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여기, 다치셨죠?” 나는 가까이 다가온 캡틴의 허리 옆부분을 손끝으로 가볍게 눌렀다. 캡틴의 눈썹이 살짝 일그러졌다가 재빨리 원래 위치를 찾았다. “괜찮다고만 하지 말고요. 아까 다 봤어요.” 별관을 빠져나오면서 다른 경비원들과 마주쳤을 때, 시야 밖에서 날아온 빔 형태의 공격이 캡틴을 스쳤다. 캡틴이 바로 그들을 제압해서 도망치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블랙보드 A 베개 밑에서 진동하는 핸드폰의 조용한 알람 덕에 잠에서 깬 민현은 곧바로 제 옆자리부터 확인했다. 눈 하나 깜빡하지 않고 곤히 잠들어 있는 종현의 머리칼을 조심히 쓸어넘겨 이마에 입을 맞추고 조심스러운 몸짓으로 침대를 나섰다. 샤워를 하고, 저와 종현 몫의 아침식사를 준비해 혼자 식사를 하고 설거지까지 마친 뒤에야 잘 다려놓은 셔츠와 슬랙스를 ...
✍🏻자급자족 ✍🏻리퀘글도 잘씁니다 ✍🏻편하게 쪽지 댓글로 리퀘해주세요
“뭐…라고요?” “민 기자님한테, 얘기했다고요.” “그, 그러니까… 뭐라고?” “우리 사귄다고요.” 누군가 망치로 사정없이 머리를 내리치고 있는 것 같다. 쿵, 쿵, 쿵. 두개골이 갈라질 것처럼 무자비하게. 지민은 말문이 막혔다. 트러블메이커 Trouble Maker -19- 박 기자님, 일어나요. 잔뜩 부어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 올리자 저를 깨우는...
준비물: VMware 12.5 workstation pro 정품 저는 VMware 12.5 버전 정식 사용자입니다. Blackbubtu 1.0 alpha iso : https://mega.nz/?fbclid=IwAR2NiIfnebMHAm3-uRHv0uaIE1zbT9wff-3wL3ullu8z03uHN6HaSxco4Yg#!JRNSBAYS!vhLIclM4bVbi...
안녕하세요. 양양입니다. 오직 휜용만 합니다! 리버스나 타 커플링은 언급금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간만에 글을 써보는거라... 이상해도 봐주세요.... 알잖아요.... 이분 글 무쟈게 못쓰는거.... ---------------------------------------------------------------------------------------------------------------------------- 블루헨이 죽은 지도 많은 시간이 ...
마치 푸른 바다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 소녀의 눈은 가만히 보고만 있어도 금방이라도 빠져들 것 같은 그런 깊은 색을 가진 눈이었기에. 처음 봤을 때부터 아름답다고 생각해 조용히 그 이름을 부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소녀가 눈치 채지 못하게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기에 들릴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만 나면 이름을 불렀던 기억이 난다. 우연인지, 소녀...
♪ 비하인드 블랙 Q / 조제 씀 “나는 죽을 거야.” “…….” “그러니 네가 나를 좀 도와주지 않겠어?” “…….” “그럼 나도 네가 원하는 걸 하나 줄게.” 각자가 방으로 돌아간 복도는 한산했다. 정국은 아무 말도 없이 릴리와 눈을 마주쳤다. 말 한마디 없이 자신을 살피는 동그란 눈동자에 릴리가 호기심 넘치는 표정으로 입매를 당겼다. 어라? 얘 좀 봐...
설날 특선으로 카카페에서 행사를 하길래 봤다. 올라오면서 차에서 보려고 받아뒀는데 할머니 댁에서 너무 심심해서 반 쯤 보고, 갑자기 이모들이 오는 바람에 중단했다가 어제 집에 올라와서 마저 봤다. 정작 차에서는 자느라 정신이 없었기에 못 봤다. 1때도 비슷했던 느낌인데 초반이 진짜 재미없었다. 이모들 오기 전까지 재미 없는데 그냥 할 일도 없고 글은 딱히 ...
“여주, 미안해. 내가 장난이 심했어. 네가 그런 문제에 예민한지 알면서 큰 실수를 했어. 정말 미안” “....진짜 너무해요, 샘. 그렇게 정색하고 연기하면 당연히 사실인 줄 알죠!” “그러게 왜 이런 쓸데없는 거짓말을 해서 애를 울려” 나타샤의 핀잔에 샘의 눈썹이 미안함을 담고 일그러졌다. 옆에선 캡틴이 휴지와 물을 건네며 나를 달랬다. 떠나기 전, 당...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