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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앞뒤 개연성 없이 생각난 장면만 썼고 역시나 본편과 전혀 무관한 전개와 설정입니다 정신이 들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진 것은 매끄러운 돌바닥의 서늘한 감촉이었다. 기절하기 직전 들었던 총성의 환청이 쟁쟁히 귓가를 맴돌았다. 마른 피와 먼지가 엉겨붙은 눈꺼풀을 간신히 들어올리자, 대리석 바닥과 붉은 카펫, 줄지어 선 검은 구둣굽들이 비스듬히 시야에 들었다. ...
또 그놈의 지하실이 말썽이었다. "압지석은 멀쩡한데…." 뭐가 문제지. 은영은 압지석 앞에 쪼그려앉아 아직 네 단이 꽉 차게 빛나는 장난캄 칼로 압지석을 툭, 툭 건드렸다. "아, 씨발 시끄러워 죽겠네." 한참을 쪼그려앉아 압지석을 노려보던 은영은, 제 주위를 가득 둘러싼 젤리들이 연신 뾱뾱거리고 꿀렁대는 소리에 미간을 찌푸리곤 벌떡 일어나 장난감 칼을 휘...
어떤 존잘님께 리퀘해서 받은 선우삼맥 팬아트 #화랑 #선우삼맥 #무명삼맥 #선우지뒤 #무명진흥 #선우맥종 #무명맥종 #삼맥종른 #Hwarang #Sunwoo/Jidwi #Moo Myung | Kim Sunwoo/Sammaekjong | Kim Jidwi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맥가이버 메뚜기] 외형) - 메뚜기 같은 외형으로 인해 이름이 붙여졌지만, 큰 턱으로 풀을 씹어 먹는 일반적인 메뚜기와는 달리 대롱처럼 생긴 주둥이로 꽃의 꿀을 빨아먹기 때문에 엄밀히 말하면 메뚜기와는 거리가 먼 생물이다. - 사망하면 그 즉시 날개, 더듬이 등 온 몸이 경질화되며, 각 부위별로 잡다하게 쓰임새가 많아 배낭여행객들이 주로 애용한다. 쓰임새...
딘은 운전석에서 나와 앞에 보이는 건물을 바라보았다. 마음 같았으면 벌써 건물 안으로 뛰어 들어가고도 남았지만 딘은 주춤거렸다. 정말 이 곳이 맞는 건지 어안이 벙벙했다. 딘은 토막 살인이 일어났던 폐 공장 앞에 서있었다. 경찰들이 왔다간 흔적들은 몇 개를 제외하면 깨끗하게 지워진 채였다. 외부인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고 있던 홀로그램 띠들은 보이지 않았다...
안 쌤, 나 좀 도와줘요. 나 젤리가 안 보여요, fuck. 은영은 눈을 깜박였다. 깜박, 깜박. 매켄지는 그런 은영의 시선을 조금도 피하지 아니하고 똑바로 마주 보았다. 보건실, 완전히 은영의 영역이었다. 거기에 불쑥 들어와 내민 말치고는 예상하지 못했던 종류라, 은영은 별안간 조금 웃고 싶어졌다. 이 새끼가 또 무슨 수작이지? 매켄지에게는 안타깝게도 은...
윤은 모든 것을 잃은 몸이었다. 삶을 향한 욕망도 사라졌다. 자신도 모르게, 죽이고 싶었던 아우의 아들을 살리려 깊이 뛰는 동맥을 그자에게 내주었다. 삶을 지탱하고 있었던 몇개의 척추와, 온몸을 살아 숨쉬게 하던 심장과, 겹겹이 치부를 감싸던 갈비뼈가 으스러졌다. 가슴이 너무 아파왔다. 단순히 으스러 져서만이 아니다. 생을 마지막까지도 부정당해서였다. 윤의...
매켄지. 민둥민둥하게 시작했다가 기침과도 같은 쇳소리 섞어 뱉어야 하는 제 이름. 아주 어렸을 때는 제게 한국어 이름도 있었던 거 같다. 가물가물한 기억 속 어느 장면에서는, 제 방 침대에 엎드려 쭉 뻗은 다리를 까딱이다가 한국말로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뛰쳐나갔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몰라도 모두가 그를 매켄지, 매켄지로 부르기 시작했지만. 그전에는 아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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