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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37. 옥타장군 진장군
(사실은 육아전야) 임신물 복도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조심스러웠다. 쉬잇. 몸을 돌려 뒤를 따르는 남자에게 다시 한번 당부를 하고 앞장서 걷던 지민이 익숙한 문 앞에서 멈췄다. 못 올 데 온 것도 아닌데 괜히 신경이 쓰였다. 문 위로 손을 올린 지민이 힘을 주어 밀면 문이 열렸다. 끼-익. 의도치 않게 큰 소리가 났다. 사람들의 시선이 저에게 모였다. 아, ...
그러니까, 태형과 윤기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었다. 김태형이 해라면 민윤기는 달이고 김태형이 여름이라면 민윤기는 겨울이었다. 당연한 소리였겠지만 김태형은 민윤기가 될 수 없고 민윤기는 김태형일 수 없었다. 만나려고도 하지 않았다. 두 사람 절대 함께일 수가 없는 사람들이어서. 그래서 안 만나고 안 엮일 줄만 알았다. 예전엔. 예전엔 그랬다. 태형은 술을 잘 ...
[레오안즈] + 슈가슈가룬 AU 다른 버전 + 아이돌과가 없는 사립 유메노사키 학원 + Knights가 학생회 + 안즈는 여왕후보가 아닙니다. + 앙상블 스타즈 외의 모브 캐릭터 주의 + 루카가 잠깐 나오는데 앙걸을 스토리를 몰라서(...) 루카 성격을 임의로 정했어요. + 레오안즈 맞는데 티가 얼마 안 나네요. + 절대 밝은 분위기 아닙니다. =D @트위...
"으윽.." 허리가 으득으득 뻐근한 고통을 느끼며 눈을 뜬 규현은 옆에서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 창민을 보며 미간을 찡그렸다. 그러니까 이 녀석이 지금 옆에 있는 이유는.. '안 들어온대.''그래서 뭐?''니 애인도 안 올 거잖아.' 언제나 칼퇴의 정석이었고 아무리 회식이나 야근을 해도 귀가 시간이 10시를 넘긴 적이 없던 제 애인 정윤호가 회식을 하는데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윤, 귀신 같이 희고 결 좋은 피부를 가졌으며, 오로지 검은 도포만을 고집하고 코 밑으로 내려오는 검은 망사로 얼굴을 가린 채 다니는 이다. 이 근방에서 백야차로 불리어,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행색을 하고 귀신을 잡는 남자로 알려져 있다. 윤의 기억은 열두 살 남짓한 때부터 시작되는데, 주위에 사람이라고는 혈육인지, 남인지도 모를 갓난쟁이, 그리고 유모가...
어디서 태어났는지 어떻게 버려졌는지 기억하고 있는건 박지민 이름 석자뿐. 살아생전에 평탄하게 살았을리 없을 길위 생활의 연속이였다. 평생 집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었고, 제몸가누며 걸을 수 없었던 갓난아기 시절에는 한 양반가의 집에 머물렀다고 한다. 그마저도 걸을 수 있는 나이쯤에 쫓겨났다. 쫓겨 났을 그 때도 이미 오래되어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기억날 ...
Blue in Summer 몸이 기억하는 익숙한 냄새와 풍경에 뒤로 보이는 배경마저 희뿌옇게 물든다. 시야가 또렷해질수록 배경은 점점 바래고 바랬다. 어깨를 쿡쿡 찌르는 손가락이 재수가 없어 입술이 절로 씹혔다. 어깨가 자꾸만 콘크리트 벽에 부딪힌다. 부딪힌 어깨가 아프다. 뒷짐 진 손이 하얗게 질리도록 힘을 주어 버텼다. 오른쪽 뺨이 욱신거린다. 난데없이...
<BGM> Summer soul - Salty People Bunny Bunny? Bunny Bunny! 07 준면의 레스토랑은 며칠간 문을 닫기로 했다. 직원들에겐 모두 보너스와 함께 휴가가 내려졌다. 갑작스러운 휴가에 가장 기뻐한 건 찬열과 세훈이었다. 준면이 소식을 전하자 당장 비행기 표를 끊어 해외로 날아버릴 것이라고 했다. 둘을 필두로 ...
슈왈츠 배포전 [검은 장미에 영광을] 루이신 신간 'Black Rose' 샘플입니다. A5 / 중철 / 후기,공백 포함 12P / 2000 -------------------------------------------------------------- 서늘한 바람이 스쳐가는, 악마와 계약한 인간들이 흘린 눈물을 먹고 자란 붉고 검은 장미들이 피어난 정원은 ...
경고! 슈홉랩진요소 진짜 많아요 국민 진짜 조금 있어요. 주의주의!!!! 결재를 바랍니다 EXTRA ~잠깐나오시는분~ w. 라들러 EXTRA 01 진 사원 장마가 시작되었다. 아무래도 퇴사가 간절해지는 이 시기에도 진 인턴, 아니 진 사원은 모든 것이 다 행복했다. 비가 오니까 회사 식당 특식으로 파전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일반 식당에서 대충 떡처럼 붙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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