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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조용한 객실. 문은 닫혀있지 않았다. 객실 안에는 한 청년이 멍한 표정으로 서있다. ' 이런 무력감은 무척 오랜만이었다. ' 무척. . . . ' 이런 젠장... ' 이딴 것들보다 키트를 가져왔다면 뭐라도 할 수 있었을 텐데. 녹색 안개, 굉음, 정전. . . . 그 후 실종된 사람들과 어딘가 상태가 안 좋아진 사람들까지. 눈앞에 그런 사람들을 두고 ...
+ 마피아 아츠시가 어린 다자이와 츄야를 데려다 키웠다는 설정 (아츠시는 20대, 쌍흑은 10대 후반) + 후쿠자와 사장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아츠시가 원작만큼 이능력 제어를 잘 하지는 못합니다 + 쌍흑아츠 글이지만 아츠시의 분량 적음 주의 + 후반부에 폭력 묘사가 적잖이 포함됩니다 "그러니까~ 난 싫어~ 정말로 귀찮다구~" 소년의 투정은 좀처럼 끝날 줄...
커플석으로 예약하면 부담스러워할까? 아냐, 제일 뒷자리라 사람들 시선 피하기 좋아서-라는 핑계를 대면 또 못 이긴 척 따라오지 않을까. 설렘과 고민 섞인 복잡한 마음으로 데이트 계획을 일주일 전부터 세우고 있었는데, 불청객이 생겨버렸다. “아이, 태형아아- 간지러워어 푸흣,” “아 지민아, 가만히 있어봐. 일케 해봐.” 여주의 차 뒷자리를 얻어탄 둘이 영화...
[제브워든] This Fire *레일라 - 엘프 마법사 워든 *대사의 디테일이 다를 수 있음 +91 Adore 레일라는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사랑할 계획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누군가를 사랑할 계획도 없었다고 보는 것이 옳았다. 흔히들 인간들이 만들어낸 민담이나 전설 같은 곳에서 ‘엘프'의 존재는 꼭 여성만 있는 것 처럼 다뤄진다. 인간의 문명이 얼...
돌이켜보면 그를 딕이라고 부르던 때만큼 행복한 시절이 없었다. 우리는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미묘한 사이-친구 이상 연인 미만의-고 당연히 난 바라는 게 딱히 없이, 그저 딕의 다정함을 누리며 행복했다. 더구나 같은 학교를 다니고 같이 사는데 같이 있는 시간도 늘 충분했고. “딕은 보기보다 잠이 많네.” “그런가?” “그럼 하루의 절반을 침대에서 보내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부유함이나 풍족함이라는 느낌은 어느 정도 이상에서는 상대적이 됩니다. 필요한 재화를 충분히 다 갖고 있다 해도 더 많이 가진 사람들만 쳐다보고 있으면 항상 부족하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부유함이나 풍요로움이라는 기본 의미를 갖는데요, 그게 무슨 갑자기 뭉칫돈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의미는, 적어도 이번 주는 아닙니다. (물...
(1) (2) (3) (4)
그러니까, 이건 단순히 빛의 속성을 가진 불인 걸까. 질량이 있는 물질이 아니기에 무게가 없을 텐데 타격은 대체 어떤 방식으로 하는 거지? 역시 이능력이니까 세계의 법칙은 가볍게 무시하는 걸까. 금빛 회중시계를 딸깍이던 바니타스는 집중해서 언제 자신을 덮칠지 모르는 성화를 관찰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련 중에. 한쪽은 절도있게 몰아치는 기사들의 공격을 막고 ...
오늘도 예배를 알리는 종소리가 울린다. 어느 날 같은 하루를 알리는. 유우키 마코토가 사는 곳은 교회 보육원이다. 폭풍이 몰아쳐 감히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겁나는 바다 근처에 있는. 바다는 사람의 영혼을 삼키고 육체만 바다 앞에 깔린 거친 자갈 앞에 뱉어놓는다. 선생님들의 말로는 그가 기억하지도 못하는 옛날에 유우키의 부모님도 저 바다가 먹어 그가 신에게 맡...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모든 수를 생각하는 게 제 습관 중 하나였다. 최고의 성적을 내는 결과부터 최악의 성적을 낼 결과까지 모든 걸 말이다. 해야 하는 일이 복잡하고 어려울 때면 머릿속으로 한참 생각하느라 다른 곳에 신경 쓸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가끔은 밥을 거르기도 했다. 그런 저를 보고 사람들은 고민이 너무 많다고 했다. 고민하는 데 쓸 기력을 실행하...
2022.03.12 오만과 편견은 두번째로 보는 것이다. 넷플릭스에서 내려가기 전에 다시 봤다. 미스터 다아시의 첫인상 싸갈스 바갈쓰, 혐관으로 시작하는 로맨스의 시작은 유구한 전통인 것 같다. 이 둘이 어캐 사귀게 되나? 하는 궁금증이 보는 사람을 자극할 수 있기때문인걸까? 확실히 진짜 둘이 어캐 이어지려나 싶다. 서로 기존쎄.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
a little swamp lethargic ღ request * 소재 주의(역스폰) ⠀⠀⠀⠀⠀⠀⠀⠀⠀⠀⠀⠀⠀ ⠀⠀⠀⠀⠀⠀⠀⠀⠀⠀⠀⠀⠀ ⠀⠀⠀⠀⠀⠀⠀⠀⠀⠀⠀⠀⠀ ⠀⠀⠀⠀⠀⠀⠀⠀⠀⠀⠀⠀⠀ ⠀⠀⠀⠀⠀⠀⠀⠀⠀⠀⠀⠀⠀ "제노야." "……." "제노야. 씨이발…." 제 이름 뒤에 욕지거리가 따라 붙는다. 머리 쥐어싸매며 나즈막히 지껄이는 매니저의 화난 음성에도 이...
슬픈 꿈을 꿨다. 너를 만났다. 꿈 속에서 너는 무표정한 얼굴을 지은 채 나에게 뒤돌아 섰다. 그리고 천천히 걸어갔다. 이상하게도 난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너에게 다가갈 수 없었다. 네가 점이 되어 사라졌을 때즈음 눈물을 흘리며 벌떡 잠에서 깨어났다. 하루종일 무기력했다. 너와 관계를 정리하면 한 층 마음이 후련해질 줄 알았는데, 날 불편해 한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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