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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이메레스 참고 이메레스 참고 그림들은 문제가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똑같지만 다른] ↑이메레스 참고 ※바니걸 및 메이드복 주의※ [나의 사막에서] ↑짤방 참고 조금씩 낙서 했던 그림들을 살짝 재업해봤습니다 이메레스와 짤방참고로 그린 그림들은 문제가 있을시 삭제하겠습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면 모든 일에 다 져야해서 힘들고, 나중에 가면 혼자서만 마음고생 많이 해서 연인들이 길게 못 가는거라고 사람들이 그러더라. 인생의 반쪽같은 소리는 모두 겉만 화려한 허상일 뿐이래. 근데 나는 그 말들이 이해가 안 됐어. 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모든 것이 사랑스러워서 그 느낌에 헤어나오지 못 할 정도로 흠뻑 젖어서 나의 모든걸 내어주고 싶은게 사랑이...
w.나뷔야 +정부군은 성을 떼고 반정부군은 성을 붙이고 썼습니다. #27 "죄송합니다. 계획에 착오가," "그걸 말이라고 해?!!" 검은 명패가 허공을 뒹굴었다. 순식간에 김실장 이마의 살갗이 찢겨나가고, 붉은 피가 흘렀다.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 지, 서장은 제 분을 풀기 바빴다. 아직까지도 화가 가라앉지 않는 듯, 계속해서 제자리를 빙빙 돌아다녔다. ...
'… 잘 끝난 거 맞겠지?' 조명이 탁 꺼지고 무대 밑으로 내려오며 김독자가 생각했다. 무대가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관객들의 함성을 들을 수 있었다. 무대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도 제대로 나지 않았다. 아마 큰 실수는 없었으니 무리없이 잘 해낸거겠지. 오랜만의 무대여서 그런가, 솔직히…. 너무 즐거웠다. 무대에 완전히 몰입해 있었다. 아직도 그 환호와 열기가...
요즘 테런이.. (생략) ... 아무튼 새로운 자극이 필요해서 시작한 게임이다. 테런에서 비매너를 만나도 갑자기 욕을 먹어도 하하하 웃으면서 넘기던 멘탈인데 이건 진짜 그냥 '저혈압치료' 이 말 자체로 설명이 되는 게임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고 짜증난다. 분명 나는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을 하는건데 액션쾌감이 맞긴 맞나 싶은거다. 이거 주어가 ai인거 아니...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알페스,나페스×미스터리 수사반 × 수상한 이웃 을 크오했습니다.흰 무언가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모두 수고했어." 팀에서 가장 지위가 높은 그녀의 말이 떨어지자,팀원들은하나둘 긴장을 풀며 자신들의 자리로 돌아갔다. "우리가 사건을 다 해결했지만 아쉽게도 보고서는 남았다." 그녀의 말이 울리자 또 한번 팀원들은 힘이 빠지며 한숨을 푹푹 쉬었다.하지만 그들의 ...
우리는 서로 닮은 점이 많아. 예를 들면 음식취향, 영화 장르, 그리고 생활습관도. 아, 이건 만나다 보니 닮아진 건가? 뭐 아무튼, 닮은 점이 많은 만큼 서로 다른 점도 있었어. 성격이나 서로 추구하는 미래, 싸웠을 때 푸는 방법 뭐 이런 거. 싸움이 났을 때 아저씨는 그 자리에서 바로 푸는 걸 좋아하고, 나는 시간이 좀 지난 뒤에 푸는 걸 좋아해. 그래...
2차 오디션에 대한 콜백이 왔다. 3차 오디션에서도 보고 싶다고 했다. 핸드폰을 잡은 손이 덜덜 떨렸다. 3차 오디션이 마지막. 이 관문만 넘으면 정말로 입봉이 눈앞이었다. "야...나 갑자기 입맛이 없어." "안돼 지금 시켰는데!" 지창민이 진정하라며 얼음컵에 사이다를 따라서 건넸다. 지창민 옆에 앉은 윤지는 대단하다며 박수를 쳐줬다. 방금까지 발레 수업...
!!! 이상한 기분에 눈이 번쩍 떠졌다. 고개를 돌려 방문을 보자 이미 훤하게 날이 밝아 있었다. 아니 날이 밝은 정도가 아니라 대낮인 것 같았다. 문 밖으로 들리는 사람들의 목소리에 재현이 두 눈을 껌뻑댔다. 뭐야? 제가 늦잠을 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어째서 아무도 저를 깨우지 않았단 말인가. 어머니가 들어오셔서 일어나라 소리를 질러도 몇 번은 질렀을 ...
<<변종>> <<궤변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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