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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킥 Kick 아무 일도 없다. 아무 일도 시키지 않는다. 서태웅은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비시즌을 보내고 있었다. 태웅의 앞에 세워둔 앞에 세워둔 태블릿 컴퓨터에서는 농구경기가 재생되고 있었고, 책상 옆에는 농구잡지가 쌓여있다. 권준호, 채치수는 태웅에게 말도 걸지 않고 각자 자기 할 일을 하고 있었다. 그 사이에서 태웅은 놀거리와 먹을...
요즘 군대는 뭐 축제 같은것도 한다며? 꼬옥 보러 와야한다고 매일 확인하는거야 >> 차차 올거지? >> 와야돼 무조건 >> 안오면 나 삐짐 > 으응 간다니까!! 근데 정작 이민혁은 어딨는지 보이지도 않아서 에이 모르겠다 하고 그냥 신나게 축제나 즐기고 있었거든 근데 촉이란게 있잖아? 갑자기 따가운 시선이 느껴지는거 응?...
※ 주의 ※ 본 작품은 소재가 좀비 아포칼립스물인 만큼 잔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심심풀이로 풀어보던 유형테스트.그중에 좀비에 관련된 테스트는 심심찮게 볼 수 있는 테스트들 중 하나였다.좀비사태가 실제로 벌어진다면 본인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흔히 크게 유형별로 나눈다면 이렇게 나뉠 것이다.A. 포기하고 그냥 죽는다.B. 일찌감치 좀비에 ...
며칠 간 저택 주변을 배회하면서 정보를 모았다. 저택 안에 있는 물건이 뭔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우선 저택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였다. 처음에는 저택에서 일하는 가정부나 하인 같은 사용인으로 숨어서 들어가려 했다. 하지만 새로 고용하는 모집 공고가 있는 것도 아녔고, 본래 일하던 하인으로 변장해서 숨어들어가는 재능이 내게 있는 것...
본 글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한 엔시티 나페스입니다. 시티빌로 오세요! https://posty.pe/8ahzag 열번 찍어 안 넘어 가는 (이민형) https://posty.pe/kmckyr 희대의 쓰레기 1 (이동혁) https://posty.pe/irtlmd 머리 다친 뒤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자꾸 들리는데 https://posty.pe/mc238...
내가 무슨 일이 있어도 다시는 너를 사랑, 아니 마주하지도 않을 것을 다짐 했었는데. #1 9년 전, 음악이 좋았고 노래하는 것도 좋아했던 나는 부모님께 무턱대고 예고를 가야겠다며 떼를 썼다. 부모님은 전교 상위권에서 놀던 내게 괜한 헛바람이 든 거라며 그 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셨지만 나는 그 누구보다 진심이었고, 내가 진심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공부...
우웅- 순간 창균의 핸드폰에서 진동이 울린다 그 소리에 창균은 흠칫하며 동공이 흔들린다. 알림을 다 꺼놓는 창균이 딱 한명 진동으로 설정해놓은 사람 채형원이었다. 원래 채형원의 알림도 당연하듯 무음이었다 하지만 창균이 형원의 연락을 안보면 전화가 오고 찾아오기까지 하는 날도 있었으니 진동으로라도 설정 해놓았지만 그걸 새까맣게 잊고 있던 창균은 한 번의 진동...
줄거리: 짝사랑, 직장인 나를 사랑하지 않는 당신을 사랑하는 일. 언제나처럼 단골 가게에서 마주 보며 밥을 먹고, 당연한 듯이 집에 놀러가 게임을 하고, 늦은 밤 아무도 없는 영화관에서 나란히 영화를 보는 일. 태섭은 고개를 돌려 대만을 본다. 스크린의 불빛이 하얀색, 회색, 노란색으로 바뀐다. 대만은 턱을 괴고 시선은 발치에 두고 있다. 눈은 어쩐지 텅 ...
12 치킨이 이제 나왔다면서 좀 있다 가라는 인하에 성규가 주춤하며 지원의 옆에 앉았다. “우현이 형 대신에 닭다리 하나 드세요.” “아, 저는 괜찮….” “말 편히 하세요… 저 불편해요….” 떫은 감 먹은 거 같은 표정을 짓는 인하에 그냥 고개를 끄덕이고 말았다. 요새 친구들은 솔직하구나. “날개는 못 드려요, 저 날개만 먹거든요.” 날개를 두 손에 쥐고...
1 술에 취해 붉어진 얼굴이 소파에 깊숙히 기댔다. 머리가 아픈지 두 눈은 질끈 감고 팔다리는 축 쳐졌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지원은 혀를 찼다. “야, 세상 사랑은 니가 다하나보다. 매번 차이면서 어떻게 매번 이렇게 힘들어하냐?” 취하긴 취했는지 원래라면 눈이라도 부라릴 소리에도 감긴 눈은 뜰 생각이 없다. 지원아, “왜, 사랑꾼아.” “…사랑이 어렵다…...
- '마음이 가슴속에만 가득해 터질 듯이 아팠다. 어딘가에는 이것을 나눠야만 했다. 누군가의 온기가 그리웠다. 그저 마음을 놓고 어루만질 수 있는 상대가 필요했어. 그저 이 외로움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어... 나도 숨을 쉬고 싶어.' -이중첩자 중 일상이 뒤흔들린 이들은 이에 적응한다기보단 겨우겨우 넘겨내는 중이었다. 이제노는 내내 이어지는 촬영에 바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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