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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의역이 많습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오늘은 거짓(우소) 예고편 버전입니다. 항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짓】특수 화이트데이【답례 대신 거짓 에피소드를 감상해 주세요】 거짓 예고 로널드: 그 검이 부러져 버렸다고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건 아냐. 우리들이 하는 거다. 쓰러뜨려야만 해. "용 대공"...인간 세계를 위해...
https://youtu.be/Ico2EmLXjj4 브금... ----------------------------------------------------------------- 트릭 오어 트리트! 창밖 거리에서는 아이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귀여운 협박을 소리치고 있었다. -아아 바니 녀석 왜 이렇게 안오는거야? 10월 31일, 할로윈은 버니의 생일이다...
이 여행은 두 사람 사이를 성공적으로 조율했다. 거의 처음으로 두 사람은 계약이 아닌 서로의 마음을 돌보는 것에 성공했고, 그 결과 유설이 태윤에 대한 거의 벽과 같았던 경계를 누그러트리는 데 한몫하게 된 것이다. 그 덕분일까? 작품도 끝났던 유설과 태윤은 방학내내 거의 붙어 있다시피 하며 함께 지냈다. 안온하고 평안했던 일상에 찾아온 변화, 그것이 처음에...
글을 쓰는 자의 덕목은 관찰이다. 단어와 그 배열, 문장, 그리고 문단과 글은 무언가를 본뜬 형태를 취한다. 본뜨는 상대를 보면, 작가의 특색이 묻어난다. 누군가는 계절이나 풍경, 시간 따위를, 누군가는 펜이나 노트북 따위의 일상의 것을 본뜬다. 작가가 추구하는 방향은 그에서 갈리기 마련이다. 내 영감의 원천은 사람이다. 사람이 울고, 웃고, 때로는 악을 ...
크아아아아아 검귀 중에서도 최강의 투명차대운이 울부짖었다. 투명차대운은 졸라 짱 쎄서 검귀 중에서도 최강이였다. 신이나 용에게도 이겼다. 다 덤벼도 이겼다. 투명 차대운은 세상에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짖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연토매끼는 도망갔다. 투명차대운은 짱이였다. 그래서 연토매끼는 도망간 것이다. 꼐속,,,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캐붕, 날조, 망상 콸콸콸 “이봐, 루시엘” 차성진이 자신을 불렀다. 저녀석은 훈련이 힘들 때마다 말장난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 일수였다. “왜 또?” “…” 이번에도 그런줄 알았더만, 분위기가 꽤 진지하다. “저.. 루시엘..” 놈의 하얀 얼굴에 붉은 끼가 여실히 들었났다. 어디 아픈것인가? 슬그머니 걱정이 올라온다. “그게..” 손을 꼼지락 거리며 꼬았...
새 캐들부터 정리하기 청가람(1247)▼ 서진형(46)▼ 송유리(20)▼ 혁도운(자컾)▼ 사도희(GL자컾 처음 생겼는데 진이를 안 그렸음...)▼ 여기부턴 전에 있던 캐들 차유빈-연지한-강재욱▼ 도원청연▼ 재희현채▼ 선율-주한솔▼
수없이 되돌려도 닿을 수 없는 간절함이 있다. 이민혁에게 이주헌은 그런 세계였다. 1. 아까 전엔 분명 아이스 아메리카노였는데. 주헌은 얼음이 녹아 맹탕이 된 민혁의 커피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쯤 했으면 볼 장 다 봤다고. 비겁한 사람 둘이서 만드는 것치고는 깔끔한 평행선이었다고. 이민혁의 정착할 줄 모르는 사랑은 다른 곳을 향하는 게 더 합리적일 거라고...
- “비싼 돈 주고 사는 것까진 괜찮아, 근데 큰맘 먹고 샀는데 맛없으면 짜증 난단 말이야.” “뭔 개소리야.” “네가 딱 그래.” “뭐래?” “공들여서 꼬셨는데” “……” “맛없으면 반품되냐?” 이 X발 새끼가 뭐라는 거야. 적당히 장착한 예의를 덕지덕지 바른 미소가 무너진다. 약 5분 전부터 대화에 흥미를 잃기 시작한 김용선은 마지막 망언에 입꼬리를 툭...
“그러니까. 아무래도 요즘 또 알게 모르게 그런 얘기가 뒤에서 돌고 있는 거 같고. 뭐 그게 우리 얘기는 아닌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아무래도 고잉 촬영 할 때도 웬만하면 떨어져 있는 게 나을 거 같고. 비공개 스케줄에도 인싸셉 찍을 땐 카메라 따라다니니까 우리가 조심을 좀 하는 게...” 말끝이 흐려지며 승관이의 목소리가 작...
그런데... 변하더라고요. 네. 사실 짧은 생 살아가며 느끼기로는 가장 쉽게 변하는 것이 사랑이었습니다. 사랑만큼 사람을 바꿔놓는 것이 또 있을까요? 사랑을 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괜히 눈길이 한 번씩 더 가기도 하고, 세상 온갖 것들에서 사랑하는 이의 흔적을 찾기도 합니다. (그 사랑하는 이는 가족일 수도, 친구일 수도, 동경하는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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