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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13 오랜만에 준휘랑 동네 산책을 하니까 예전 생각이 나서 두시간 넘게 걸었더니 다리가 너무 아프다.. 점점 걸음이 느려지니까 우뚝 멈춰서더니 잡은 손을 놓길래 왜그러냐고 다시 잡으려고 했더니 앞에 쭈그려 앉는다. 응? 업히라고, 다리아프잖아 지금 아냐 괜찮은데 얼른 업혀, 내일 또 발목아파 너 … 나 요즘 살쪘어 내가 언제 너 무겁다고 했어? 그건 아닌...
안녕하세요. 월간농구입니다. 짧고도 길었던 월간농구 산왕공고 특집호 <주장과 에이스>의 주최 후기 및 준비 과정을 무료 공개합니다. 주장과 에이스 주최진은 두 명입니다. 둘의 나이 이슈로 월간지 컨셉을 따라 편의상 선배 & 후배로 구분하여 작성하겠습니다. 아무래도 A 앤나 B는 읽으실 때 조금 헷갈리실 테니까요~ 카페 내부에서 재생되던 플...
성준수에게 딸이 있고, 그 딸에 시점으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사투리를 잘 몰라서 사투리가 아예 없거나 이상한 부분이 있어요 올해로 8살! 다 큰거나 마찬가지인 성주연은 요즘들어 한 가지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녀의 아빠에겐 남친이 없다는 것이었다! "내 짝궁도 있고.. 나도 있고.. 심지어 우리 태권도 사범님도 있는데! 왜 우리 아빠만 없지?" ...
23.04.03 업로드 *** 중심을 뒤로 잡는다. 스텝을 밟은 상태에서 뜨면서 무게를 뒤쪽으로 옮긴다. 이론은 여기까지다. 실전에서 사용할 땐 좀 더 요령이 필요하다. 오른발을 반보 앞으로 내밀고 보폭을 뒤로 잡으며 움직인다. 양발 앞꿈치에 힘을 실어 바닥을 힘껏 민다. 상체는 뒤로 젖힌다. 최대한 각을 뒤로 잡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주변에서 함성이...
이메일: youuusam@gmail.com 남캐: 집착이 심한, 회의적인, 능글맞은, 비판적인, 우울한 여캐: 자유로운, 다정한, 천진난만, 장난기 많은, 첫사랑 , 처연한 페어 분위기: 여캐쪽이 악성향이며 불안전한 남캐를 잘 휘두릅니다. 남캐는 알고도 휘둘려 줍니다. 거짓된 구원, 빛바랜 낙원...모순적입니다. 그래도 햇빛 아래 올려두면 좋아라 웃습니다....
23.03.24. 업로드 우주에는 우연이 없다. 충분한 질량을 가진 행성은 중력을 지닌다. 별과 별 사이의 간격은 행성의 무게가 결정한다. 태초의 우주가 강렬한 폭발로 인하여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고온의 압축 현상이 일어나며 ‘별’이 생성되는 순간, 힘의 법칙과 별 사이의 위계질서는 이미 정해진 것이다. 누가 누구의 궤도를 돌지는 별과 별이 만나면서 확정된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일단은 사죄부터 합니다. 캐붕과 날조 죄송합니다. / 단지 시작은 어머니가 싫어하니까 농구를 하지 않고 소소하게 하는 송태섭.. 으로 해서 이사갈때[..] 이카타쪽으로 가는 걸로 날조를 해봤습니다./ 농구대회도 날조날조 그러니 사죄부터드립니다. 기대하고 오셨다면 기대하는 무엇이든 기대에 못 미칠...겁니다.(죄송합니다ㅠ) 그 아이를 처음 본 곳은 분...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증 없이 제멋대로 써 본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약초를 판 돈을 짤랑거리며 산속 깊은 곳, 제 보금자리로 향하던 형호는 코를 찔러오는 익숙한 냄새에 놀라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선...
츠카사의 밤은 어두웠다. 조금이라도 정신을 놓고 거닐면 바로 앞이 낭떠러지인지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단순히 밤눈이 어둡다는 말로 치부할 문제가 아니다. 밤만 되면 아예 시력을 잃어버린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츠카사는 언제나 빛을 지니고 다녀야만 했다. 작은 손전등이라던가, 핸드폰에서 흘러나오는 미약한 불빛이라던가, 길거리에 맴도는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증 없이 제멋대로 써 본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아주 먼 옛날, 인간을 홀린 뒤 간을 탐하는 요물로 태어난 주제에 사람을 꾀어내는 데에는 영 소질이 없는 구미호가 살았답니다. 여우와 요물의 경계에...
갑자기 기절한 여주를 데리고 다급하게 병동을 찾아온 도영에 인준은 한숨을 내쉬어야 했다. 아까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사람이 갑자기 기절을 해서 온다니.. 대체 무슨 일인지.. "그래서 갑자기 쓰러졌어." "아이고오.." "괜찮은 거지..?" 아까 있었던 일들을 쭉 나열하며 여주의 손을 꼭 잡고 안절부절못하는 도영의 모습에 인준은 그 손을 빠르게 떼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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