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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니브는 양 손에 흘러넘치도록 담긴 부드러운 타올 위에서 새근새근 낮잠을 자는 작은 인영을 바라보았다. 결 좋은 금빛 실타래 같은 머리카락에 묶인 조그마한 붉은 리본 덕일까, 가슴팍이 조그맣게 오르내리지 않았더라면 자칫 인형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희미한 금색의 빛이 이름의 몸 주변으로 일렁이고 니브는 한참이나 그 빛에 취해 넋을 놓는 것을 좋아했...
037.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 (35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완료 ~ ! 요즘 흑백사진에 꽂혀서 비슷한걸 자꾸 하고있는뎈ㅋㅋㅋㅋ 이것처럼 처음 생각한거랑 다르게 나온 것도 드물듯..! +20.01.05 추가 <나의 절망을 바라는 당신에게>가 옥판님의 <어떤 결말>로 분양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나의 사랑이 너로 종말지을 줄 몰라, 그럼에도 다시 누군가를 사랑하는 연습을 하곤 했다. 너의 자리는 빠졌더라도 나의 사랑만큼은 주욱 이어져야하는 유희니까. 나는 장미를 따오고 다시 달큰한 향수를 허공에 분사했다. 날이 어둠에 천천히 으깨어진다. 말과 교자들을 타고 온 사람들이 눈 아래에 웅성웅성 모여있다. 봐 또 다시 사랑할 분들이 오시잖아. 남욱은 넋빠...
*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신규내용이 아닌 트위터 썰 백업중입니다) * 아침 9시 30분. 이미 출근시간은 한참 지났지만 해연의 1층 로비에는 여전히 사람이 많았다. 해연직원, 협력이나 하청길드의 사람들, 또는 외부인까지. 그 많은 사람들 중에는 최대한 멀쩡히 걸으려고 노력하는 한유진도 있었다. 마치 당연한 것처럼 그의 등장...
※ 키사에가 감정에 절망하는 이야기※ 타카토라도 키사에도 망설이는 편※ 가이무 스포일러多 주임, 저는 세계의 의미를 찾는 것이 늘 힘듭니다. 키사에는 들리지 않을 작은 중얼거림과 함께 타카토라의 쓸쓸한 등을 쳐다보았다. 자신이 먼저 숲을 걷자 라고 제안했지만 타카토라는 성큼성큼 큰 보폭으로 앞서 나아갔다. 항상 일정에 쫓겨 바삐 가야하니 타카토라는 늘 뒤를...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쿵, 둔탁하고 무거운 소리에 눈이 번쩍 떠졌다. 밖은 봄에 어울리지 않는 암흑이었다. 나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소리의 근원지를 찾아 나섰다. 널브러진 교복은 90년은 족히 산 노인처럼 자글자글한 주름으로 덮여있었다. 다리미가 고장이 나서 어쩔 수 없었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다리미였다. 눈이 찡그려질 정도의 전등 빛은 중문 앞에서 실랑이를 벌이는 두 사람...
-생전에 가까운 사이였다는 소문이 많은데 그분은 전정국 씨한테 어떤 사람이었나요? "평소부터 제일 존경하는 선배님이었죠. 누구보다 제일." -그분이 평소에도 힘들다는 말을 자주 했었나요? "정말 힘들어했어요. 주변에선 끝없이 웅성거리고, 수많은 악플이 달리다 보니. 선배는 점점 미치기 시작했어요. 제가 보기에도 최근엔 확연히 미쳐있었어요. 아주 많이." -...
1. 한줄평 저자는 네덜란드 사람이다. 나는 한국사람이다. 우리는 여자이다. 그리고 가부장인지, 가정폭력인지 스스로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그 경계가 비슷한 곳에서 자라났다. 2. '나의'라는 것에 대하여 나의 살인자에게. 영어 원제가 뭔지 모르겠다. 하지만 Dear를 사용한것이라면. 정말 좋은 이름을 붙였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오빠는 살인자이며, 저자의 하나...
강운이 미래의 손에 들린 계약서를 살펴보았다. 그리고는 픽 웃었다. "아, 그거라면 이제 필요없어." 강운의 말에 미래가 고개를 갸웃하며 그를 바라보았다. 나원 또한, 강운을 미래와 비슷하게 바라보았다. 그러자, 강운이 성큼성큼 다가가 나원을 뒤에서 끌어안았다. "이젠, 진짜 연인이거든." 놀란 나원의 얼굴이 화악, 붉어졌다. 그 모습에 미래가 발끈했다. ...
나의 왕 契. 여홍 이리도 쉽게 꺾어질 생일 줄 알았더라면 전하께서 듣고자 하셨을 때 은애한다 말할 것을…. 탁. 컵 표면에 묻은 물방울이 책상 위로 튄다. 민생이 도탄에 빠진 것을 기회 삼아 감히 임금을 기망하다니! 백정만도 못한 놈, 백번 죽어 마땅하다! 다 비워진 컵이 팔꿈치에 밀려 엎어졌다. 무장들과 군사들 앞으로 나선…. 모니터 위에 검은 활자들이...
*유현유진 또는 현제유진 성향이 첨가된 2차 소설입니다. [내스급] 즐거운 나의 집 -1 http://posty.pe/uzt3fc (신규내용이 아닌 트위터 썰 백업중입니다) * "...뭐라고요?" 유진은 방금 자신이 들은 말을 전혀 이해할수가 없어 되물었다. 갑작스럽게 마주한 제 몸의 상태는 너무나 충격적이라, 한번 벌어진 그의 입이 다물어질 생각을 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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