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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알리바바 군. 나 있잖아, 실은 여자아이래.”알라딘이 싱글벙글 웃는 얼굴로 자고 있는 알리바바의 뺨을 가볍게 쓸어내렸다. 새파란 눈동자가 집요하게 알리바바의 얼굴을 훑고, 이내 눈을 끔뻑거렸다. 시선이 느릿하게 움직이고, 조용한 방에 알라딘의 심장 고동 소리가 조금은 커다랗게 울렸다. 쿵, 쿵, 쿵, 쿵. 私ね、 実は女の子...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第 1章, 『불꽃은 드높게』 (2)“불타는 물이야. 램프에 사용하는 기름보다 훨씬 더 잘 타네.”“첫 발을 내딛는 것을 망설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웃이라는 거네. …굉장하네, 알리바바 군. 이게 던전이구나.”화려하게 타오르는 액체, 제법 진지해 보이는 얼굴. 타오르는 불꽃에 반사되어 반짝반짝 빛나는 금빛을 힐끔 보고는 알라딘...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第 1章, 『불꽃은 드높게』 始“웃기지 마!”루프가 거세게 요동치고, 그 한 가운데에서 새파란 머리칼의 소녀는 절망했다. 성궁이 루프들의 흐름을 따라서 조금씩 무너지고, 소녀를 향해 떨어지는 돌덩이를 등으로 대신 맞은 푸른 거인은 소녀와 같은 새파란 머리칼로 눈을 가린채 대답했다.“죄송합니다, 왕이시여. 당신이 누구냐는 질문...
[마기X마법소녀] 별이 빛나는 밤 始 第 0章, 『Prologue』 始 "아아, 불쌍한 시바. 솔로몬! 그의 오만이 당신을 이렇게 추잡하게 만든 것이겠죠!" 얇고 높은 여성의 목소리가 귓가를 웅웅, 울렸다. 멀뚱멀뚱 눈을 끔뻑거리던 소녀가 치렁치렁하니 길게 늘어뜨려진 머리칼을 얇고 하얀 손가락을 굽혀 귓등으로 넘기며 시선을 내렸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
[쿠로야치] 반짝반짝 빛나는 02 Track 02.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BGM :: 노리플라이 & 타루 -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이 글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02. 어린애같은 너에게 난, 한없이 이끌려 너에게. "안녕하세요-!" 어, 어라.. 뭔가 학원이 조용하네. 야치는 당연히 돌아와야 할 대답이 돌아오지 않자 ...
1. 뉴트의 배정식 「뉴트 스캐맨더!」 하나의 이름이 크게 외쳐지는 순간, 연회장은 순식간에 침묵에 물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이름의 주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문제가 있고 없고 간에 누군지도 모르는 이의 이름임에도 넓다란 연회장이 정적에 휩싸인 상황의 묘사하자면 이러했다. 이름이 교감의 입을 통해 크게 외쳐지는 순간, 그리핀도르 테이블에 앉아있...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젯밤. 「2017년엔 나도 누군가를 많나면 심심하진 않겠다는 생각은 한다. 적어도 좀 무료함이 덜어졌음 좋겠다. 지루하고 고통스러운 건 좀 빠지고. 나는 사실 애정보다는 버팀목이 필요한 거 같다. 내 응석을 받아주고 나한테 응석을 부리는 사람이 좋다. 난 아프면 아프다 말하지 않는 편이지만 상대방은 아프다 말하는 게 좋아. 그럼 내가 위로하면서 나도 위로...
알바트로스는 따뜻했다. 새는 가벼웠고 알을 품고 있었다. 기계는 차가운데다가 나를 옥죄어 놓아주지 않았다. 산소가 부족해서 눈 앞이 싯누렇게 떴다. 여기는 알바트로스 36, 저는... '누가 날 들어주나, 누가?' 정신이 번쩍 들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아찔한 기운이 발끝에서 맴돌았고 바싹 마른 입에서 피 맛이 났다. 둘, 또는 셋, 그들이 관제탑에서 손톱...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본 그림을 아직도 아성은 기억하고 있었다. 따뜻한 난로 앞에 둘러앉아 가족으로 보이는 모두가 환하게 웃고 있는 그림. 제목은 읽을 수 없었지만 좋은 내용일거라 생각되었다. 아성은 속으로 홀로 기도했다. 자신의 친부모를 찾게 된다면 자신에게도 저런 날이 오게 될 것이라고. 그렇게 될 것을 믿는다고. 아성은 어디선가 본 기도하는 자세로 그...
*여름님 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삼각형> 의 레이겐 시점입니다.
주제: 겨울을 나는 법* 둘은 현재 연인 사이. 한숨을 내쉬었다. 하얀 입김이 눈 앞을 스쳐 지나간다. 아, 겨울이 왔구나.* 러시아 대회를 마치고, 파이널까지 남은 시간 동안 훈련을 위해 일본으로 돌아왔다. 대회 때문에 잠깐 머물렀던 거였지만 러시아에서 추위를 견딘 경험이 있기에 하세츠에서도 견딜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추위라는 복병은 예상 외로 강했...
[유온아/빅토카츠] 겨울을 나는 법- 161217, #유리온아이스_전력_60분-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추가 「으, 이제 겨울인가…」 훈련을 마친 후, 집으로 향하던 유리는 장갑을 끼지 않아 차가워진 두 손을 모아 그 안에 입김을 불어넣기 시작했다. 자연의 섭리에 따라 이곳, 큐슈 하세츠에도 겨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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