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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엔딩 내용, 707 스포가 있습니다. "…으…" 세란이 눈을 떴다. 올 해로 17살이 된 세란은 엄마의 학대로부터 차츰 벗어나고 있었다. 이제는 적어도 내동댕이 쳐지는 일은 없었다. 다만 제 나이만큼 제대로 성장하지는 못해서 여전히 작고 가냘픈 외형을 갖고 있었다. 드문드문 V가 부탁한 서버를 차단하는 일을 하면서 자금을 모아 스스로 독립할 생각도...
태어날 수 없는 운명이었다. 누군가의 장난인지 태어나야만 하는 운명이 되었고 태어나버렸다. 날 때부터 작았던 아이는 자랄 때도 작은 모습을 유지했고 지금도 여전히 작은 채로 있다. 면역력이 낮았던 탓일까 바이러스도 사람도 모두 감당할 수 없는 몸이 되었다. 누군가는 사랑을 주었다고 하지만 누군가는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아이의 부모는 충분한 사랑을 주...
노트북을 펼치고는 누군가에게 보낼 메일을 쓰던 이경이 잠시 눈을 감으며 미간을 찌푸렸다. 그리곤 메일을 다 완성하지 못한 체로 노트북을 닫아버리고는 팔짱을 꼈다. "이세진.""네, 대표님!" 이경이 일 하는 지척에 앉아 내내 턱을 괴고 이경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던 세진이 이경의 부름에 대답했다. 조금 전 결재 서류를 들고 집무실에 들어온 뒤로 전혀 나갈 생...
너를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한다. 너는 무척 설레는 얼굴을 하고 있었지. 물론 내 꼴은 말이 아니었지만. 너도 알고 있겠지만 나는 우주가 싫다. 그곳은 가늠할 수 없이 넓고 어둡고 무서운 곳이니까. 그런 곳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싫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는 곳이고, 무언가를 한다고 하여 태가 나는 곳도 아니었으며, 그곳에 있다간 죽...
*스포가 있습니다. 볕이 걷히고, 바닥에 닿은 뺨이 차갑다고 느껴지게 되었을 즈음이었다. 정신이 들었을 때 엄마는 문을 잡고, 무언가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이 집엔 찾아올 사람도 없는데… 세란은 그저 그 상황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밖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그저 듣고 있었다. 젊은 남녀의 목소리가 들렸다. 아동 학대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고 ...
볕이 들던 작은 창은 어느새 까만 장막을 입었고, 불을 켜지도 못한 채 어린 세란은 몸을 잔뜩 웅크리고 누워있었다. 바닥은 차가웠고, 희미하게 들리는 바람소리가 그를 불안하게 했다. 낡은 문짝이 덜컹, 덜컹, 하는 소리가 났다. 그 때, 문이 열렸다. "……어…엄…" 형이라기엔, 너무 컸다. "…뭐야……세영인 어딨어…어디갔어…" "…모…몰라요…" 세란이 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 본즈커크 온리전에 냈던 <나의 지구를 지켜줘> 유료 발행합니다. * 글에 나오는 Ze, Xe, En는 중성대명사입니다. 우주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엔터프라이즈호에 탑승해 있는 크루 중 누군가에게 귀신이 붙는다거나 하는 그런 일들 말이다. 땅에 다리를 박고 살아가던 인간이 대지를 박차고 일어나, 아득하게 올려다보...
나는 그를 사랑하고 있다. 우솝이 상디를 짝사랑하는 게 보고싶다 호모포비아까진 아니지만 여성 외에는 눈 하나 돌리지 않는 상디는 완벽한 이성애자였음 좋겠다 혐오하진 않지만 거부감은 드는 그정도ㅋㅋ 게다가 얼굴도 반지르르하지 싸움도 잘하지 몸매좋지 요리 잘하지 솔직히 인기없을리 없음ㅋㅋ 그런 상디를 우솝이 짝사랑하면서 맘고생을 심하게 했으면 좋겠다 점점 사랑...
바람이 분다. 시원한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있었다. 네가 보인다. 너는 나를 보고 웃고 있다. 입가에 띈 미소는 새의 날개짓처럼 부드럽고, 햇살의 그것처럼 따스하다. 나는 그 부드러움과 따스함에 취해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 네가 입을 달싹인다. 바람 소리에 섞여 잘 들리지 않아 인상을 찌푸리니 그를 배려하듯 너는 입술을 크게 벙긋거린다. - 이리 와. 나...
* 707 스포가 있습니다. "와…형, 이런거 처음 먹어봐." 세란이 '소보루 빵'을 들고 먹으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야위고 힘 없는 손이 미세하게 덜덜 떨리고 있었다. "그렇게 맛있어? 맘에 들어?" "응응! …맨날 먹고 싶다…." 발목이 묶여 멀리 걸어나올 수 없는 세란의 곁에서, 세영이 여러 권의 두꺼운 책을 펼쳐놓고 있었다. 그의 얼굴은 어느때보...
"멜, 그냥 생각난건데요. 그 책." 화롯불을 쬐며 책을 읽는 저녁시간에 오웬이 문득 멜에게 말을 걸었다. "응? 뭐가?" "그 책말이에요. 혼들이 모여서 반짝이는 고리를 이루는 자니디서." 세간에서는 이런 현상을 보이는 무기나 책들을 넥서스로 부르자는 약속이 있었지만 오웬은 책이름이 있다면 이름을 불러줘야지 라 생각하는 엘레젠이였기 때문에 자니디서가 어떻...
[쿠로야치] 반짝반짝 빛나는 05 Track 05. Where is Love? BGM :: 노리플라이 (feat. 정준일) - Where is Love? 이 글은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05. 사랑, 곁의 그 사람과 함께 걷는 것 1년 중, 거리가 색색의 전구들로 물드는 날. 저도 모르게 눈을 기다리게 되는 날. 바야흐로 크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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