한데 안경을 쓰면 어지러워서 지금은 맨눈이다. 눈이 굉장히 침침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평일에 일을 하다 보니 주말에는 약속...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나원이 힘겹게 눈을 떴다. 주위를 두리번거리자, 아까와는 다르게 시방이 콘크리트 벽으로 막혀있었다. 기분 나쁜 매캐한 냄새에 나원이 기침을 하며 몸을 움직여봤지만,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녀의 몸이 의자에 꽁꽁 묶여 있었다. "뭐, 뭐야?" 나원이 당황하자, 바웰이 소리내어 웃었다. "상황 파악이 안 되나 봐?" 나원이 그런 바웰을 ...
돌이켜보면 윤지현의 인생은 질투로 점철되어 있었다. 누군가는 질투야말로 자신을 갉아먹는 소모적인 감정이라 말했지만, 지현의 생각은 달랐다. 학창시절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 평탄한 인생을 살아온 아이들에 대한 질투는 경찰대 차석 입학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했고, 경찰대 시절 아무리 발버둥쳐도 따라잡을 수 없던 수석에 대한 질투는 지현이 동기들 중 가장 먼저 경정...
" 나를 믿는 너를 믿어. " 그러니 걱정하지 않는 것도 좋을 것 같지 않아?-* 이름마스티 Masty* 성별여성* 나이17살* 외관전체적으로 복슬거리는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머리카락은 거의 허벅지까지 오는 길이인데, 이것은 풀었을 때의 한여서이다. 평소에는 긴 머리카락을 하나로 묶어 포니테일로 다니는데, 그러면 대충 날개뼈의 끝까지 올랑말랑하는 정도의 길...
페이트 시리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를 꼽아보라면 망설임없이 린 아가씨!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마스터&서번트 조합은 아쳐와 린입니다. 까고보면 이만큼 애틋한 관계의 주종콤비도 없겠다 싶네요. 붙여두면 캐미는 보장수표나 마찬가지여서 기존의 루트들이 아닌 또 하나의 성배전쟁을 배경으로 마스터와 서번트로 참전한 모습도 보고싶어요.(고생 두배)
너무 오랜만이다. 진짜 나는 무언가를 꾸준히 못하는 것 같다... 일단은 100개의 글을 쓰는 걸 목표로 해야겠다. 오랜만에 밤새는 날이고 생각이 많아져서 끄적여본다. 바다가 요즘 너무 좋다. 최근에 울산에 가서 본 밤바다가 마지막이었지만 정말 시간이 된다면 마음 놓고 바닷가에 앉아서 한 두어 시간만 생각을 하고 싶다. 어떤 생각이든 상관없을 것 같다.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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