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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나는 김여주 이번에 일본으로 유학 온 한국인이다 아직 일본어가 유창하지 않아서 존댓말과 반말도 구별하질 못하는 시기다 '김여주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자 그럼 김여주는 어디보자... 저기 창가 쪽에 자리 보이지? 저기 앉으렴'' '네..!' 나는 창가 맨 뒤쪽 자리로 정해졌다 짝꿍은 관심 없는 듯 창가를 바라볼 뿐이었다 뭐.. 나도 딱히 상관 없지...
안녕하세요 다릴, 첫째로 샘 닌소에게로의 배달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해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군요, 그가 그렇게 협조적인 것은 매우 비정상적인 일인데 말입니다. 보통은 추격전 없이 배달부를 보내주지 않는걸요. 둘째로는 해피 홀리데이즈! 보내드린 선물을 지금쯤이면 받으셨을텐데, 기뻐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말 나온 김에, 곧 아주, 아주 바빠질 거라는 점을 알...
안녕하세요, 다릴. 크리블 락 런에서의 마지막 배달에서 사태가 겉잡을 수 없이 번지기 직전이었다고 들었습니다. 가블러가 선글라스를 잡아챌 확률이 높다고 명시했었어야 했을 것 같군요. 그래도 그 이상 일이 커지지 않았다니 정말로 다행이며, 조만간 당신을 또다시 크리블 락 런의 다른 주민에게로 배달 업무를 보낼 것입니다. 가블러와 비슷하게 다음 손님도 배달할때...
유구한 역사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만의 기준이 있고 룰이 있었다. 왜, 다들 본인 마음속에만 나열해 놓는 것들이 있지 않나. 아무리 남들이 이해 못 하는 행동이더라도 나만의 잣대가 있으니 꿋꿋할 수 있었다. 하지만 미처 생각 못 했던 이면을 건드리는 순간 와르르였다. 와르르. “정여주?” “어….” “뭐 하냐 거기 서서? 우산 없어?” “어….” “네 손...
경찰서 앞이 소란스러웠다. 계단 앞에 외국인 여럿이 어슬렁거렸다. 손에는 기록할 도구를 빠짐없이 들고 있는 상태였다. 공기에 노출된 피부는 상기된 것처럼 창백하다. 그들은 파충류 같은 눈동자를 굴리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믹스커피가 담긴 종이컵을 내려다봤다. 상당한 시간이 지나 느물거렸다. 용의자는 공항에서 도주하다 잡혔다 들었다. 간도 컸다. ...
* '띵, 6층입니다.'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간, 불금을 보내고 귀가한 워가 엘리베이터에서 터덜터덜 걸어나왔다. "응..?" 6층 센서에 불이 들어오며 주위가 밝아지니 집 현관 앞에 놓인 꽃다발이 보였다. "...인.. " 본가에 다녀왔던 날에도 꽃다발이 놓여있었으니 누가 보낸 건진 보자마자 알 수 있었지만, 이번엔 더 큰 장미 꽃다발에 카드도 꽂혀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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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제 인생 최고의 별 일이에요. 재현은 고백의 말을 기억한다. 그리 긴 인생을 살아온 것도 아니지만 재현에게 태용은 아직도 최고의 별 일이다. 아마 죽을 때까지 그럴 거라고, 재현은 바다를 눈앞에 두고 까마득한 이야기를 했다. “선배.” 언제 불러도 설레고 가슴 뛰게 하는 말이다. 그러니 별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사랑해요.” 몇 번째인지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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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판 레전드 가정적인 남자 .. 사람좋고 올곧은 다정한 남자 이민형과의 신혼생활 보고 싶다.. 이민형과의 신혼 1 --- 일단 주말이라고 해보자.. 이민형은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이마에 뽀뽀해줄 것 같다. 근데 쉬는 날에 여주가 자고 있을 땐 절대 안 할 듯. 평일에는 여주 깨울 겸 하는데 주말엔 더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또 여주 귀 밝은 거 알아서 ...
소장용 결제입니다. 오타있습니다 게토 살짝 토우지랑 비슷한데 다른 느낌으로 사복 입고 다니는데 그게 너무 오지콤임. 고딩 여주 야자 끝나고 히히거리면서 사탕 아그작거리면서 부셔서 먹다가 골목에서 무슨 소리나서 고개 돌리면 거기에서 게토 주령구 꿀떡 삼키고 있을 듯. 여주 순간 무서워서 두근거리는건지 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용안 때문에 두근거리는 건지 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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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눈을 떠 바라본 천장은 하얗지도 않고, 검게 물들어진것도 아닌 천장이었다. 눈을 뜬 나는 내 앞에 있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아, 그는 죽은 날 데리러 온 천사였다. " 플라이 씨, 성실하게 살아왔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살았네요. " 그가 날 부르는 명칭은 플라이 ' 날다 ' 의 플라이겠지. 그는 나를 천국으로 데려가려는 듯 나를 설득시키기 바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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