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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으으, 머리야··" - 몇년만에 눈을 뜬듯, 머리가 아파왔고. 마치 가위에 눌린듯 정신은 깨어있지만 이 몸뚱아리는 일어날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떠오르는 기억이라고는, 가장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해 죽음을 맞이한것·· 그것만이 내가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 거기 아무도 없어요? " - 아무리 머리로 외쳐보아도 말로는 도저히 나오지 않았...
"뭐에요..?" 희정이 돌아보며 말했다. "나어때?" "그야..좋지" "이렇게 사는거 지겹지않아?" "좀지겹긴해" 희정은 바닥을보며 망설임없이 말했다. 송대리는 희정의 말이 끝나자마자 양복주머니에서 반지상자를 꺼내더니 상자를 열고 반지를 보여줬다. 희정은 순간 멍해진채 반지를 보고는 송대리를 쳐다봤다. 송대리는 얼굴이 조금 붉어지더니 망설이다가 말했다. "...
팀장은 낑낑 거리는 희정을 가만히 지켜보다가 자세를 풀어주었다. "여기까지만 하고 이제 집에가" . . . 퇴근후 송대리의 차에 탄 희정은 엉덩이는 욱신욱신 거리고 허벅지는 아직도 얼얼하고 아팠다. 희정의 아파하는 표정에 송대리는 걱정스러운듯 물었다 "아직도 아픈거야?" 송대리는 희정에게 때로는 존댓말,때로는 반말을 썼다. 희정은 송대리의 물음에 시무룩한 ...
라떼:그럼 블레소는 어둠살신이랑 할래? 블레소:응! 어둠살신:좋아. 라떼:좋아! 누구부터 해볼래? 사탕:우리 먼저 해봐도 돼? 박하사탕:뭐? 우리 먼저?.. 사탕:응! 엄청 재밌을것 같지 않아? 박하사탕:무섭지 않아?? 사탕:무서움이 재미로 바뀌니까 걱정마. 우리 먼저 할게!! 라떼:좋아, 먼저 해보렴♡ 사탕:펜 같이 잡자. 박하사탕:으..응. 사탕, 박하...
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3 소녀 소연, 내 취미는 로맨스 소설 읽기로 소장본도 다수 보유 중 이다. 그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로맨스 소설은 <저를 구해주세요!>이다. 사람들은 한물 갔다고 하지만 나에게 이 책은 여전히 명작품이다. 내가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지해롭고 슬기로운 여주 때문이다. 이 여주 사랑 때문인지 이 책은 몇번...
팀장은 희정의 엉덩이를 매로 툭툭 치더니 말했다. "엉덩이 더 들어 자세 똑바로 다리 더붙이고" 팀장은 낑낑거리는 희정에게 엄하게 말했다. 희정은 송대리에게 더이상 꺼내놓을 자존심도 포기하고 팀장의 지시에 수그렸다. 팀장은 매질을 시작했다. 퍼어어억-! 퍼어어억-! 퍼어어억-! "어읏..!" 너무 가혹한 매질에 세대만에 희정은 자세가 무너졌다. 팀장은 봐줄...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요망한 것들
<으음, 확실히 그거네요. 파르시크병이에요> 뭐? 눈앞에서 다소곳이 앉아 나를 진찰하는 간호사복의 여자가 하는 말을,알아들을수 없다. 그녀의 이름은 야고코로 에이린, 에링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마을의 유일한 의약사다. (환상향은 의약분업이 따로없어, 이곳 영원정에서 모든 걸 관할하고 있다) 순간 머릿속엔... <루,루미아...> <...
그렇게 나는 경찰에게 체포되어 경찰차에 탔다. 나는 아직까지도 내가 이런 일을 겪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꿈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 생각은 돌에 머리를 맞을 때 다 사라졌다. 창 밖으로 비친 내 모습이 보였다. 나는 내 얼굴을 보고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창에 비친 내 얼굴은 검은색으로 물든 채 형광색 초록색 눈이 빛너고 있었다. 색깔은 영롱했지만...
"군..이라니..? 갑자기 무슨 소리니..?" "말 그대로야. 병원에서 본 그 붉은 아저씨가 들어오래 그래서.. 나 허락받으려고 말하는 거야."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군이라는 게 하루아침에 결정하는 게 아니잖니.." ".. 하지만. 난 하기로 마음먹었어." 옆에서 조용히 듣고 계시던 아빠가 대답하신다. "트레디온.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는 알고 ...
1. 낙하 촬영 준비를 마친 하온은 대기실에서 대본을 뒤적이며 강석현이 특별출연한다는 역할을 찾아보고 있었다. 일회성 출연이었고 유온의 호위무사 역할이었다. 하필, 또 붙는 장면이다. 한 장면만 버티면 되지만, 대본을 읽었을 때는 작은 역할이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대사가 있기는 하지만, 신인 배우나 단역을 써도 될 만한 장면이었다. 물론 제작진의 생각...
GSS가 처들어 오고 나서 몇 개월이 지난 현재, 유진과 예진은 어느정도 양의 무리에 잘 적응하였다. 게다가 유진의 이능력이 밝혀지고 난 후 양의 전력은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져 있었다. 특히 반경 내에 있는 물을 끌어다 쓰는 유진의 이능 특징상 사방에 물이 넘치는 요코하마 도시는 말그대로 이능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었다. "음.. 이걸로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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