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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공개 설정 “제가 있는데, 혼자 끙끙 앓으시려고요?” 외관 출처 : 애림 픽크루 (남자), https://picrew.me/image_maker/154803 - 백금발에 연한 벽안, 본인 기준 왼쪽 눈의 눈물점. 전형적인 미인상이다. -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병원에 있을 때야 신뢰감을 위해서라도 단정하게 지내는 편이지만, 그 외에는 채도가 높은 정장이라던...
공개 설정 “해 볼 테니까 일단 줘 봐.” 외관 출처 : 픽크루 好きな顔メーカー,https://picrew.me/image_maker/41709 - 171, 키보다도 길어보이는 마른 체형에 외관 나이 30대 초반. - 차이나 카라에 프릴 소매, 손목에는 퍼프가 들어간 고급 블라우스. 하이웨스트 바지. 연구원이라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복장이다. - 짙은 와인색...
오늘은 할로윈으로, 달력상의 날짜로는 10월 31일이다.뭔가 아이들에게 이로운 기념일이 늘 그렇듯, 오늘도 다르지 않다는 걸.구석에 놓여진 장식이나, 저렴하더라도 할로윈 느낌이 나는 사탕 등이 알려주고 있었다.소아과는 아이들, 정확히는 성인 미만의 청소년들이 오는 곳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었지만.이런 시기가 되면 돌아다니기 힘들어지는 건, 역시 어쩔 ...
"내가 남성이었으면 날 사랑하는거라고, 훨씬 쉽게 인정했을거야. 안 그래?" 라고 물었을 때, 그 얘는 냉큼 그건 아니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난 그게 반쯤은 거짓말인 줄 알았다. 내가 널 몇 년이나 봤는데. 몇개월이 지나고 점점 추워지기 전 이 친구를 만났다.예전과 같이 이불 속에서 새벽을 꼴딱 새며 이야기 할때, 이 아이는 그 때 했던 말이 쑥스러움에 ...
上(2) 아이 곁을 떠난다는 결심을 한 이틀 째의 아침이 밝았다. 오전부터 예능촬영이 있는 아이에게 부랴부랴 이른 아침을 해서 먹여 보낸 사아야는 9시가 되자마자 주변에 있는 부동산으로 향했다. 내일은 아이가 간만에 쉬는 날이니 이렇게 집을 구하러 다닐 여유가 생길 것 같지가 않아서 조금 마음이 급했다. “방 구하시려구요?” “아, 네.” “전세? 월세?”...
커미션이 들어와서요 어떤 익명님께서 제 오프 경험담을 궁금해하셔서 드림콘서트도 했겠다 한 번 풀어볼게요 최악의 오프 1위 : 엔시티127 평창어쩌고행사 때는 갓 성인이 되고 졸라 알바를 하고 있었을 무렵이었다 어느 날 정남이에게 카톡이 왔는데 자기랑 평창에 가면 어떻겠냐는거였다 도대체 강릉도 아니고 속초도 아니고 뭐 부산도 아니고 웬 평창? 올림픽 때문인가...
※공포요소, 불쾌 주의※
"xx월 xx일 밤, 사거리에서 버스가 급 정거를 하면서 자동차 다섯 대가 연달아 충돌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으나 세 번째 차량에 타고 있던 피아니스트 쿠로오 테츠로가…." 피아니스트 쿠로오 테츠로는 소위 말하는 천재였고, 신동이었다. 어린 나이부터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과 '최연소 피아니스트'라 불리며 각광받던 쿠로오는 장래를 촉망받는...
그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그 모든 것은 당신 책임이에요. 상처가 당신을 짓누르고 흉지게 해 너가 아닌 모든 것을 시시때때로 괴롭혀도 나에게서 벌어진 모든 순간이 당신의 것.
죽음이란 무엇인가 또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그저 삶이라는 것은 괴로움의 연속이고 죽음이라는 것은 평안을 얻는 행위에 불과했다. 당신은 죽고 싶은 건가요 살기 싫은 건가요? 누가가가 나에게 물었던 질문이다. 누구였더라? 그다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분명 꿈이었을 터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날카로운 소리를 들으면서도 마음이 잔잔해질 리는 없을 테니깐....
개새끼, 아니 상어 새끼야. 너 이리 와, 당장 안 와?! 빽 높은 여자의 목소리가 바리아 아지트의 높은 천장을 울렸다. 이곳에서 고성이 오고가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니었으나 대원들의 대부분이 남성인 만큼 여성의 목소리가 이만큼 크게 울린 것은 참으로 오랜만의 일이었다. 거기에다 그 화난 목소리가 지칭하는 대상이 이 부대에서 두 번째로 높은 계급인 작전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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