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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구급차를 불렀지만 같이 타고 가진 않았다. 도저히 용기가 없었다. 두 사람을 지키지 못한 것이 전부 내 탓인 것만 같았다. 다시 가게에서 한참을 기다리자 전화가 걸려왔다. 그제야 나는 발걸음을 옮겨 병원으로 향했다. 간호사에게 병실을 안내받고 코너를 돌던 찰나에 낯익은 목소리에 내가 재빨리 몸을 숨기고 ...
전쟁이 끝났다. 전쟁이라고 부를 것도 없었다. 그저 작게 솟아난 땅, 오래된 유적지에서 원정대의 숨이 몇 흩어지고 종말 앞에 굴복한 일이 있을 뿐이다. 그 때에는 이후의 삶을 살아낼 자신이 없었다. 대개 자신없었으나 이번에는 특히 그랬다. 주저앉고 나아갈 힘을 잃은 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나아갔다. 눈 없기로는 종말이나 삶이나 마찬가지라는 걸 그...
아래쪽에는 작은 만화 한 컷이 들어있습니다! 작품 활동에 큰 힘이 됩니다! + 기운이 없는 날, 나를 위로해 준 말이 있나요? 선생님들의 추억들이 궁금합니다! ( 저는 선생님들의 댓글 이랍니다! ) 적어주신 댓글을 보며 떡볶이를 먹었습니다! 또 엄청 울컥하고, 행복하고 공감하는 댓글도 많았어요... 따뜻한 댓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사이가 선생님들께...
- 소나기일 줄 알았던 비가 며칠간 줄기차게 이어졌다. 지난번 비는 잠깐의 봄비였나 싶을 수준이었다. 아직 봄꽃도 다 못 피었는데, 벌써 장마인가. 이러다 꽃이 피기도 전에 우수수 다 떨어져 버리면 어쩌지. 걱정될 정도로 쏟아붓는 비가 이제는 경이롭기 시작했다. 아니, 진짜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밝아야 할 대낮임에도 불구하고 초저녁처럼 어두컴컴한 집이 ...
왕이버에게 고백이란 더없이 벅찬 것이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순간에 얼굴이 온통 붉어진채로,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내뱉는 그의 눈에 비친 샤어잔의 모습은 어딘가 비참한듯 보인다. 형, 이제라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https://t.co/H2JJTtXZWK 그 전에는 왜 말하지 않았는데? 말은 소리가 되지 못하고 호스 끝에서 연기처럼 흩어진...
사적이고 보편적인 내용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온몸이 땀으로 젖을 듯 뜨거웠다. 땀으로 미끄덩거리는 내 등을 크고 뜨거운 손이 훑어내렸다. 그 외설적인 손길에 털이 바짝 서는 기분이었다. 마찰음이 귀를 울리고 온몸의 전율로 인해 천장을 바라보며 목을 꺾었다. 그러기가 무섭게 내 목에 뜨거운 숨결이 닿았다. 그 숨결이 내 목덜미를 깊게 빨아들이자 눈을 내리깔며 그를 바라보았다. 절정 속에서 바라본 눈은 ...
위대한 방랑자 아레이오스가 다시 여정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그가 지나쳐 간 갈림길에 섰다. 길이 갈라지는 지점에 이름 모를 한 사람이 나를 등지고 서있었기에, "아젬께서 어디로 가셨는가?" 하고 나는 그에게 물었다. 그 자는 집게손가락으로 하염없이 뻗어있는 한쪽 길을 짚으며 어디로 이어지는 길인지를 설명했다. "화산이 폭발하는 곳, 해일이 몰아치는...
문득 스치는 약의 향, 죽음의 직면. 멍하니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아니, 올려다보았다 하는 것이 옳은 말이었을까. 고개를 들고 있었으니, 어쩌면 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봐도 무방할 터였다. 조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곳에서의 작별, 채 뱉지 못했던 말들. ... 어쩌면 목소리가 갈라진 것 처럼 들릴까 입을 다물었다. 이 세상이 너무도 잔혹했고, 추웠음은 알고있...
. . . . 아래 리퀘받아 그렸습니다. 너무 늦게 그려와서 민망하네요...ㅋㅋ ㅠㅠㅠ 덕분에 이제 리맨물은 여한이 없네요(기절) 아재개그 치는 정국이 왜이렇게 좋은지..쩝. 여튼 소중한 리퀘감사합니다. 리퀘와 감상은 아래 페잉으로도 받습니다 :-) 많이많이 찔러주세용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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