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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메데이아 캐릭터를 두고 종종 '사이코패스'나 '납작한 다죽여 여캐'라는 오독과 오명이 붙곤 하는데 그럴때마다 나는 속이 매우 터진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메데이아는 결코 사이코패스나 다죽여캐가 아니다. 메데이아의 오빠인 데키스의 '나와 너무나 닮고 다른 내 동생'이라는 말마따나 메데이아의 기초적인 심성의 일부는 마차에 치인 토끼를 직접 묻어주는 데키스처럼 '...
처음에는 다정하고 상냥하게 그 다음은 예쁘고 고운 여러 단어 곁들이기 중간에 충고도 좀 하고 쓴 말도 하는 걸 반복해 신뢰 쌓기 그리고 어느 정도 좋아졌을 때 등을 때리고 떠나기 이건 내가 흔히 보는 친구를 만들고 죽이는 방법 방법은 이게 기본이지만 내가 본 건 수도 없이 새로운 기술 위선이 악보다 더 나쁘면 진짜 친구 만들기는 하늘에 별 따기 의도가 아니...
-재능과 노력 재능파 유명 현대무용수 션님이랑 노력파 작곡가 덕 보고싶다 약간 혐관으로 해서 "쟤는 노력도 안했는데 왜 잘하지? "노력으로 저렇게 까지 간다고? 라고 서로 생각하다가 얼떨결에 작업 같이하면서 동거하는 거 보고싶다 -이게 쓰다고? 미수반 각션으로 아메리카노 블랙 마시는 각경사님이랑 그런 각경사님을 왜저러지 하는 눈빛으로 보는 수경사님 보고싶다...
포스타입에서 '산왕의 궁전에서'를 오늘의 포타 이벤트 지원작으로 선정해주셨습니다. 2월 23일 15시부터 7일간 진행되며, 구독 후 댓글(100자 이상)을 달아주시면 포스타입측에서 포인트 100P를 증정해드린다고 합니다:D 상세한 내용은 하단에 링크한 포스타입 공식채널의 이벤트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벤트 안내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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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보~ 하고 싶으면 해~ 결혼을 하고 나면 내가 사고 싶은 것 하나, 하고 싶은 것 하나 내 마음대로 하기란 참 쉬운 일이 아니다. 가끔 친구들이 저녁에 같이 술을 마시자고 부른다든가, 직장 상사나 동료들이 갑자기 회식을 하자고 하든가, 관심분야의 동호회에 참석한다든가, 주말에 당구나 낚시 등 취미생활을 하고 싶다든가, 갖고 싶은 무언가를 사고 싶어 하...
※ 행복한 멍게란? 멍게는 성체가 될 경우 자신의 뇌를 스스로 먹어버리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한때 sns에서 이를 보고 '더이상 생각할 필요도, 괴로워할 필요도 없으니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냐' 라는 밈이 돈 적이 있습니다. ※ 행복한 멍게왕자란? 공식 계정에서 갑작스럽게 행복^^하게 웃는 왕자를 세상에 공개한 이후 상기한 '행복한 멍게' 밈에서 착안한 ...
1. 내 사진의 역사.. 사진찍어둔 흔적을 보니 정말 갔다왔다는 인증 하나는 박아두고 살았구나 생각이 들었다. -니콘 쿨픽스2000으로 굼벵이돔 사진을 찍고나서, 올림푸스 sp350(2대), 또 그 중간에 기억나지 않는 카메라 모르지만 2종류 그리고 이제는 좀 좋은 카메라를 써보자고 하이엔드급 캐논 g10을 사서 쓰다가 일이년은 잘 썼는데 술먹고 떨궜는지 ...
*정말정말 짧습니다. 가볍게 봐주세요. 멘션이 길어진다 싶으면 로그로 써오는 병이 있습니다. (...) 당신이 하는 소리를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다. 내 무엇이 당신을 만족하게 했고 웃음을 짓게 했는지 지금도 모르는 상태로. 어쩌면, 이해도 안 하는 채로. 무의식에 자기를 스스로 깎아내리는 것에 익숙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낯선 곳에서 처음 만난 이...
"그래서 오늘 하루, 루이네 집에서 신세 지게 되었어요. 내일이면…" 하루키는 거실에 있는 전화기를 통해 토모코 씨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었다. 조그만 양손으로 수화기를 잡은 소년은 살짝 주변을 살피어보면서 현재 상황을 말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거실로 들어온 루이가 발견했다. "네. 그럼 내일 출발할 때에 연락드릴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소년이 수화기를...
"기도를 멈추게." 새벽녘 갑작스레 찾아온 주상의 어명에 국무가 다소곳이 예를 갖춰. 초가 모두 꺼지면 중전께선 다시는 이곳으로 돌아오지 못하신다. 제 앞에 눈물조차 마다않으시던 분이 어찌 하루 사이에 마음이 바뀌셨는가. 초 앞을 가리워 선 국무를 답삭 잡아 붙드는 얼굴에 형형한 웃음이 서려. "낙뢰를 만들것이다." 그랬지. 광증이 돋은 사내처럼. 신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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