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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4 사실 난 재현 오빠에게 내 마음을 고백 한 이후에, 미안해서 피해 다녔지만 재현 오빠가 피하지 말라고 얘기 해 다시 전처럼 돌아가려고 노력 하는 중 이었다. "여주야. 왜 계속 피해" "응? 아닌데??" "아니긴 무슨. 피하지 마. 나 진짜 슬퍼" "횽..횽은 진짜 잟ㅎㅎ생굑는뎅.. 왜 여주 좋아히ㅐ?.." "민형이 취했나보다 이제 슬슬 일어날까?" "...
🎵- https://youtu.be/qk8KIxK-cNg 봄꽃이 지고, 초여름이 오고, 바다 소리가 들리고, 풍족한 가을을 건너, 설원에 우두커니 서 있으며. 그럼에도 다시 봄꽃이 필 거란 것을 알기에, 나는 감히. 당신에게 감정을 품고 제가 그토록 혐오하던 아버지가 잘했다고 생각한 일은 딱 한 가지예요. 그날, 제가 열한 살이 되던 날에 루드...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백을 해야 할까요?] “…어?” 도서부원 일이 끝날 토우야를 기다리던 때였다. 오늘은 축구부 헬퍼도 없었고, 남은 일은 귀로 중 공터에서 안과 코하네와 만나 다음 이벤트에 대비하여 연습을 하기로 한, 아키토에게는 평범한 일과만 남긴 날이었다. 그러나, 점심시간에 다음 안무의 레퍼런스를 체크한다며 동영상 플레이어를 킨 채로 끄는...
“유정아. 나 너 좋아해.” 평소와 같이 유정의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하던 중이었다. 가경이의 폭탄같은 그 한마디에 급 브레이크로 차가 멈춰섰다. 늦은 시간이라 주변에 차가 없는 게 다행이었다. 그 덕에 몸이 앞으로 쏠린 가경이가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운전석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러자, 볼이 빨갛게 익은 유정이를 발견할 수 있었다. ”뭐…? 장난이지? 거...
전쟁은 잔혹하다. 단언컨대 저 네글자로 전쟁을 함축할 수 있다. 윤리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사람이 사람으로써 존재하지 못하도록 유린하는 것. 그것이 인간의 무력 다툼이었다. 검이 한번 휘둘러질 때 도덕이란 단어는 난도질 당하고 피가 왈칵 쏟아질 때마다 맑은 대지는 피로 더럽혀진다. 철퍽, 하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며 마술사가 쓰러진다. 그것을 본 사람들 사이에...
고백컨셉의 2컷 고정 커미션입니다. (3.5) 1. 기간은 3주가 걸리며, 신청서에 명시된 부분을 제대로 보지 않아 생긴 오류 외에 들어오는 컨펌은 받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2. 기간을 넘긴 경우가 아닌 이상 100%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3. 제 역량상 어렵다고 생각하는 신청서는 죄송하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4. 신청은 오픈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그것은, 돌이켜보면 이한 워다나즈의 <에인로가드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 목록>에 새로 추가될 만한 것이었다. 이한 워다나즈는 바빴다. 그것은 에인로가드의 구성원이라면 대부분 인지하고 있는 사실이지만, 일부-과연 일부라고 해도 될지는 의문이지만, 어쨌든- 교수들은 그 사실을 종종 망각하고는 했다. 하지만 이한의 대학원생 자아는 그럼에도 불구...
이건 그 애들이 중학교 3학년 때 있었던 일이다. "나 스무고개 탐정한테 고백할 건데 어떻게 생각해?" 다희가 명규의 책상을 박력 있게 쾅 내려쳤다. 명규는 할 말이 없어졌다. "그..." "왜. 불만 있어?" "아니,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할 거 같은데 왜 물어보나 싶어서..." 명규가 애써 다희의 눈을 피하며 말했다. "너 스무고개 탐정 아직도 좋아해...
"좋아해." 7년 전부터 너만 좋아했어. 아주 어릴 적 부터 너만을 사랑했어. 마린은 잔뜩 상기된 표정에 눈물이 그렁그렁 해져서는 말했다. 누가 보면 떠밀리듯 고백해버린 사람처럼 보일 지경이었다. 떨리는 손으로 조심조심 레이의 뺨을 쓰다듬었다. 사랑스럽다는 투가 잔뜩 묻어있는 행동이었다. 7년 간의 짝사랑 끝에 내뱉은 말투가 고작 '좋아해'가 끝이라니. 마...
백호의 마음 "멍청이. 좋아해. 우리 사귀자." "반박은... 안 돼..." 호기롭게 내뱉은 첫마디와 달리 흐려지는 마지막 문장. 답지 않게 긴장이 묻어나는 얼굴을 한 너는 마치 중대한 판결을 기다리는 사람 같아 보였다. 바보 여우. 세상에 온갖 미사여구들이 존재하건만, 상대에게 연심을 전하면서 이토록 단순하게 말하는 사람은 너 뿐일 거다. 그런데 그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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