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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도용러는 일가친척까지 저주할 것 황제 우유랑 후궁 자구마 초야 부끄러워 마라. 내 친히 너를 다스릴 터이니.. 사실 이케저케 좀 강압적인 🔞을 그릴까 했는데 전연령 그림도 좀 올려야겠다 싶어서.. 네.. 그렇게 됐습니다. 댓글😊
살바토어. R. 실베스타인 영국 Salvatore Roshua Sylvestain 남자 / 19세 178cm / 마른 근육 여린, 소극적인, 생각이 많은, 겁 많은, 병약한 새하얀 백발, 진녹색 눈, 얼굴의 흉터 10월 13일 조팝나무, 단정한 사랑 오팔, 희망과 청순 image colour ♞♞♞ APPEARANCE 외관설명 붉은기나 노란기가 거의 없이 ...
포켓몬과 트레이너들이 대부분인 그림들입니다... 년도가 년도인 만큼 최근 세대보다는 하골소실+3세대리멬+4세대 위주입니다 픽십도 텀블러도 그만뒀기 때문에..옛날 그림 한번쯤 정리해 두고 싶었다... 양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주의
모든 이야기는 픽션(fiction)으로, 실제 인물 및 캐릭터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8. Gift 집에서 한바탕 뒹굴고 나서 배가 고플 때쯤이면 남자는 늘 자신에게 볶음밥을 만들어 줬다. 당근을 넣지 않은 볶음밥. 위텅은 당근을 먹지 않았는데, 보통 볶음밥에는 당근이 들어가기 때문에 그가 처음 볶음밥을 해 줬을 때에는 정말 운명적인 만남...
믾성 합작 백업 둘은 3년을 그림자처럼 붙어 다녔다. 어떨 때는 민호가 지성의 그림자였고 어떨 때는 지성이 민호의 그림자였다. 둘은 책에서 봤었다. 누군가의 그림자를 밟으면 그 사람은 평생 떠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어린 민호는 지성의 그림자를 꾹 밟고 있었다. 지성이 떠나지 못하게. 외롭다. 연거푸 잔을 들이키는 지성의 마지막 말은 항상 외롭...
감사합니다.
-그림체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 선의 면적을 최소화한 반무테형식으로 작업하였으며 커미션에서는 작업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집으로 가는 높다란 계단을 터벅터벅 올라가던 동주는 계단 끝에 도경이가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는 게 보였다. 전과 다른 분위기에 서둘러 계단을 올라갔고, 발소리에 도경이가 고개를 들었다. 도경이의 눈은 피멍으로 부어있었고 입술은 찢어져 피가 입가에 고여있었다. 교복은 바닥을 뒹군 사람처럼 더러워져 있었다. 놀란 눈의 동주는 도경이의 여기저기를 살피며 걱정하...
바닷바람이 짠내과 탄내를 함께 싣고 림사로민사의 상층갑판을 스쳐 지나갔다. 중원의 휴런종족의 젊은이인 그는 후드와 함께 백발을 쓸어넘겼다. 드러난 얼굴은 창백한 백색을 띄고 있었으며 금빛 눈의 시선 끝에는 무언가에 대한 갈망이 담겨있는듯 했다. 옆에서 그를 지켜보던 고양이 귀를 한 인간, 입은 옷으로 보아 마도사로 추정되는 한 미코테 종족이 어깨를 툭 건드...
※ 트위터에 업로드했던 도플라밍고 위주 그림들입니다. ※ 트위터에 업로드하지 않았던 그림도 몇 개 있습니다! ※ 혹시 지뢰 CP가 있다면 뒤로가기를 적극 권장드립니다! (ex. 로왼, 도플른, 기타 여러 CP) 컾명을 다 기입할 순 없고, 이것저것 다먹는 사람이라 갑자기 뜬금없는 CP가 튀어나올 수 있어요. 조심! 그는 하늘을 동경했다 세뇌 고보님과 합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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