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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봄과 팀장은 차에서 노르웨이에 관한 이야기만 한 채 서로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달려가고 있었다. 팀장은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자 봄에게 말을 걸었다. . . . -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나... 출출한데 봄 도착하려면 좀 걸리는데 먹고 싶은 것은 없니?? -....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하하 너무 추상적인 대답인데. 요즘 여자애들은 뭐 좋아하려나.....
양날의 검이 심장을 후벼판다 생각하면 할 수록 더욱 아파진다 심장이 제 기능을 못 하기 직전까지 가도 커다란 싱크홀로 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못하는 나는 행복해지고 싶다
[주의] 주의 사항은 아니지만 이 글은 예전에 제가 픽시*에 투고했던 글의 백업 글입니다. '즈!' 로 부터 1년 전 시점입니다. (즉, 각자 2학년/1학년) 이 글은 한컴 문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포스타입 처음 이용해 보는데 이거 띄어쓰기가 왜 이런 거죠? 한컴 문서에서 쓴 뒤에 복붙해서 이러는 걸까요…. 이 이야기는 내가 그를 제대로 만나기 전까지...
손 끝만 살짝 담궜다고 생각했는데. "영화 뭐 볼거에여?" "호러볼거야" "나 울면 형이 책임질거에요?" "두고두고 놀릴건데?" 모니터 화면을 꽉 채우는 검붉은 화면이 인상적이다. 시영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침대 위에 올라가 등을 기대고 누웠다. 바닥에 주저앉은 연우가 멍하니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가 이내 울상을 지으며 자신을 올려다보는 것을 철저하게 무시했...
'마마'는 오직 왕과 대비, 중전과 세자에게만 쓸 수 있는 궁중의 극존칭이라고 합니다. 몰랐는데, 세자빈에게도 '마마'라고 하는 것은 옳지 않고, 공주나 옹주, 세자빈과 정1품 빈에게는 '자가'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세자빈과 혜빈, 경빈에 대한 호칭을 사용할 때 '자가'를 쓰도록 하겠습니다.'마마님'과 '마마'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호칭...
"우리의 그 해는 참 예뻤어" "흐트러지는 벚꽃보다 예쁜 건 계속 서있는 나무일거야. " 사랑해 언제나 봄처럼 활기차고 새롭게 살아갈 우리, 늘봄 " 늘;봄 COMING SOON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2. 소흐랍 하그리아 왕국 북부속령 벨리오사의 총독이자 북부함대 제독이신 소흐랍 각하께선 나라에서 가장 독보적인 분이시다. 천한 노예 신분에서 왕국의 총독이자 제독이라는 고위관직에 오르셨으니, 얼마나 입지전적인 분인지는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 그분에겐 세상 누구보다 애지중지 하는 아드님이 계신다. 샤흐라자드 여왕폐하와 사이에서 스피타만 왕자전하를 얻게 된 ...
“10월인데 왜 이렇게 덥습니까?” 남반구는 10월이면 초여름이니까 당연히 덥지. 하, 이런 우물 안 개구리가 하는 소리 따위를 지껄이는 놈을 보고 있자니 앞으로 갈 길이 까마득해 아찔하기만 하다. 하필 이제 곧 피크 시즌이지 않은가? 그런데 저런 혹을 하나 더 붙여서 어디에 써먹으란 말이야. “남반구와 북반구의 계절 흐름이 반대라는 걸 모르진 않을 테고,...
*주의사항 사망소재 어설픈 사투리 -------------------------------------------------------------------------------------------------------- 미즈카미는 밤샘 업무에 시달린 탓에 무거워지는 눈을 비비며 자판기 앞에 섰다. 덮쳐오는 수면욕을 카페인의 힘을 빌려 떨쳐 내기 위해 동전...
목차 1.미르셀라 2.소흐랍 3.이사야 4.타흐마탄 5.아이라만 6.샤흐라자드 1. 미르셀라 만신전의 종이 울렸다. 아침을 알리는 종소리에 새들이 포르륵 날아갔다. 햇빛이 부서지며 내리쬐었지만 미르셀라는 바깥 풍경에 관심을 주지 않았다. 읽던 책에 시선을 고정했지만 -공상에 빠져있어서- 다음장으로 넘기질 못했다. 여름의 햇살은 따사롭지만 북부의 햇빛은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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