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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 A5/ 중철 / 본문 21p(총 24p) / 전연령 / 4,000원 사귄지 10년된 우성명헌이 이별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로코입니다) 8월 12일 산왕온에서 발간된 우성명헌 만화 [연애의 끝] 샘플입니다. <샘플>
그림을 운에 맡기지 않고 기복 없이 채색하기 위해 피부 채색부터 연습하는 중... 사실 실사 일러스트를 그리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는 '감람'님의 일러스트를 보고 난 후였다. 어떻게 저렇게 실제 인물처럼 그리고 칠하는 거지? 너무 신기해서 그 금손을 나도 갖고 싶었다. 그 뒤로 실사를 그린 여러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을 뜯어보면서 선과 면을 쓰는 방식, ...
이제 막 30대에 들어선 하연우의 인생이 어떠하였느냐하면, 그의 생은 정말로 사랑에 미쳐있었다. 연우는 한국 사회의 상류층을 차지한 하 씨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요즘 시대에 무슨 집안, 일가, 하는 것이 전부 어이없는 일일지도 모르나 연우네 집안은 여전히 족보, 전통, 가문 같은 것들에 고지식한 면이 있었다. 그러니 당연하게도 하 씨네 집안은 자식 교...
* 제목을 입력하세요 외전 두 달만에 한 재회는 좋았다. 허리까지 끌어안고 가지 말라 조르는 제 애인도 사랑스러웠고, 자연스럽게 분위기도 탔고, 가볍게 입술도 몇 번 부딪쳤다. 거기서 그대로 다시 침대로 향하면 되는 거였다. 하지만 귓가에 닿는 목소리에 모든 게 깨졌다. 와장창. 차라리 부엌의 컵이 갑자기 깨졌으면 치우기라도 했을 텐데. "뭐라고요?" 너 ...
연습실에서 벗어나면 밖은 어느덧 깜깜한 저녁이다. 새로운 플로어, 타이츠, 발레 슈즈. 매일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연습실에서 나올때마다 부쩍 달라지는 공기가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 누군가 말했다. 춤은 보이는 음악이라고. 관객에게 보여줄 수 있는 음악. 그게 하고 싶어서 매일같이 연습실 플로어와 씨름이었다.어깨에 둘러 맨 크로스 백 깊숙이 손을...
예를 들어 'IF' 라는 것이 있다. 만약에, 그렇다면, 그랬다면, 그렇게 했다면, 그렇게 한다면. "그러니까 그런 쓸데없는 걱정이 문제라니까." 그랬다 해도 나는 이렇게 편안히, 누군가에게 기댈 수 있나. "명상." "이게 뭔데." 사자와 같은 갈기를 가진 그는 핸드폰을 가로로 세워 나의 눈 앞에 보여준다. 여러명의 사람들이 같은 자세로 앉아 있다. 나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어쩌다 연애
- 동그랗고 단순한 그 작은 반지 하나가 제법 무거웠다.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당연한 듯 끼워져있는 것을 물끄러미 보던 정한은 문득 손을 들어 올려 햇살 아래로 내밀어 보았다. 차 창밖으로 빠르게 스치는 햇살은 그늘 사이사이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정한의 손등을 핥듯이 지나갔다. ‘이거 빼지 말고 꼭 하고 다녀요.’ ‘채무자가 이런 거 부터 받아도 되나?’ ...
※라이트 모드로 감상 추천드립니다 :) “ 엄마. ” “ 응? 잠깐만~ 왜? ” “ 엄마. 김규빈 알아? ” “ ... 기억났어? ” 미지 투성이였던 모든 게 깨지는 순간, 내 기억 속 어딘가에 떠돌아다니고 있던 기억. 난 김규빈을 알고 있었고, 김규빈도 날 알고 있었다. 피가 차게 식어가는 기분이 들었다. 연애 금지! 아이돌 김규...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작가 시점 ->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허즈 05 형원은 응급실에서 수납을 마친 후 직원분께 인사드리고 뒤를 돌았는데, 그의 뒷모습을 보고 있던 여주의 눈빛과 마주했다. 또 콘서트 날처럼 사고 회로가 정지될 뻔한 것을 자연스럽게 넘겼고, 그녀에게 환한 미소를 보이며 다가갔다. "여주씨~ 수납 다 했고,...
“형들… 안녕하세요…….” “어유, 우리 막내 얼굴 무슨 일이니.” 파릇파릇한 신입생들도 화석의 초췌함을 보일 수 있는 시기가 찾아왔다. 중간고사. 덕분에 도서관 자리 쟁탈전은 살벌했고 몇몇은 동방이며 과실 지박령을 자처했다. “다들 공부는 잘 돼 가시는지요.” “말투 무슨 일이야. 야, 얘 맛 갔다. 승관아, 애 감별 좀 해봐라.” 최승철의 말에 부승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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