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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너희가 먹는 모습이 제일 좋아! " [두상] [외형] [이름] 슈 크림 / Shu Cream [나이] 11세 [생일] 6월 8일 [성별] 여 [신장 및 체중] 149 / 49 [국적] 영국 [기숙사] 후플푸프 [혈통] 머글 태생 [지팡이] 12인치 / 오리나무 / 불사조의 깃털 [성격] 외향적인, 친절한, 정의로운, 공감하는 :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
현장 판매 구매하신 분들 선입금 받아가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통판분은 슈짐온에서 배송오는대로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다시.. 뷔민온과 니거왜를 달려야겠죠.. 천천히 다시 가봅시다..
지휘자 아니고 기장아니야? 궁금하면 그냥 좀 먼저 물어봐라..
조현수는 눈을 떴다. 온통 흰 침대시트에 금빛 나무와 검은 암석으로 꾸며진 이곳은 어제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개장한 파크하얏트 서울이였다. 뒤에서 팔로 끌어안고 몸으로 누르고 있는 한재호는 아직도 숨소리처럼 깊은 잠에 들어 있었다. 하지만 잠결에도 현수가 움직이자 팔을 허우적거리며 끌어당겼다. 그러자 흥분한 현수를 제압하고 누워 버티던 어젯밤이 생각났다. ...
특급호텔이라고 해도, 서울에 해외여행차 오는 관광객의 일부가 아니고서는 유흥을 위해 오는 게 아닐까. 겨우 10시간의 투숙(stay)을 위해서 30만원이 넘고 20%의 서비스요금을 내는 사람들에게는 그 이상의 바라는 기대효과가 있었다. 그 [쾌락]을 위해 기꺼이 큰 돈을 내는 기분파 손님들을 위해 호텔은 그들의 은밀한 수고를 비밀에 붙이는 데 최선을 다 했...
일상 중 진정한 공포는 없는 귀신을 볼 때가 아니라, 평상시에 익숙한 사람이 상식, 루틴(Routine)을 넘어서 모르는 사람, 마치 무서운 귀신처럼 변하는 순간일 것이다. 평소 한재호는 사회적인 매너가 세련되었고, 영업을 위한 상황마다 놀라울 정도로 가면을 쓰는 데 능숙했다. 조현수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스무살, 학부에서는 홀어머니 밑에서 고생할 때에는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헛똑똑이. 학원 레벨테스트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 때 측정한 장혜원의 아이큐는 당시 그녀의 키보다도 높았다. 내신 1-2등급만 들어갈 수 있는 경찰대학 조차도, 모의고사를 본 후 망했다고 생각하고 재수하기 싫어서 원서를 넣은 정도였다. 그런 장혜원을 바보라고 놀린다면, 도리어 놀린 사람이 진짜 바보였다. 하지만, 장혜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보였다. 늘 바보...
티났어 다. 이름 순서 너무 맥락 없어서.. 둘이 웃는 얼굴 너무 예쁘잖아여ㅠㅠ 드립 조차도 빼박. 3번이면 우연이 아니지
BGM : 악동뮤지션-You know me 1. 첫 마디가 어려운 사람이 있다. 바로 세훈이 그랬다.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은 아니다. 첫 마디를 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누구와도 말이 술술 잘 통한다. 그런데 그게 아닌 경우도 있다. 왠지 바라만 봐도 마음이 불편할 때. 특히 민석의 앞에 서면 온통 백지가 되었다. 바보같이 어, 그, 만 파다가 그냥 돌려...
윤지와 지민, 정국과 정국의 아버지는 오피스텔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 있었다. 급하게 걷은 줄 폭죽의 잔재가 정국의 아버지 머리 위에 올려져 있었고, 윤지가 너무 놀라 떨어 뜨린 케이크는 망가져 움푹 파여 있었다. 지민과 윤지는 이벤트 용품을 한쪽에 치워두고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다. 정국은 윤지와 지민의 모습이 계속 생각나 피식- 웃었다. 아, 진짜 웃겨....
*10편 11편 연속해서 올렸습니다. 23. 시간을 돌아가 어젯밤. 녤의 집.윙은 어질러진 미역국을 다 치워두고 다시 끓여낸 국과 다 지어진 밥, 몇 가지 반찬, 그리고 초코케익까지 펼쳐 생일상을 차렸음. 우아.. 얼마만에 생일상이야. 윙은 뿌듯함에 들떠 있었음. 햐 선배님이 좋아하셨쓰면 좋겠다.. 아까도 되게 좋아하셨지. 선배님꺼 엄청 크셔서 먹을 땐 벅...
20. 이튿날이 됐음. 녤은 밤새 잠을 뒤척이는 바람에, 오늘 오전 10시로 미뤘던 인터뷰에 정상적으로 응할 수 없을 것 같아 하루를 더 미루었음. 윙과 함께 있으려 스케줄을 미룬 파장은 엄청났지. 오후엔 B멤버 대신 제가 투입된 라디오 스케줄을 치러야 했음. 어젯밤, 결국 윙을 찾지 못했고 윙에게선 아무런 연락도 없었어. 충분히 손은 쓸 수 있었지. 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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