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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스포주의 *날조주의 불몰배 스포가 있습니다. 293화까지 읽지 않은 분들은 카카페 '불행을 몰고오는 천재 배우'를 보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화창한 날씨는 무슨. 여름 햇빛은 모든걸 태워버리겠다는 듯이 뜨겁게 타올랐다. 이 더운 날씨에, 꽃을 들고 가는거 만큼 번거로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소년은 그 꽃이 보물인양 소중히 끌어안고 걸음을 옮겼다...
날마다 나는 말라가고 있다 눈물이 흐른다. 물기만 빠져나가는 것이 아닌 내 영혼의 가벼워짐 그런데 몸은 왜 이리 무거운가 왜 자꾸만 가라앉는가.
*2015년에 문P아에서 써서 많은 분들이 재밌게 읽으셨던 제 '창작 게임 소설'입니다. *쓰던 글을 마무리 짓고 나중에라도 다시 재개할려고(소재 많이 모아뒀는데 못 풀고 완전히 없애기는 좀 아쉽고 그래서) 고민 중인데 반응이 좋다면야 계속 연재할까 합니다. :) 해당 작품은 '미네나인'의 2015년에 올렸던 창작물로 다른 곳에 유포 및 공유를 할 수 없습...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할 말 없음 귀찮게 굴지 말고 저리 가십시오 " 이름 / 구재언 성별 / 남 나이 / 23 종족 / 늑대 조직 / 경찰 직급 / 공격대대장 성격 / intj 냉철함, 까칠함, 유연함, 가끔 능글 맞기도 한다. 착한 성격과는 거리가 멀며,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티가 확 난다. 자주 당황하지만 티 내지 않으려 한다. 입에 욕이 붙었고, 종족 특성상 한 ...
[정우성 드림] 빡빡이가 빗을 들고다니는 이유는? [정우성 드림] 취향 발견
며칠이 지나 수요일. 야자를 안해도 되는 날. 종례를 마치고 가방을 챙기는 데 준면이 세훈을 불렀다. "넌 남아서 경시대회 준비 좀 해. 교내 경시대회라고 무시하는 거야?" "아뇨~쌤! 오늘은 진짜 안돼요. 중요한 일이 있어요" "중요한 일 뭐? 고2때 공부보다 중요한 일이 뭐가 있어?" "헐~ 지금 완전 꼰대 같았어요. 쌤도 어쩔 수 없네요~" 당당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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